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1> 다시 현재. 지웅에게 매몰차게 버려진 리키가 겨우 호텔 숙소로 돌아왔다. 테이블 위에는 와인과 위스키 병이 어지럽게 널려있었고, 술에 잔뜩 취한 리키는 지웅의 가시 돋친 말 들을 되새겼다. “너한테…. 몹쓸 짓을 하는 것 같아서.” “잠시 스쳐 갔던 인연이라고 생각해. 우리가 알고 지낸 건 두 달 정도밖에 되지 않잖아.” 몹쓸 짓. 스쳐 ...
“여기는 다 끝난 것 같은데. 거기는 어때?” “응. 여기도 방금 막 끝냈어. 리스트도 빼냈고.” 순영의 말에 한솔은 찾고 있던 걸 단 한 번에 찾아냈다. 보안이 철저한 편이긴 했지만 지훈이 미리 손을 써놓았기 때문에 쉽게 뚫 수 있었다고 해야 하나. 팀에서 없으면 안 되는 존재라니까. 그만 돌아갈까. 정보도 얻어냈고. 준휘의 물음에 한솔이 고개를 끄덕...
“와, 그럼 진짜 우리 팀에 꼬맹이 들이는 거야? 근데 좀 걱정되는데. 괜찮을까?” “슬비라고 했나? 포지션은? 어려서 현장 투입에는 무리가 있을 것 같고. 저격수쯤?” 슬비의 이름을 듣고 석민이 손뼉을 치며 바닥에 자리 잡고 앉는다. 내년이면 성인이 된다고 의기양양하게 말하는 슬비지만, 30대에 가까워지고 있는 그들의 눈에는 슬비는 그저 어린아이에 불과했...
Warning(!) 강압적, 가학적, 자극적, 불편한 소재와 표현들 주의 실제 역사와 다른 내용의 픽션입니다 이상한 앨리스와의 절정 w. 청리 열다섯의 봄이었다. 그날은 깨끗한 하늘로부터 노란 햇살이 쏟아지고 있었고, 어느 때보다 꽃내가 짙게 풍겼다. 지금도 선명히 기억하고 있다. 단 한 순간도, 잊어본 일이 없다. ‘제 아비를 닮아 말이 적고 진중한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시내 변두리. 한산한 카페 안에 흐르는 느릿한 재즈의 멜로디를 깨는 맑은 도어벨 소리와 함께, 검은 모자에 마스크까지 쓴 훤칠한 키의 여자가 들어섰다. 그와 동시에 구석에 앉은 단발머리 여자가 몸을 파드득 떨며 일어난다. 갑자기 몸을 일으킨 탓에 의자의 철제 다리가 바닥에 긁히며 밀려나는 소리가 소란스럽다. 카페에 들어선 여자는 챙 아래 미간을 좁혔고, 큰...
영문 제목 권장합니다.후면 이미지 변경 가능합니다.신청 양식 및 자세한 내용은 포스타입 내 공지를 확인해주세요.
슬램덩크 2차 창작입니다~~ 요즘 농놀에 빠져있어요... 로오히 2차만 가득하던 이 블로그에 드디어 다른 2차가 올라가게 되는군요.. (하지만 로오히를 접진 않았답니다) 원래 처음 잡았던 건 분명 다른 커플이었는데 왜 이렇게 뿅댐이 맛있는지 환장하겠습니다. 이 맛있음을 처음 동댐뿅이라는 한국 2차 집단 환각을 만들어주신 창시자분께 바칩니다... 이밍힝이 워...
"아까보다 별들이 더 빛나는 느낌인 걸~" "그, 그러게요." "레오니 군은 여기에 있으니까 별자리 같은 것도 잘 알려나?" "조, 조금은요.." "그럼 여기 밤하늘에도 별자리가 있어?" "으음.." 레오니 군은 밤하늘을 잠시 쳐다보더니 손가락으로 무언가를 가리켰다. 손가락 끝을 따라가보니 가장 밝은 별을 가리키고 있었다. "저.. 밝은 별이 오리온자리를 ...
그렇습니다. 2019년에 구입한 탐론 새아빠... 그럭저럭 잘 쓰고 있었는데 캐논은 자사제품을 써야 제대로 쓰는거다, 니콘만큼 호환성이 나오지 않는다는 말과 점검을 맡길때마다 따로 맡겨야 하는 불편함을 견디지 못하고 홧김에 새새새아빠 박스를 까버린 아덴트입니다. 당연히 탐론은 캐논 제품이 아니니 따로 맡기는건 당연하지; 하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알고 계십니...
[ 돈 받고 도망이라도 갔나? ] 아니, 그럴 리가.(하지만 반은 맞을지도) 제이비어는 갑판 위의 난간에 기대서 쪽지를 뚫어져라 보고, 또 보았다. 바닷바람에 흩날리게 했다가, 강렬한 태양에 비춰 읽고 또 읽고. 편지라고는 할 수 없고 거의 꾸지람에 가까운 쪽지를 보며 별다른 생각 없이 숨만 쉬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 당장 자신이 있는 인도에서 영국에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