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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가 될지는 모르겠고 다시라는 생각이 드는 날이 올지 또한 모르겠고 좀 더 지나봐야 알겠다🤤
1일차 .. ... ... ... 추운 바람이 부는 겨울, 우리는 이 새로운 환경에 얼마나 익숙해졌을까요. 간단한 대련을 나누고, 같은 부대로 소속되고, 서로의 다짐을 들어보고, 짧은 시간 다사다난 했던 일들은 아마 오늘을 위한 작은 이벤트였을 겁니다. 오늘은 바로 '신조로서' 첫 임무를 지급받는 날. 옷소매를 여미고 중앙에 옹기종기 모여 있으면, 에오를 ...
가끔 성현제, 그는 송태원 실장이 차라리 소리 내어 울어 그 눈물과 한숨을 제 손바닥으로 받을 수만 있다면 그것을 기껍게 여길 수 있으리라 생각하곤 한다. 그것은 성현제의 마음이 대단히 숭고해서가 아니다. 손바닥에 차고 넘치는 미지근한 눈물의 샘에서 새순이 돋고 꽃이 피어나길 바라는 성현제의 마음은 도리어 파괴적이고 음험한 것이어서, 송태원의 슬픔을 덜어낼...
[저희 쪽은 모르는 일입니다.] 돌아오는 대답에 알겠다는 말을 하면서도, 송태원은 모르겠다는 듯 얼굴을 찌푸렸다. 사장님과 닿아있는 정부 쪽 인간들에게 연락을 다 돌렸건만, 모르는 일이라는 답만 돌아왔다. 물론 혹시라도 이쪽에 일이 생겼다는 것을 눈치채지 않도록 연락마다 다른 거래와 다른 구실을 만들긴 했지만, 이 일을 알게 되면 사장님은 분명 저를 혼낼 ...
태양자쿠 우정관계로 썼습니다. "태양." "뭐냐, 자쿠로." "태양은 자쿠로를 어떻게 생각해?" "네가 뭘 원하고 묻는지는 모르겠지만... 글쎄...우리사이에 그런건 말안해도 되지않아?" "그렇...긴하지?" 자쿠로는 자신이 만든 분신들도 자쿠로라고 불렸다. "자쿠로들! 다 조져버리자!!" """""어!!!!!"""" 분신들도 자쿠로를 닮아 시끌시끌했고 전...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태형_넌_우리의_영원한_윈터베어 #HappyTaehyungDay 생일 내내 비행기를 탔겠찌만..! 그래도 많이많이 축하받고 행복한 하루 보냈길! 💜💜
" 그게 보고 싶다면 나와 함께 갈래, 한나연? " … 묻고 싶었던 말이 많았다. 하지만 전부 묻지 못한 말들이었다. 한나연은 자신이 묻지 않은 그 일들을 쉽게 없는 취급했다. 눈 앞의 오랜 친구는 늘 그걸 답답하게 생각하는 듯 했다. 궁금한게 있으면 물어보면 그만이지 않냐고 물어보는 듯한 눈동자에 웃음으로 어물쩡 답을 넘겨버리는 것이 일상이었다. 한나연은...
태양이 언니쪽 달이 동생쪽인 쌍둥이 자매 동생이 언니를 많이 챙겨준다는 설정이 있었네욤
이형제 둘째인 이석민을 이형제네 집에서 겸이라고 부르게 된 이유가 태명이라면? 태명이 귀염이라서 겸아겸아 하게 된 거라면? 그걸 듣고 김민규가 기겁하겠지 모 첫째 태명은 똑똑이~ 둘째 태명은 귀염이~ 셋째 태명은 힘찬이~ 그리고 크면서 닉값하게 된 이형제 첫째는 부모님의 첫 아이라 기대가 반영되어서 똑똑이고 둘째는 원래 좀 동생! 이런 느낌으로 귀염이 했다...
현대물AU-해피엔딩 ㅣ 회장님과 S급 충견 ㅣ 소프트커버 ㅣ19금성인본 ㅣ 하드커버에서 소프트커버로 변경되고 대신 페이지수가 증가하였습니다. -송태원(충견,묵묵,짐승공)x성현제(세성회장님,도도,예민수) -섬세킹, 예민 보스, 실타래 보다 꼬일 대로 꼬인 뒷세계 보스이자 세성기업회장 성현제. 그리고 그런 그를 보필하는 충직한 개 송태원 -지랄맞은 상사 성현제...
완연한 봄이었다. 황량했던 가지 위로 싹이 돋아 하나둘 파릇파릇 녹빛을 띠더니 이내 연분홍 꽃을 피우고는 얕은 바람에 산들거리기 시작하는 계절이었다. 창문 아래 가로수 바닥으로 깔린 꽃잎들이 힘없이 또 시들어간다. 봄은 너무도 짧았다. 시간 지나 잊힘이라는 건 대체 누가 꺼냈던 말인지. 범규는 어느덧 한 시를 가리키는 시침을 바라보았다. 째깍, 째깍. 시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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