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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강현은 그날 거기에 있었다. 앞서 2층으로 진입한 두훈과 주택을 따라 1층 계단에서 대기 중이었고, 모든 게 괜찮았다. 두훈이 추락하기 전까지만 해도. 무슨 일에선지 두훈이 2층에서 작은 소란이 있은 후에 누군가에게 떠밀리듯 추락했다. 모두 두훈에게로 시선이 가 있는 사이, 건물은 폭발했다. 발화 위치는 2층이었다. 강현은 폭발의 충격으로 건물 밖으로 튕겨...
손목도 주위를 둘러보는 고개도 놀랍도록 고요했다. 몸 이곳저곳에 차가운 쇳덩이가 달려 있었지만 잘그락 소리 한 번 나지 않았다.'두 번째… 아니, 세 번째였나?'납치당하는 게 익숙해지길 바란 적은 없는데. 눈을 뜨자마자 소리를 죽여 차분히 주위를 살피는 내 모습이 한탄스러웠다.'그나저나 여기 꼭…'처음엔 그저 같은 아파트겠거니 싶었지만 주위를 둘러볼수록 묘...
※ 검은방2 스포주의1년, 그 사이의 이야기. 사건 발생 전과 미미하게 사건 후도 포함한 이야기입니다. - 캐붕일 수 있습니다. 제가 해석한 수혁수연이 많이 들어가있습니다... - 후기제외 4206자 (유료 분량은 3567자) ♬ Evelyn Stein - Quiet Resource 들어주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한 사람을 지탱하고 감싸던 알은 끝내 깨져버...
생각나는 거 있거나 보완할 거 있으면 수정 예정 기억력 약함 일단 샤워 전에 후다닥 ,, 원래 사라져가 너무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시작할 때마다 울었는데 이번엔 침착하게 봤다.. 마지막을 앞둬서 그런가 아니면 더 집중해서 노래 들으려고 했나 암튼 원래 그 장미 헌화? 장미 관과 함께 땅으로 두지 않았나..? 계속 품에 안고 있었다 확실히 위에서 내려다보...
민혁은 항상 모두에게 살가운 그런 아이였다. 그래서 그런지 민혁은 인기가 많았다. 항상 민혁의 이름이 다른 사람들의 입방아에 쉬지 않고 오르락내리락 했기 때문에 형원은 자신도 모르게 조금 작아졌다. 이렇게 인기가 많은 사람을 과연 좋아해도 되는 걸까 하고도 생각했다. 그런 우중충한 생각을 하고 있을 때마다 민혁의 사소하지만 다정한 행동 하나하나가 형원이 ...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KPC Unknown Green PC Charlotte ※ 플레이로그 백업, 아래로 CoC 시나리오 <나의 작은 죽은 변호사>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 * * * 1. 유산 받는 날 좋은 아침입니다, 샬롯! 오늘은 아주 즐거운 날입니다. 바로 유산을 상속받는 날이니까요. 어제부로 아버지의 장례식과 애도 기간이 끝났습니다. 장례식에서 추도사...
"박 덕개!!" 뒤에서 나는 소리가 귀를 뚫고 들어 온 탓에 뒤를 돌아보니 직위를 불러대며 나를 쳐다보던 라 경장님의 눈빛은 자신이 할 말이 있다는 것을 강하게 주장하고 있었다. "왜, 왜요?" "그... 너, 요즘 따라 무리 하시는 것 같은데," "아, 저 괜찮아요~!" "그... 경위님, 아니. 누님도 걱정하고 계시고, 수 경사님이랑 다들 걱정 하고 계...
* 검은방 포스타입 온리전 <전공필수: 밀실탈출> 제출 작품입니다. * 검은방 3 스포일러 있습니다! (검은방 3 공포엔딩 포함) * 승범(정붕)태현 . . . 도 승태다 (?) 승범이가 정붕태현을 만납니다 (???) * 2023. 03. 31. (토) 00시에 결제금액이 재설정됩니다! 오래된 기억에서 맡아오던 퀴퀴한 냄새, 그리고 눅눅한 분위기...
사귀지 않을 때 시점으로 봐주세요. (21화, 22화 시점으로) yeoju yeoju 우헹헹 jeongjaehyun 떨어진다ㅡㅡ yeoju yeoju 요기 짱짱 맛있!! jeongjaehyun 두상이 특이하네 갓파세요? yeoju yeoju 안뇽 jeongjaehyun ㅎㅇ yeoju yeoju 히히 jeongjaehyun 껄렁하고 좋아 yeoju yeoj...
* “오늘부터 넌 1군에 합류한다. 기회를 네 것으로 만들었구나.” “네!” 교무실에서 3군 코치 마츠오카 다이고가 쿠로코를 불러 말했다. 바로 전에 교무실에 왔을 때와 분위기도 쿠로코의 낯빛도 완전히 달랐다. 그때는 자신이 어찌할 수 없는 절망에 농구 자체를 그만둘 생각도 했었는데…… 꼭 옛날 일인 것 같았다. 쿠로코는 드물게 환한 얼굴로 고개를 ...
© 2023. 새벽윤슬. all rights reserved BGM 꼭 들어주세요 작중 배경은 2018년입니다 드라마 '열혈사제' 배경 차용했습니다 얼굴 하나야 손바닥 둘로 푹 가리지만 보고픈 마음 호수만 하니 눈 감을 밖에 -호수1, 정지용 - 철커덩 철커덩… 창 밖으로 눈 쌓인 황량한 벌판이 끝없이 펼쳐졌다. 기차는 벌써 닷새 째 전속력으로 질주 중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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