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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릴때부터 쌍커풀 없는게 콤플렉스였다 . 우리집에서 나만 없었기 때문 외모에 관심이 엄청 생길 중딩서부터는 쌍테 쌍액도 써봣는데 그냥 아예 없다시피하니까 라인도 제대로 안잡히고 안하느니만 못했음 외모 관리하는게 티가 나기 시작하니까 욕심이 더 나서 쌍수를 할까말까 고민하던차에 이 방법을 알게됐는데 2주차부터는 쌍액 결과가 달라지고 3개월서부터는 ...
1. 도서부 >사이카, 무운, 배창순 일단 도서부는 아무래도 존잘이 많다보니... 일부로 얼굴 보려고 책 빌리는 사람 많을듯 <확신 그리고 빌릴 책 이름이 대부분 >>도서관 그 남자와 사귀는 법, 책벌레와 도서관에서 연애하기 이런거였다 치고 이럴 때 캐릭터들 각자 반응..을 적어보자. 무운: 눈치못챔 or 아..하하. <<&...
*날조가 있습니다. 영혼석으로 살다보면 제아무리 암살자라도 외로움을 느끼곤 하였다. 눈을 감은 건지 뜬건지 조차 구별이 가지 않는 어둠과 공허함마저도 소리로 들리는 것만 같은 그 공간에서의 삶이란 항상 단조로웠다. 끝이보이지 않는 외로움이 느껴진다면 끝도없는 수면에 빠져들었고 미칠듯한 괴로움이 도사린다면 공간과 공간 사이에 생기는 과거 혹은 미래를 걷고 또...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별을 흔들지 않고서는 꽃을 꺾을 수 없다." - 인디언 격언 분간이 안된다. 물고기들이 떼지어 물살을 가르며 이동한다. 각자의 위치에서 흘러가며, 빠르게 서로 위치를 바꾸며, 그러나 한 방향으로. 거대한 하나의 물고기를 이루며. 이에 이는 포말. 저 물고기들은 '나'와 '너'를 구분할까? 저 헤엄 속 물고기, 물고기 마다 '나'에 따른 위치와 동선이 있을...
"그대는 역시 오늘도 한 떨기의 장미꽃을 닮았네요." 저 낯간지러운 말을 하고 있는 건 루카스 블랜차드, 내 약혼자이다. 부티 나는 금발에, 그에 어울리는 재력을 뽐내듯 화려한 옷차림, 무엇보다 시선을 잡아끄는 조각 같은 얼굴까지 뭐 하나 부족한 게 없어 보이는 약혼자……라고 남들 눈에는 보였을 것이다. 남들 눈에는 말이지. "붉은 드레스가 당신의 타오를 ...
학기 첫날, 앞자리에 앉아있는 동그란 머리통에 눈길이 갔다. 뒤통수가 참 동그랗고 예쁘구나. 모자 쓰면 잘 어울리겠지? 그렇게만 생각했던 것 같다. 학기 초의 긴장이 조금 가실 무렵, 창가 자리에 앉아있는 너를 보았다. 지루한 국어 시간에도, 머리 아픈 수학 시간에도, 하다못해 성적 반영도 안 되는 사소한 진로 교육 시간 하나에도, 너는 늘 꼿꼿이 허리를 ...
오늘부로 김여주의 자연권은 말소됐다. 잘난 이재현 덕분에. 이 새끼는 인간으로서 상도덕도 없나? 혼이 완전히 빠졌다. 넋이 나간 내 품에서 이재현이 팔을 스륵 빼내곤 골목으로 쏙 들어간다. 상상도 못했던 전개라 붙잡고 말고 할 것도 없었다. 달아오른 몸이 차게 식는 느낌이었다. ”…..풉.“ ”…………………“ 박철훈이 그런 나를 보고 입꼬리를 픽 올렸다. ...
신오님의 자비는 무한이 아닌 것 같다.
감기몸살이 걸린 것과 돈을 많이 쓴 것 빼곤 정말 꿀같이 잘 보낸 구정 연휴였다. 술도녀 시즌2도 몰아서 다 보고, 망원시장과 북악스카이웨이 팔각정 데이트도 하고, 첫 염색을 해보고, 이것저것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잠도 뽀지게 잘 잤다. 어제~오늘 아침 최저기온 영하 17도, 거기다가 체감온도는 영하 25도라니!! 감기 조심보일러와 수도관 동파 방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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