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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마루가 걱정되는 눈빛으로 P를 응시했다. 마루 뿐만이 아니라, 우롄, 선창도 조용히 P를 바라보았다. P의 고향별인 지구를 파괴한 주범이 우주해적이 아니라면, 대체 누구란 말인가? 오로지 지구를 파괴한 범인을 찾아 복수하기 위해 우주해적들을 잡아온 P로서는 도무지 이해 할 수 없는 결론이었다. "... 그럼." P가 천천히 입을 뗐다. "그럼,...
대체 언제쯤 이 눈보라는 그칠 수 있을까, 조야가 용의 피가 묻은 검을 바닥에 꽂는다. 어린 시절부터 조야의 세상은 새 하얀 곳이었다. 사람들은 순백을 동경한다. 수많은 예술품에서 수많은 수식어들이 그 순백이 가진 의미를 동경하지만 글쎄, 진짜 하얗다는 것은 소름이 끼친다. 아무 것도 볼 수가 없다. 아무리 걸어도 걸어도 똑 같은 환경일 뿐, 게다가 몸을 ...
왜..왜 재밌지 재밌어서 그냥 하나 더 만들어 봤어요 그냥저냥 지나가다가 좋아요 한 번만 눌러주십사..하구 공유해드립니당
2022. 03. 03 렌탄앤솔로지 "새벽별" 참여 앤솔. 무한열차 이후 생존한 렌고쿠와 누군가에게 연서를 쓰는 탄지로의 이야기. 총 페이지수 27P
하고 많은 것들 중에 하필 당신을 사랑하였으나 그는 나에게 정차하는 일이 없었다 나는 그저 수많은 행선지 중 그 어디쯤이었고 이별의 당사자도 없었다 이렇게도 내 사랑의 매듭은 짧았다 그저 자정이 다가오는 시간쯤에서 나는 우울을 헤매었고 당신에게 나는 막다른 길이었음에 울곤 했다 마른 세수 같은 작별이었다
https://twitter.com/basK_N14/status/1663631076441600000?s=20 이 글은 이 그림의 3차입니다..💓 넘 조아하는 분위기의 직장인 동오와 정선수...🥹 "어.. 야, 그러니까." "갑작스럽지?" "아니, 뭐.. 이런 걸 예고하고 하는 것도 웃기니까. 어.. 그러니까.. 고마워, 날 좋아해 줘서. 고맙긴 한데.."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원우와 정한의 결혼식이 끝난 이후 지금까지 순영은 승관과 많은 이야기를 했다. 처음으로 승관의 고향이 제주도라는 것을 알곤 다음엔 제주에 가자고 한 적도 있었다. 그 말에 승관은 웃으며 저는 제주도에 대한 기억이 없다고 했지만 순영은 상관없다는 말을 하기도 했었다. 그런 날들의 반복이었다. 승관은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했고, 순영은 처음 듣는 승관의 이야기...
* 기원전 배경이고 인명/지명은 날조임다,,, 다음날, 아직 해도 뜨지 않은 새벽녘 무렵이었다. 다행히 하늘이 개었지만 간밤 사이에 눈이 잔뜩 내린 탓에 바얀 산을 비롯해 온 사방이 하얗게 쌓였다. 출발 직전, 여인들이 웅성거렸다. 이들 사이에서 몇차례 언성이 높아지더니 출발이 미뤄졌다. 첫째 서모인 알마가 소식을 알렸다. 기르던 야크 무리 중에서 한 마리...
감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커슨으로 수인 키워드/슨른으로 오메가버스 키워드 이렇게 도전해보게 되었습니다!! 슨른 많이 사랑해주세요~
잠자는 SD 고정틀 커미션 300 DPI / 2048*2048 px로 작업 반드시 읽어주세요 1. 작업기간은 최소 2~3일 최대 2주입니다 2. 최대기간을 넘길 시 100% 환불해드립니다 3. 받으신 그림은 도용, 상업적이용, 2차가공을 금지합니다. 개인소장용 굿즈 제작은 가능합니다 4.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b_w_dragon00) 5. 완성본은 트위...
언제부터였더라. 이 길고 긴 시간 속에서 네 마음을 느꼈을 때가. 아니, 느껴지지 않았던 적이 있었나? 이제는 내 기억마저도 헷갈릴 지경일 만큼 머리가 하얘졌다. 거북할 만큼 뱃속이 뜨거워졌고, 잘 붙잡고 있다 여겨왔던 이성과는 점점 더 거리가 멀어지고 있었다. 이제는 인정해야만 할 때가 온 것이다. - 6살 때였다. 볕이 좋은 어느 날, 시끄러운 바깥소리...
하늘은 더 없이 맑고 햇살은 포근하리만치 따스하던 날. 빼곡하던 크리쳐들이 기적처럼 돌아갔던 기쁜 날. 내 몸은 내게 끝을 고했다. * 익숙하지 않은 소독약 냄새. 온통 하얗고, 또 조금은 소란스러운 분주한 방. 그 속에 멍하니 담겨져 있던 데이지는 아직 적응하지 못한 건지 귀에 거슬리는 병원 소음에 조용히 병실을 벗어나 옥상으로 향했다. ...계단 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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