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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ost 생명의 이름과 함께 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 츄야 이제 괜찮네." 다자이는 자신의 앞에 주저 앉아 떨고 있는 나카하라를 조심스럽게 끌어안았다. 손 끝에서 전해지는 나카하라의 떨림. 다자이는 그 떨림을, 동요를 자신이 멈춰줄 수 없다는 것을, 자신이 감싸줄 수 없다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알...
계절이 돌고, 우리는 다시 길 위에 섰다. 이제 몇 명 남았더라. 망연히 수를 헤아려보다가 앞서나가는 네 망토 자락에 손을 뻗는다. 이제 얼마나 더 네 곁에 있을 수 있지? 얄궂은 바람 탓인가. 한 뼘 조금 되지 않는 거리를 두고, 손은 허공만 그러잡은 채 아래로 떨어진다. 기실 모든 순간이 두려웠다. 네가 반류反流가 되고 내가 관조觀照가 된 날부터, 그러...
1. 버림받은 아이라. 저주받은 악마와 마녀의 자식이라. 그런 이야기를 담은 네 두 눈은, 실례일 것이 당연하지만, 아름다웠다. 2. 피가 섞인 보랏빛은, 확실히, 오묘하고 아름다워서. 두려움을 살 만도 하겠다는 생각을 했다. 사람들은 이해하기 어려운, 형용할 수 없는 아름다움을 두려워한다. 어떻게든 납득 가능한 이유를 찾으려 하며, 그런 이유로 너는, 있...
1. ……주변의 시선이 과학자를 이상적인 직업이라고 여겨…… 그랬던가? 매튜 델라로사는 타인의 이상향에 자신을 맞추어 살아왔는가. ―별로 생각해본 적 없었다. 2. 그래서 그는 네가 운을 띄워준 지금에서야 생각에 잠겼다. 그러고보니 그의 아버지는 그가 올바른 보통의 아이로 자라나기를 원했다. 그를 두려워했고, 있지도 않을 미래를 겁냈다. 소위 말하는 그의 ...
https://youtu.be/7bRH-SZQ20U 사랑하는 나의 아화야. 네가 이 글을 읽고 있을 때 즈음엔 네 곁에 내가 있을 것 같구나. 한 평생 살면서 서신이라고는 딱딱한 업무 내용만을 적어왔었는데 막상 애정을 담아 적으려니 자연스레 움직이질 않는 손 탓에 글씨가 조금 삐죽거리는 것을 이해해다오. 어떤 내용을 적어야 할지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은 온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용량이 커서 화질이 별로네요ㅜㅜ
*설정 날조 주의 *오타, 잘못된 맞춤법 발견하시면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강도 높은 잔인함, 성인 요소 없습니다. *피드백 환영합니다!^^! <낭만을 모르는 그대에게> 왜 별을 보고 아름답다고 하지? 전부 우주에 떠도는 일종의 시체일 뿐인데. 너가 그러니까 사람들이 다들 싫어하는 거야. 무슨 소리? 사람들은 나 좋아해. 잘생겼잖아. 웩. 그런 ...
일촌 신청 보낸이 : 이진혁 (2011.04.07 16:11) 이진혁님께서 김우석님과 일촌맺기를 희망합니다. 안녕!! 아래 일촌명으로 신청하셨습니다. ▶일촌명 변경 이진혁(지녀기) - 김우석(우서기) 일촌 그룹 설정 : 기본▼ 일촌을 맺으시겠습니까? 예 나중에 아니오
1. 그에게 뱀파이어란 사람과 동일한 존재는 아니다. 분명하게. 그러나 그것을 역겹게 느끼지는 않았다. 만약 네가 아주 악질적이고 더러운 성격을 가진 뱀파이어였어도, 그가 너를 싫어하지 않을 것임은 분명했다. 사람을 향해 싫다는 감정이 쉬이 나오지 않는 그였다. 귀찮은 사람, 그 이상의 감정을 갖는 일은 거의 없다. 다만 즐거워하기는 했을테다. 지금 너를 ...
바람이 분다 16. 가경에게 w. 화선 태형이 어머님. 이렇게 편지에서나마 처음으로 불러보네요. 10년이 넘는 세월을 같은 집에서 살면서도 뭐라 불러야 할지 몰라 당신 마주칠 때마다 급히 피하고는 했어요. 아주머니. 할 때마다 태형 어머니. 하고 싶어질 게 뻔했으니까. 그래도 이 커다란 집에서, 성벽과 같이 높은 담장에 둘러싸여 있는 이 감옥 같은 곳에서...
[민뷔] 124 번째 계절 04 : 나의 88에게 - 안녕, 88 W. 플럼블라썸 (@plum_vlossom) 병원 매점에 도착한 지민과 태형은 다양한 물건에 눈이 휘둥그레졌다. 군것질을 원체 하지 않는 지민은 병원 매점이 처음이었고, 태형은 1988년 매점에 왔다는 신기함에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었다. 태형보다 먼저 정신을 차린 지민이 태형의 손을 잡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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