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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싱글대디 개빈 보구 싶다. 아이 앞에서 누구보다 조신하고 상냥한 아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너: 그건 리드 형사님이 아닌 것 같습니다. * 아직 구백이 등장 안합니다^.ㅜ 막장썰만 자꾸 생각나는데ㅋㅋㅋㅋㅋㅋㅋ 한때 개빈의 세ㄱ파였던 여사친한테 어느날 니 애라고 쌍둥이 떡하니 받았는데 개빈이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자기 애 아닌거 뻔히 알면서 애들 지...
01 나는 신파물 좋아하니까 개빈이 혐성질 부려도 DPD에서 잘리지 않는 건 그가 그 이전에는 성실했다는 이유도 있지만 무엇보다 제 연인을 잃은 사건 현장을 스스로 수습해야 했던 과거 때문이라는 걸로 시작하는 구백개빈이 보고 싶다. DPD에는 공식적으로 파트너가 없는 경찰 두 사람이 있는데 그게 바로 행크와 개빈이었음. 둘다 경찰이라하기에는 너무 망가졌지만...
01 소파에서 잠이 든 행크 이마에 키스하는 코너보고 싶다. 상당히 충동적으로 행한 인간적인 행동이었는데 맘에 든 코너가 그 뒤로 틈만나면 잠이든 행크 이마에 뽀뽀해라. 결국 눈치 채지 못할래야 못할 수가 없는 행크가 결국 어느 날 눈 뜨고 코너 그만... 하는데 놀란 표정을 하다 기다렸다는 듯이 좋아해요 행크 하고 푸른 눈가에 쪽 키스하는 코너여라. 졸지...
톰 소여의 모험..? 그래, 톰! 네 이름이랑 똑같아. 우리 그냥 가자.. 이게 다 <톰 소여의 모험>같은 글을 쓰기 위한 과정이라고~ ......<멋진 인생> 한다. 넌 볼 때마다 청소 중이더라. 우리 베스트셀러 작가님이 언제 오실지 모르니까~! 톰, 톰, 우리, 우리들만의 전통을 만들자. 크리스마스가 되면, 우리 집에서 <멋진...
01 행크한테 매번 좋아한다 하지만 그 깊이가 인간의 상상을 뛰어넘는 깊음이라서 좋아한다라고만 하고 사랑한다는 단어는 말하지 않는 코너 보고 싶다. 그러다 구백이가 후임으로 오고 정보 교류를 위해 서로의 채널을 열면서 코너의 정원에 구백이가 들어왔을 때 그제야 구백이에게만 자신의 진심을 토로하는 거지. 구백이는 불량품이 아니니까 그 깊이는 알아도 이해는 하...
구백이가 후임으로 들어온 이후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나자 이제 개빈이랑 코너 남이 듣기에는 꼬ㅐ나 살벌한 농담치면서 나름 죽이 맞아서 지내는 관계가 되는데 어느 날 이야기하다가 행크 젊은 적 이야기가 나옴. 당연히 젊행크를 본적이 없는 코너는 눈을 반짝이며 열렬한 청자가 되어 개빈의 이야기 들음. 그러다 중간 중간 시뮬레이션도 하고 아니 근데 왜 지금은 그렇...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190319
(아래 썰을 먼저 보셔야 이어집니다.) https://twitter.com/_the__H_/status/922094015939428354?s=19 크랭크인 @_the__H_
* 쓰면서 들은 곡: https://youtu.be/wbewYT57_nc * 2부가 혼파망인것 같지만(ㅠㅠ) 신주쿠까지만 아는 마스터는 날조를 한다. 인리수복후 1n년 쯤 후의 리츠카가 나옵니다. 1. 나는 당신을 잊었어요. 2. 후유키시로 향하는 건 굉장히 낯선 일이었다. 전화를 걸어온 상대도 누구였더라, 잠깐 생각했다가 겨우 생각이 날 정도였다. 한 때...
2. 며칠 뒤, 동굴 근처에 있는 커다란 흑청색 바위에 앉아있던 매그너스는 또 다시 수상한 그림자를 발견했다. 엄청나게 수상해보이는 행동을 하는 공주를. 아틀란티스에서 제법 멀리 떨어져있는 매그너스의 동굴 쪽에서 다급히 사방을 두리번거리던 그녀는 힘차고 재빠른 헤엄질로 바다 위를 향했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게으름의 대명사인 매그너스는 또한 쓸데없는 오지랖...
수상한 식당 4 월몽 & 연성 합작 "헤헤 이래도 안믿겨요오~??" "미... 믿어요 이제 야오왕씨. 그럼 전 이만 가보겠습니다." 인사를 하고 뒤를 돌아가는 예밍의 뒤로 야오왕이 소리쳤다 "예밍씨!!! 내일 또 밥먹으러 갈게요!!! 오늘은 지이이인쨔 감사했습니다아아!!!" 고갤 90도로 숙여 인사를 하는 야오왕에 예밍은 입꼬리를 올려 씰룩 웃어보였...
아베노는 굳어있었다. 그런 아베노의 앞에는 눈물을 떨어뜨리는 아시야가 있었다. 아베노는 그런 아시야를 달래줄 수 없었다. 달래는 재주도 없었지만. 어떻게 해서든 뺨에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고 싶었다, 가능하다면. 아베노는 단순히 손을 뻗어 눈물을 닦아주는 것조차 망설였다. 더 이상은 안된다. 더 이상 가까워져선 안된다. 아베노는 아시야의 앞길을 막을 생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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