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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안녕하세요, 幻想庭園(환상정원)의 Ino입니다.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들의 취향은 모두 제각각이겠지요. 로맨스를 좋아하는 사람, 공포 · 추리 · 호러를 좋아하는 사람, 판타지를 좋아하는 사람. 이외에도 여러가지 다양한 장르들이 있습니다. 저는 로맨스, 백합, 학원물을 좋아하는 사람으로 주로 그 장르에 맞춰 글을 씁니다. 글이 올라오는 건 아마도 일정치 않...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 1악장 . 히지카타에게 긴토키는 능구렁이같이 뻔뻔한 놈이고 긴토키에게 히지카타는 길들여지지 않은 들개처럼 사나운 놈이였다. 겉으로는 네네-하며 부탁을 잘 들어주지만 정작 본인의 감정은 뒤로하는 긴토키는 속으로 틱틱대기 그지없는 놈. 이라 생각했을 것이다. 그럼에도 여태 연습을 같이 하는 건 알다가도 모를 일. 어쩌면 긴토키는...
※영화 내용 스포/오타 있습니다!※ 1.아침에 일어나면 어째선지 울고 있다.동시에 무언가 중요한것을 잃어버린것같은 기분이 든다.대체 뭘가?2.나는 오늘도 꾸준히 무언가를 찾아나서고 있다.그건 사람일까 물건일까 아니면 풍경일까?3.내가 가장 사랑하던 사람. 내가 잊어선 안 될 사람. 너무나도 소중한 사람. 그 사람은 대체 누굴까? 왜 그 사람의 이름이 기억나...
HOME. : 종종 혼잣말 같은 글이 게재됩니다. 조각글 : 말 그대로 조각 모음집. 형식은 자유로우며 단편이나 아주 짧은 글이 게재될 예정입니다. 플롯 : 소설의 틀만 올리는 카테고리로, 이 다음글은 ING나 조각글로 옮겨질 수 있습니다. ING : 上, 下 로 나뉘어진 중편이나, 장편이 게재될 예정입니다. THE END : ING 중 맺어진 글을 옮길 ...
연인과 함께 했던 순간에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뭐였어요? 무더운 여름. 끈덕지게 달라붙는 더위만큼이나 아카아시의 신경을 갉아먹던 상대가 남긴 말이다. 이제껏 제가 원하는 것이라면 그것이 무엇이든 손에 넣었다던 그녀는 반대편에서 멀쩡히 살아 숨쉬고 있는 그의 연인을 멋대로 과거 취급했다. 뭐, 딱히 궁금한 건 아닌데 그래도 알아두면 나쁘지 않겠다 싶어서요.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조명이 켜졌고 그들은 연주했다. 연주가 끝나면 사람들은 일어나 연신 박수를 쳤다. 그는 흐르는 땀방울을 내버려두고 눈을 맞췄다. 그가 그를 보고 웃었고 그도 그를 따라 미소를 지어보였다. . . . 긴토키는 오늘도 전공따위는 뒤로 하고 자취방에 들러붙어 잠을 자고 있었다. 명색이 피아노 수석인데 교수 눈에는 벗어날대로 벗어나고 학생들과 매일 놀고 붙어먹...
"아카시군... 오늘 저녁으로 혹시 먹고싶은 거 있어요?" "탕두부." "우리 3일째 저녁 계속 탕두부인데요. 아카시군이 탕두부 좋아하는 건 아주 잘 알았으니 이제 다른," "탕두부." 애초에 이 일의 모든 사태는 3일 전, 쿠로코가 일방적으로 아카시를 화나게 한 순간부터 시작이다. 그 이후 3일째 저녁 메뉴는 계속 탕두부. 슬슬 질릴 만도 했을텐데 아카시...
* 카사마츠 선배가 모델 키세의 팬이라는 설정입니다. * 키세가 중학교 1학년 때부터 모델을 했다는 설정입니다. * 글이 두서 없습니다... * 개인적 해석이 짙습니다. * 처음 그의 사진을 본 것은 모리야마 때문이었다. 모리야마는 언제나처럼 소란스러웠고, 하나의 잡지를 들고 있었다. 모리야마는 정신 없이 한 페이지를 펼쳤고, 거기엔 상큼한 미소를 짓고 있...
"네가 자꾸 생각이 나." "네?" 그는 나를 보지 않은 채 말을 이어갔다. "네가 떠오르고. 네가 보고싶고. 네 목소리가 듣고싶어. 흔히 이걸 사랑이라고 하더구나. 그래, 그리 볼 수도 있겠지. 하지만 나는 이것을 사랑이라 하지 않을 거야. 너를 아끼는 것도, 신경 쓰는 것도 사실이지만. 너를 보면서도 너를 그리는 것. 네가 없다고 밤을 지새는 것. 오롯...
한여름이란 참으로 습하고 더워서 조금만 몸을 뒤척이거나 실수로 이불을 덮어버리게 되면 온 밤을 땀으로 범벅이 된 채 보내기 마련이었다. 요즘은 그런 날이 더욱더 많아져서 이불을 아예 치워버렸는데도, 심지어는 거센 비 덕분에 차가워진 날에도 식은땀을 흘리며 잠에서 깨어난 적이 많았다. 힘겹게 잠든 밤에는 악몽을 꾸기 마련이었다. 흔한 여름밤이 그렇듯, 그날은...
이렇게 사랑스런 스팍커크를 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ㅏ랑이에요 사랑 ...ㅠㅠ 제가 젤 좋아하는 장면인 ㅠㅠ 진짜 스팍커크는 사랑입니다 다들 꼭 펠멜님 스팍커크책 읽으시구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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