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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내용은 허구이며 사실과 전혀 다릅니다. W. 보석함 사람들이 잘 안 올 것 같은 외진 곳에 창고 같은 곳이 하나 있었고 그곳으로 한 여자가 들어갔다. 그 여자는 남들 시선 따위는 신경 쓰이지도 않는지 온몸에 딱 달라붙는 가죽 바지에 탑 그리고 재킷까지 검정 가죽, 거기다 검정 하이힐을 신고 모델 워킹을 하듯이 손가락으로 키를 돌리며 걸어들어갔다. 과할 수 ...
작업 완료 일자 2021.07.27 장문 오마카세 타입 공백포함 본문 2908자 A는 구두에 발을 밀어넣는다. 그 사람이 돌아오기 전에 이곳을 떠야 해. 손길은 한없이 급하고 어설프다. A는 구두조차 제멋대로 신기지 않는 까닭이 단순한 조급증 탓이라고 생각한다. 그 사람이 돌아온다면 천천히 쌓아온 마음이 전부 무너져 버리고 말 거야. 모든 게 허사가 되어 ...
까마귀의 포획방법 w. 시이나 괜찮으십니까, 미하일? …솔직히 멀미할 것 같군. 두 남자의 시선이 오가고, 의상실에는 한숨이 내려앉았다. 사흘동안 열심히 도망쳐 다녔으면 솔직히 포기할 때도 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드는 것도 무리는 아니었다. 그러나 아우레아의 집념은 그들의 생각보다 강했고 의상과 장신구에 관해서라면 그 누구보다 강해질 수 있는 것이 그녀...
프람 생일 축하해~! 210727 내년에도 생일 축하할 수 있으면 좋겠다.. 아래는 생일 축하와 조금 관련 없는 하드 스포.. (아주 쬐끔이긴 함)
To. 둘도 없는 내 친구 안녕. 잘 지내고 있지? 오랜만에 편지를 쓰려니까 조금 어색하기도 하고 오글거리기도 하네. 너도 내가 갑자기 편지를 보내서 많이 놀랐지? 그래도 딱딱하게 문자로 보내는 것보다 이렇게 편지로 보내는 게 뭔가 정도 느껴지고 나중에 추억도 돋을 것 같아서 한번 보내 봐. 일단 내 얘기부터 먼저 해보자면, 나는 잘 지내고 있어. 네가 여...
“졸업 파티가 끝난 다음날, 점술 교실에서 보자.” 그 한 마디에 얼마나 많은 시간이 담겼는가. 크지 않은 유리병에 꾹꾹 눌러담은 건 노래보다 드높인 울음소리, 연기보다 처절한 몸부림. 모른척 선반 깊숙이 밀어넣었지만 한시도 잊은 적이 없었다. 먼지가 쌓이다 못해 금이 가던 그것을 지금에야 들춰본다. 잡동사니에 묻어두었던 울분을 한손으로 움켜쥔 캣은 단숨에...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임신과 출산이 나오는 이야기 입니다. 불편하신분들은 뒤로가기를 해주세요... 산하령의 인물들 이름만 빌려온 허구의 세상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니 이점 이해해주시길 바래요 재미도 없고 내용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글입니다. ............................................................ 초록색 잔디가 깔린 앞 마당에 어...
깨지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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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 4월 10일 “아, 왔다!” “여기야, 시도!” “기다리고 있었어요!” “네로, 녹트, 유미. 기다렸지?” 대학 오리엔테이션 기간을 맞이한 시도를 기다린 우리들은 강가 옆의 벚꽃 나무들의 가로수길에서 시도와 만났고, 시도와 함께 길을 걸었다. “오늘이 4월 10일이네.” “그러게 네로. 봄이라서 벚꽃이 핀 거지.” “4월 10일이라면..” “2년 ...
H. 브라이트는 네이머다. H. 브라이트. 우리들의 H양은 태어날 때부터 몸에 네임이 있었다. 일그러질 대로 일그러지고 흐릿해서 아무도 못 읽는 네임도 네임이라고 할 수 있다면 네이머겠지. 어렸을 때부터 날개뼈 근처에 있는 H양의 네임은 검정색에 잔뜩 일그러지고 흐릿해서 절대로 알아볼 수가 없을 것 같은 모양이었다. 네임이 아직 태어나지 않았거나 네임의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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