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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그렇게 마이키군의 부탁(바지를 도만으로 다시 데리고 오라는) 을 받고 바지 처럼스파이를 위해 발할라에 들어가는데,,, 피의할로원DAY-5 치후유! 바지군이랑 내가 때린건 괜찮아? 응 괜찮아 바지군이 손이 맵긴맵더라ㅋㅋ 다행이다 치후유ㅜ 그런 장난할수있어서ㅠㅜ 띠링 어,, 치후유 나 가봐야할거같아, 어,알았어 조심해 응 아이보! _ 아 바지군! 죄송해요 어디...
죄송합니다 포타쓴다고 말로만 씨부리고 못썼읍니다 이번포타는 진짜 내용 좐나많고 유익해요 용서해주세요 님들이 원하는거 하나에 다 넣음
01. 제목 : 한울 작품 설명 : 캐릭터디자인 수업 중 캐릭터의 스테레오 타입(누가 봐도 알 수 있는 전형적인 타입을 의미)을 배운 후 창작한 캐릭터입니다. 캐릭터 이름인 한울은 '하늘', '우주'의 의미를 가지고있습니다. 한울은 의동생과 함께 신의 자격을 얻었으나 누군가가 의동생을 죽이고 대신 신이 되었습니다. 그 신을 죽이기 위해 덤볐으나 되려 힘을 ...
9월 23일부터 시작하면 2022년 12월 31일이 딱 100일이라고 해서 저도 도전을 해봅니다. 일청 100일 챌린지. 글은 최대 90여분 정도 써서 마무리할 예정이라 짧습니다. 036~040까지. 다섯 편이 하나의 게시물에 올라갑니다. 최신 것이 위에 올라갑니다. 040. 비련의 주인공ㅣ039. 산 자와 죽은 자 중에서ㅣ038. 마른 나뭇잎 하나ㅣ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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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자해 등의 트리거 요소가 있습니다. 주의해 주세요.여주의 직업은 프리랜서다. 스물넷에 변변한 제대로 된 직장은 없었지만... 간간히 들어오는 수익으로 먹고 살 수는 있을 정도였다.사람이 많고 시끄러운 곳을 싫어하는 여주는 자신의 고향으로 도망쳤다. 서울에 살면서 누릴 수 있는 것은 많았다, 영화관도 코앞에 있었고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점도 있었지만 여...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제 앞에 멈춰 선 남자를 집어삼키는 것은 불가항력의 일이었다. 오랜 갈증 끝에 베어 문 도영은 몇 입으로도 혀가 저려올 만큼 달았다. 그리고 재현은, 아이러니하지만 그런 연유로 멈추어 섰다. 도영이 너무 달아서, 이미 하룻밤을 보내기라도 한 것처럼 거친 숨을 섞어준 덕분에, 그를 가지기라도 한 것 같은 마음에 취할 수 있었다. 어차피 해서는 안 되는 일이라...
예전에는 빨래비누로 쓰였고, 지금은 그 범위가 확대돼, 다양한 공업에서 주로 많이 쓰는 "가성소다(苛性Soda)". 이 "가성소다"란 말은 일본에서 만들어진 일본 외래어입니다. 우리말로는 "수산화나트륨", "양잿물"이란 말이 있습니다. 사실 가성소다에서 "가성(苛性)"은 뜻이 없으며, 일본인들이 아무 한자를 조합해 만든 것에 지나지 않는 낱말입니다. 우리말...
이보게나, 나도 술 한 잔 주게나 어허어, 공짜로 얻으려 하는 겐가? 아니 아니, 내 재밌는 안줏거리를 가져왔으니, 들어주게나 들어줄 터이니, 어디 한번 해보게나. 자네, 오래전 충년沖年이 안 된 여아가 남궁세가에 들어온 것을 기억하는가 남궁가주가 전쟁에 이겨 전리품으로 가져온 그 여아가 아직 과년瓜年도 지나지 않아 가슴에 봉우리도 없고 아래 꽃이 개화하지...
아니진짜미친것처럼귀엽게생김저눈썹이짧은것도너무귀여움. 인간이어케머리가솜사탕? 역시마구쓰다듬어야만 소우야 솜인형 좋아하는 타다노 남자애니까... 드림주 어느 날 갑자기 소우야에게 소우야 인형을 만들어 주고 싶어진 거임. 뭐... 생일이라서 만들어줄 수도 있고 걍 만들어주고 싶은 걸 수도 있지. 도서관에서 책 여러 권 빌려다가 이리 보고 저리 보면서 도안 만들어...
얼마뒤,청명과 오검이 화산으로 돌아왔다. “여~청명이!잘 다녀왔-” 여느때와 같이 매화나무 위에 앉아 매화주를 홀짝이며 정문을 감시하던 연화는 청명을 발견하고 반갑게 인사하다가 그대로 굳어버렸다. “......어......” 쟤네 오검 맞아?아니,그전에 사람은 맞나? ‘갈 때 까지만 해도 뽀송뽀송해서 선남선녀였던 것들이,아니 운남이 아니라 지옥을 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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