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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20161. 서련고등학교_서세빈[2016.8.15~2016.8.17, 트커]2. 늦은 여름 밤의 꿈_한겨울[2016.8.15~2016.8.18, 트커]3. 온천으로 와라_서세빈[2016.8.20~2016.8.22, 트커]4. 신월고등학교_서세빈[2016.8.23~2016.8.29, 트커]5.24.5 도서관_한겨울[2016.9.2~2016.9.9, 트커]6....
- 무기와 화약 공급은 어디서? - 샹브르리 거리, 프레쇠르 거리, 생 드니 거리, 프튀트 트뤼앙드리 거리... - 루아얄 다리의 집회. - 라마르크 장군의 집 앞? 생 미쉘 대로? 센 강. - 요새화에 적합한 장소와 더불어 효과적인 방어 수단, 공격 수단, 장기화를 대비한 물자. 동지? 민중? (담뱃재가 노트의 종이 사이에 끼어 있다.)
살다보니 별 희안한 일이 다 생긴다고 생각했다. 마른 침을 꿀꺽 모아 삼킨 나는, 내 앞에 선 황민현의 너르고 잘 뻗은 어깨 너머를 쳐다보았다. 룸메이트이기도 하고 스케쥴 없는 날이면 같이 운동을 다니느라 너무나 익숙해져 눈을 감고 더듬어도 알아볼 수 있는 그 애의 어깨는 긴장으로 잔뜩 경직되어 있었다. 나보다 두 뼘은 더 큰 키와 단정하게 잘생긴 얼굴도 ...
슬롯 : 마감 커미션 작업물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커미션으로 개인 굿즈를 만드셔도 되나 원본그림 사이즈는 웹용으로 전달드립니다 커미션 문의와 작업 보고는 트위터 DM (@dlsso21) 으로 진행합니다 페이팔 결제도 가능하나 진행은 모쪼록 한국어로 부탁드립니다 Paypal payment is possible, but please apply in Kor...
알오물 취향주의 Moonlight Kiss 04 폭염주의보가 며칠째 계속되었다. 올 여름엔 더위를 잘 타지 않는 경수도 덥다는 말을 달고 살았다. 여름방학이 시작된 뒤로 백현과 제대로 된 밤 산책을 하지 못할 정도였다. 어젯밤엔 백현과 무더위를 피해 심야영화를 봤다. 그저께는 그를 태우고 온 차 안에서 에어컨 바람을 쐬며 몇 시간을 대화했다. 열대야를 피해...
로키는 식은땀을 흘리면서 자리에서 벌떡 몸을 일으켰다. 헐떡이는 숨이 입술 사이로 흘러나왔다. 익숙한 악몽이지만 심장은 정신없이 뛰었다. 아니, 이걸 악몽이라고 할 수 있을까? 일어난 사실에 지나지 않는데. 차갑게 얼어붙은 손을 들어 얼굴을 가렸다. 얼굴이 땀인지 눈물인지 모를 액체로 흠뻑 젖어있었다. 로키의 입술이 설핏 벌려졌다가 이내 다물렸다. 함부로 ...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뮈쟁의 창문이 떨어져 나갈 것 처럼 흔들린다. 바람이 거세다. 거창한 언어를 덧붙이려 골몰해 보아도 거세다는 단어 하나 뿐. 인간의 손을 거쳐 만들어진 딱딱한 유리는 유연하지 못하다. 그 자리에 붙어 서 우리에게로 오는 바람을 제 몸으로 막다 버티지 못하면 깨져 버린다. 만일 유리가 유연한 물질이었다면 우리는 바람을 이토록 든든히 막을 수 있었을까? 벽, ...
그 밤, 성우의 자취방에서 성운의 희안한 잠꼬대를 들은 다니엘은 성우가 마실거릴 사들고 들어오자마자 집으로 돌아갔다. 힘든데 그냥 자고 가지 번거롭게도 군다는 성우에게 술이 떡이 된 김재환이랑 같이 자다가 저한테 들러붙기라도 하면 발로 차버릴거 같아서 간다는 웃기지도 않은 핑계를 대며 나섰다. 덕분에 그들보다 잠을 덜 잘수 밖에 없었던 다니엘이 강의가 끝나...
천러는 좀 이상하다. 아니, 이상한 애는 아닌데, 다들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아니다, 이상한 애 맞나? 사실 이제 나도 잘 모르겠다. - “천러, 학교 가자. 빨리 나와. ” 천러는 정말 싫어할 이유가 없는 사람이다. 귀엽고 착하고 성격도 좋다. 어렸을 때부터 나는 걔가 곰젤리를 닮았다고 생각했다. 이제는 많이 커서 뼈도 굵어지고 귀여운 맛이 쫌 ...
Written by. Pisada BDSM 이라고는 하지만, 토르가 배너를 지배하는데 초점을 둡니다. Þórr 천둥신은 가벼워보일지 언정, 절대로 가벼운 존재가 아니다. 브루스 배너 회고록 中 elskar 삶이 뒤틀리는 감각은 기묘하다. 하늘에서 무언가 아른거린다. 아마도 환각일 것이다. 혹은 그 후에 충격으로 기억이 왜곡되었던가. 브루스 배너는 운이 좋게...
월간 운른 4월호에 '벚'을 주제로 참여했습니다. 월간에 올린 글에서 좀 수정했습니다. 즐겁게 봐주세요 어디 보자... 카메라 챙겼고, 지갑이랑 핸드폰 챙겼고 다 된 거 같다. 오늘 같은 진해 군항제가 한창인 때 성운은 유독 바빴다. 제 연인인 민현의 학교인 해군사관학교를 자유롭게 들어갈 수 있는 유일한 날이었고, 올해는 웬일로 군항제에서 해사 생도들의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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