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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보쿠토x아카아시 동양풍 AU 장편소설 적월하향 외전 첫 번째 이야기 황후가 직접 ‘부탁’이라고 말을 하기까지 했다. 세자는 치밀어오르는 한숨을 내리누르며 깊이 절했다. 자신이 한숨을 쉬고 싶은들 황후의 마음만은 못할 것이다. 하지만 이 일로 또다시 황상이 또 예친왕의 세자에게 대리청정을 맡겼다며 사람들이 수군거릴 것을 생각하면 마음이 답답해지고 마는 것이었...
삶에 열중한 가련한 인생아너는 칼 위에 춤추는 자로다 사의 찬미 上 딘 윈체스터X샘 윈체스터X루시퍼 둘이 갈라서게 된 이후로 샘은 더 이상 딘과 연락하지 않았다. 그 마지막 통화의 순간 딘은 한 차례 샘을 거부했고 샘 또한 딘의 마지막 말에 결국 말문이 막혀버린 탓이었다. 함께라서 강해지지 못한다면, 멀리서라도 서로의 일을 하면 그뿐이었다. 떨어져 있더라도...
1. 보드라운 이불 속, 품안에는 따끈따끈한 체온이 감겨있다. 좀 더 고개를 숙여 코를 파묻고, 숨을 깊이 들이마시고 내쉬면, 폐 속 깊이서부터 차오르는 듯한 너의 향기. 보드랍고, 달콤하고, 따뜻하게 느껴지는 체향에 충족감이 피어오른다. 이렇게나 제멋대로인 감각에, 제멋대로인 생각이라니. 이성적이 아니라고 생각하면서도 기분이 좋아지는 걸 부정할 수 는 없...
※섹스피스톨즈 세계관에 대해 파악하신 분들이어야 이해가 쉬울 듯 합니다. 모르시는 분은 나무위키 문서( https://namu.mirror.wiki/veda/%EC%84%B9%EC%8A%A4%20%ED%94%BC%EC%8A%A4%ED%86%A8%EC%A6%88(%EB%A7%8C%ED%99%94) )를 참고하시길 권합니다! 또한 해당 세계관 내에서도 가장 취...
레이디버그 대신 고대의 재앙을 맞은 그는 점점 희미해져 갔다."미안해... 마이 레이디""어... 말도 안 돼... 잠깐만... 어...? 아... 아아아... 블랙캣...! 아.. 안 돼...... 블랙캣...!! 안 돼!! 안 돼!!!!"그 말 한마디로 그녀는 그가 누구인지 알 수 있었다.그러나 그는 이미 그녀의 눈 앞에서 사라져 버렸다.자신의 의인화된...
8.1. 상자 속 고양이의 한 시간 2014 늦봄. 김여주가 쓴 단편은 유리로 사방이 막힌 온실 속에 사는 한 아이에 대한 이야기였다. 하루 진종일 그 온실 속을 돌아다니며 잡초를 뽑고 식물에 물을 주고 여린 잎을 보살피던 아이는 이따금씩 유리로 만든 그 천장을 하염없이 바라본다. 유리 천장 너머로 날을 가늠하고 구름을 읽었다. 잎사귀가 푸릇하게 돋던 어느...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2016 겨울. 박완의 목소리가 깔깔거리며 맞닿은 귓가를 간질인다. 벌써 몇 번째 웃음인지 모르겠다. 말을 이어나가기가 무섭게 터지는 그 호탕하고 유쾌하며 커다란 목청이 계속될수록 전화 이쪽의 나는 점점 더 못생겨진다. 콧등이 구겨진다. 그저 얌전히 이이의 웃음이 잠잠해지기만을 기다리는 수밖에. “괜히 빨리 나왔다. 그냥 기다릴걸.” “언니…… 재밌어요?”...
2016 겨울. 며칠 춥고 눈도 좀 내리나 싶더니 다시 따뜻한 겨울, 콧대 높은 감독과의 미팅을 힘겹게 끝낸 박완이 욕지거리를 씹으며 방송국 복도를 걷고 있었다. 봄 개편에 들어갈 미니시리즈였다. 대본은 6부까지 나왔는데, 글쎄 밤새 코피 쏟으며 쓴 그 시나리오 위로 감독이 빨간 펜을 죽죽 그어놓았단다. “그러니까, 더 가볍게. 응? 박 작가, 보다 심플하...
탁탁탁탁- 마리네뜨가 어딘가로 달려가고 있었다. "잠깐만 마리네뜨! 여긴 학교 방향이 아니잖아!" 티키가 마리네뜨의 가방에서 고개를 내밀며 소리쳤다. 그러나 마리네뜨는 앞을 보고 달리는 데 정신이 없어 티키를 쳐다보지도 않고 대답했다. "그거보다 더 급한 일이야, 티키!" "어디로 가는 거야? 설마 블랙캣 때문이야?" "아드리앙의 집! '그날' 블랙캣이 호...
길드 마스터란 무엇일까. 길드원들이 잘 따르는 존재? 아니면 길드원들을 잘 돌봐주는 존재? 길마님은 어떤게 옳고 그른지를 잘 알지 못했다. 길마님은 그저 평화로운 삶을 원했다. 아무일도 없고, 아무런 문제도 없고. 나쁜일이 일어날거라면 차라리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그런 성격의 소유자였다. 그런 길마님에게 생긴 걱정은 최근의 일이었다. 연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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