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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내 마음속에는 다이치/히나타.ㅎㅎ [브로콜리너마저-분향]을 듣고 썼어요! ------------------------------------------------------------------------------------------------------------- "여보세요?""소식..들었지? 같이 갈까?""아니야 그쪽에서 만나자.""그래 이따봐." ...
구름한점 없는 티없이 맑은 날이었다. 비행하기 더할나위 없이 좋은 날이라고, 왕난은 기숙사 밖으로 나가는 내내 쉬지 않고 떠들었다. 왕난의 말처럼 잔디는 적당히 말라 있었고, 하늘은 꼭 누군가 당장이라도 빗자루를 타고 박차 올라주길 기다리는 것 처럼 푸르렀다.수색꾼의 덕목은 바로 스피드와 정확성이지. 퀴디치라는게 일단 스니치만 잡으면 모든게 끝나는 게임이니...
그거 알아? 오늘이 만우절이라는데.숙소의 아침은 오늘도 왕난의 입담으로 시작되었다. 쿤의 지옥훈련을 마친 뒤 자는 단잠은 너무 달콤해서 탕수육팀은 아침에 좀 처럼 일어나질 못했다. 맛 없는 배식을 받으러 가는 대신, 졸린 팀원들에게 사기를 북돋아줄 겸, 왕난은 매일 아침을 시시껄렁한 가십거리로 시작했고 왕난의 아침라디오와 같은 이야기에 팀원들은 자동적으로 ...
그날은 화창하게 맑아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만 같은 평범한 날이었다. 왕난은 아주 오랫만에 얻은 이 휴식을 아껴서 쓸 생각이었다. 평온한 거리. 끼리끼리 모여 떠드는 선별인원들 사이로 저 멀리 편의점이 보였다. 그렇지 않아도 숙소에서 사먹는 밥에 질린 왕난이었다. 사비를 쓰는 한이 있더라도, 오늘 하루 만큼은 다른 음식을 먹자는 생각이 평온한 마음에...
“셜록, 이건 대체…!”“실험도구야, 존.” 존 왓슨은 지금, 이젠 일상이 되어버린 이상한 도구들을 눈앞에 두고 있었다. 셜록이 쓸 데가 전혀 없어보이는 것들을 주워오는 건 분명 일상이었지만, 바츠에서 의과대 수업을 들으면서도 전공 수업의 자료만 아니면 보지 못했을 갖가지 신경 억제제들과 호르몬 분비 조절약들은 이어진 근무에 지친 존의 눈을 더욱 피로하게 ...
억지로 한 발씩 내딛는 후루야의 몸이 찜통 속의 만두처럼 습기에 푹 퍼져있다. 나와 간접키스를 주고받던 물병도 어느새 텅 비어 몸이 가벼워졌다. 이대로 달리면 병에 물이 모일 듯이 습하다. "후루야! 이러다 황천길 가겠어!" 익어버려서 천국에 로그인할 듯한 후루야를 멈춰 세운다. 직접키스를 주고받던 입술이 높게 솟았다. 후루야가 바라보는 하늘과 구름이 먹물...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저번 전력, '커플폰'과 살짝 이어질지도.. (http://posty.pe/bao2zb) 카사마츠는 사진에 찍히는 걸 좋아하지않았다. 단체사진만 마지못해 찍힐 뿐으로 그게 아니면 누군가에게 자신을 찍어달라고 부탁조차 하지않았다. 부원들과 함께 어딜 놀러가더라도 마찬가지였다. 다들 핸드폰으로 풍경이라던가 여러가지를 찍느라 바쁘더라도 유독 혼자 아무것도 하지...
“데쿠 군, 피곤해?” 길게 하품하던 미도리야가 우라라카의 질문에 머쓱한지 얼굴을 붉혔다. 손을 들어 설레설레 흔든다. “아, 아! 아니, 아니. 괜찮은데…” “거짓말은 나쁘다!” 까, 깜짝이야. 등 뒤를 보니, 이쪽도 막 활동이 끝난 모양으로 엉망. 이이다 군, 놀랐잖아. 타박을 섞어 말하자 손을 각 지게 들어올렸다. “보통의 너였다면 금방 알아차렸을 거...
*두서없고 대사많고. 주의. 두근두근. 사락. 두근두근. 사락. 일정하게 종이가 부스럭거리는 소리 사이로 생명의 고동이 느껴졌다. 제가 들고 있는 책은 거의 골동품에 가까운 것일 것이다. 사실 그렇게 오래된 것은 아니나 문명의 발달로 인해 사실상 종이로 된 책은 수집품이 아니고서야 사라진 편이었고, 특히나 흔해빠진 책도 아닌 수필과 같은 류는 더더욱이 그런...
* 열 살 무렵부터 가지고 놀던 목각인형이 망가진건 날이 꽤나 쌀쌀한 12월의 어느날 이었다. 그날따라 늘 조용히 책상 구석에 놓여있던 인형이 자신을 데리고 나가라고 외치는 것만 같았고, 그 무언의 요구에 따라 나는 인형을 챙겨들고 학교로 향했다. 그날은 유독 수업이 지루하게 느껴지는 날이라 나는 선생님의 말씀에 전혀 집중하지 못하고 주머니 안에 손을 넣어...
1. 카쿠'당신은 그 순간을 후회합니까?' 붉은 머리의 CP8이 묻고 있다. 건방진 놈.제 주제 파악도 하지 못하고 우리 없이 장관을 지킬 수 있을 거라 믿었던 놈. '이걸 봐.' 침대 위에 천에 덮인 시체가 있다. 보고 싶지 않다. 그 천을 걷지 마. 하지만 그 CP가 천을 걷어 버린다. 거기에는 피투성이가 된 장관의 시체가 - "헉!!"꿈에서 깨어난 카...
LabORat studio에서 RPG Maker XP로 제작한 게임 파우스트의 악몽에 대한 분석. 먼저 게임을 제작해주신 LabORat studio, 그리고 한글로 번역해주신 다크루인(@DK_Ruin) 님께 감사드립니다. *시작하기 전에 -이 분석은 개인적인 생각을 토대로 한 것이며, 정확한 해석이 아닙니다. -분석을 위한 다량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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