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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 VS 에반 ] 진행 시간 내 에반을 쓰러트려라! 위치 : 콜로세움 해당 퀘스트에서는 동해의 [ 충동 ] 상태가 유지 되며, 분침의 변화도 적용되지 않습니다. 동해의 전용스킬 게이지에만 변화가 생기며, 전용 스킬에 걸리는 디버프는 HP 감소로 통일됩니다. 에반의 체력이 90% 이상 깎일 시 강제 스크립트 발생. 에반 동해? 동해가 제어불가 상태로 흰 아우...
(표지 제작: 만월1012 님) 강압적이고 강경한 심문이 13시간 동안이나 이어졌다. "몇 번을 말하죠? 난 비리따위 저지른 적이 없다고요." 그러나 ##은 시간이 얼마나 지나든, 심문을 맡은 선배 경찰이 얼마나 위협적이든지 간에 결코 태도를 낮추지 않았다. 그녀의 자세는 언제나 꼿꼿했고 마음가짐은 당당했다. 오히려 이 심문이 지루하다고 생각하며 속으로 머...
[뀨 기장님~ 나 귀국했어요~] 간만에 장거리 비행 스케줄이었던 지수가 한국에 도착하니 새벽 2시 즈음. 늦은 시각이라 분명 잘 것이라 생각해 메시지만 보냈는데, 어쩐지 전화가 왔다. "민규야?" "혀엉! 도착했어?" "으응, 방금 기내정리 하고 이제 게이트 나왔어. 왜 아직 안 자?" "형 오는 시간 아는데 어떻게 자~" 지수는 저를 기다리느라 잠만보 민...
"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사흘은 딱 이 날씨여야 하는데. " 당보의 말에, 나도 같은 생각을 하며 산들을 둘러보았다. ' 저기에 있는 거지? 그게? ' 해가 저물고 있었다. 곧 야영을 할 시간. 빨리 일을 끝내고 영물 '천뇌응'을 손에 넣고 싶었다. " 여기서 숙영한다. 준비! " 마침내 상부에서 명령이 떨어지고, 모두가 하루 묵을 준비를 시작했다. 전투에...
:: 주의 맥시멈 강스포와 밧른 울밧cp성 발언 다수포함 ::
안녕하세요? 원래 이 게시글의 목적은 마비노기를 시작한 첫 한 달… 그러니까 8월 말까지의 일들을 위와 같은 제목으로 정리하는 거였는데 말이죠 숨을 안 쉬고 메인을 밀었던 덕분에 8월 16일부터 30일까지의 스샷조차 약 2천장에 가깝습니다. 그렇다고 일기를 자주 쓰는 편도 아니니 마비 4달차인 지금도 한 달째의 일기를 쓰고 있는데...ㅎㅎ 생각보다 더 길어...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19XX년 XX월 XX일. 날씨, 아마도… 맑음? 오늘이, 그러니까… 몇 월 며칠이더라. 그냥 있잖아. 어째선지 후끈후끈 달아오르는 날이야. 이제 슬슬 정신 차리고 살아야 된다고, 누나가 그랬었나? 아니다, 미기랑 히다리가 그랬나? 언제까지 그렇게 살 거냐면서 목청 터져라 소리를 질러댔었지~ 그때만 생각하면… 어우, 내 귀가 멀쩡히 붙어있는 것만으로도 감사...
1 그날은 겨울과 봄 사이 어드매의 2월쯤이었다. 소년의 뒤로 저녁해가 지며 세상 모든 것이 붉게 물든다. 대문 앞에 짝다리로 서 있던 로한은 죠스케가 내민 꽃다발의 크기만큼이나 이 상황이 불편했다. “좋아한다고?” “…네!” “이해하기 어렵군. 왜?” “…대답하긴 어렵슴다. 그게 좋아한다는 마음이잖슴까?” 예상 못 한 질문은 아니었는지 대답이 바로 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겨우 이름만 알거나, 한 번쯤 스쳐 지나간 얼굴들에게 사흘간 질리도록 들은 말이었다. 넋을 잃고 있는 아라의 앞으로 침울한 표정의 사람들은 모두 위로의 말을 건네며 지나갔다. 발인 직전 알지도 못하는 누군가 건넨 조의에 마음이 무너졌다. 운전 면허증 갱신을 위해 찍어둔 증명 사진은 이제 영정 사진이 되어 아라를 바라보고 있었다. ...
"인사해라. 오늘부터 가족 될 사람이다." "오랜만이야. 원서야." 태환은 한 달 전만 해도 눈앞에 서 있는 원서와 이렇게 재회 할 줄을 꿈에도 몰랐다. 제 앞에서 고까운 표정을 하고 있는 원서에게 태환은 머쓱해 하며 손을 내밀었지만 원서의 시선이 잠시 머물렀을 뿐 마주잡아오는 손은 없었다. "아버지도 참 대단하세요. 가족이라니, 자식으로 입양하는 건 아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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