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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제작한 브러쉬 세트를 유료배포합니다. 11개가 1세트로 드로잉부터 채색, 디테일까지 올인원 구성입니다. 클립 스튜디오 | 포토샵 둘 다 사용이 가능하며 abr 파일 하나입니다
*수위가 포함된 글입니다. 유료 부분을 보고 싶으시거나 본 글을 소장하고 싶으시다면 결제해 주세요. 🎧 BGM 일주일 전쯤이었다. 그 망할 사고를 친 날 말이다. 대게 순수하게 살자고 중학생 때부터 굳건하게 스스로에게 주문을 걸고 걸었던 여주는 결국 대학생이 되자마자 지옥의 불구덩이 속으로 들어가는 맛을 본 순간 이후 타락한 천사 같은 삶을 추구하곤 했다....
이동혁과는 흑역사도 함께했다. 치마 레깅스에 발목 오는 흰 양말, 삼지창 앞머리, 개눈깔 렌즈, 디어달링 틴트, 아름송이 야상. 박여주가 이런 거 쳐돌때 이동혁 이제노도 비슷했다. 알 없는 뿔테 안경-하루 끼고 아웃-, 바가지 머리, 스키니 핏 바지, 셔플 댄스. 같이 맞춘 후아유 후드집업에 패쪼, 플리스까지. 쓰읍, 하. 씁하. 엽떡 오리지널 먹어보기. ...
앜;;; 아니 왜 때리는가?!?! 아프잖나!! 하고 잡아당겨져요... 너무 아프면 손 콱, 잡을 거 같긴한데 굳이? 싶긴 하네요... 그으래, 자네는 미루는 성격이 아니긴 하지. 항상 즉시즉시, 바로 처리해왔지 않나? 그것이 자네의 장점이니까. 믿겠네 자네를. 이 말은 복합적이에요. 지금 당장의 반야도 믿지만 여태 봐온 반야의 모습도 믿는다는 뜻...일 것...
총 9종의 <찰랑 프릴 브러쉬 1,2 모음집> 입니다. 찰랑 프릴 브러쉬의 특징은,원형으로 그어도 자연스러울 정도로 휘어짐과 연결이 매끄럽습니다.기본 G펜으로 제작해서 깔끔하고 필압이 있는 부드러운 느낌입니다. 선화와 다양한 채색 버전으로 제작되어출판만화, 웹툰, 일러스트 등 작화 타입에 따라알맞은 묘사 정도의 브러쉬를 선택하여 사용하실 수 있습...
송이연 표정,,, 낵아 그렸지만 제일 좋아하는 장면 중 하나... 너무 귀엽음 둘다...(마지막 아악도 넘 졸귀) 이때 진짜 뽕이 빠질락 말락 하긴 했지만...너무 사랑했기에 끝나는 날까지 질척대면서 붙잡고 있었음.. 이러지 않았을까 하는 소망..바람...그리고 이랬을 것 임.(????? 너무 애정이 큰큰크르큰큰 커플 및 덕질이라 그림에 한계가 느껴지는 나...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W. 얌 개요 … …귓가를 스치는 잔잔한 오르골 소리에 서서히 잠이 깹니다.새벽 두 시, 모두가 잠든 시간. 바깥에는 살갗이 아릴 만큼 서늘한 눈이 휘몰아치고 있습니다.당신 위에 올라탄 KPC는 당신의 배에 칼을 가져다 댑니다. 날카로운 것이 피부를 파고드는 느낌이 듭니다. 칼날이 뱃가죽을 뚫고 들어오면 당신은 직감합니다.나의 하나뿐인 형제, KPC가 나...
Q. 당신은 운명을 믿으시나요? 아니, 당신은 운명적 사랑을 믿으시나요? A. 이상한 질문이네요. 운명적 사랑을 믿지 않는 지구인은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아요. 역사상 단 한 명도 없었다구요. A. 아니요. 절대 믿지 않습니다. 사랑♡은 운명 지구인이라면 태어나면서 큐피드의 화살을 심장처럼 하나씩 지니고 태어난다. 화살의 형태를 한 것은 아니고, 명칭만 큐피...
아ㅠ 가식도 성장한다는 부분에서 소현이답고 좋네요... 그리고 피하지마 비척비척 걸어감,, 아무래도... 저승 시간으로 약 1n년간 함께한거니까요? 그럴만도 하다... 피한다면 자네를 유심히 봐왔던 사람이라면 다 알것이네! 그만큼 자네 주변에 자네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 많다는 뜻 아닌가... 이런식으로 이야기해줄 것 같네요. 크하학ㅋㅋㅋ 동상이몽이네 진짜...
침대 옆 협탁에 올려둔 액자는 오늘따라 삐뚜름하게 서있다. 누구누구 마음 속처럼. 액자 안에는 하얀 웨딩 턱시도를 맞춰 입은 두 남자가 나란히 서서 분홍색 장미로 만든 부케를 들고 있었다. 분홍 장미는 '행복한 사랑'을 꽃말로 지녔다. 부부가 된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하는 데에 제격인 꽃이었다. 마냥 따뜻해보이는 사진 속과는 달리 오늘 아침 공기는 쌀쌀맞았...
하, 미친 새끼네- 완전. 아무 말 없이 술만 따라 마시는 정원에 준완이 답답한 듯, 중얼거렸다. ‘내가 뭘.’ ‘적당히 마시고- 적당히 방황해. 이게 대체 몇 년째야?’ ‘준완아-’ 자신도 모르겠다는 듯- 되는대로 말을 내뱉는 준완에- 송화가 그를 말렸다. 준완이 마음을 가라앉히고 말을 이어갔다. ‘차라리 병원을 가. 너 혼자 그렇게 앓고 있으면 뭐가 ...
남호의 삶은 조직을 나가본 일이 없었다. 아주 어릴때부터, 전투에 타고난 능력을 인정받은 형과 달리 남호는 딱히 가진게 없었다. 가졌다고 할 만한 것은, 형을 닮아 요소요소 섬세한 얼굴과 뼈대가 가는 몸. 눈에 확 들어오는 호수처럼 맑게 푸른 눈. 그러니까 외모말고는. 그리하여 남호의 직업이라고 해야할지, 가 결정된 것은 많이 어린 나이였다. 도저히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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