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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전남친이랑 정략결혼 곧 결혼 날짜 잡을거야, 다음주에 아드님하고 너랑 만날테니 준비해두고.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 정략결혼이라. 한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아니, 근데 왜? 여주는 갑자기 고개를 갸우뚱 했다. 내가 왜 그거에 대해 한 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 아. 그러네. 얼마 전, 아빠의 회사의 해외 진출에 큰 어려움이 생기고, 회사가 위태로...
w.나뷔야 "자기야." 얼핏 김석진의 목소리가 들린 것도 같았다. 그에 여전히 무거운 두 눈을 떠 보이자, 시커먼 무언가가 내 시야를 가득 채워왔다. 뭐지, 박지민인가. 싶어 느리게 두 눈을 감았다 뜨자, 형체를 알아볼 수 없던 무언가가 점차 자리를 잡아가기 시작했다. 언제 잠이 들었던 거지? 두 눈은 끔뻑이고 있었지만 여전히 내 몸은 일어날 생각이 없어 ...
w.나뷔야 "흔들린다고 했잖아."여전히 내 입술과 맞닿은 김태형의 입술이 조그맣게 속삭였다. 그와 달리 나는, 김태형과의 오랜 키스에 잔뜩 숨을 헐떡이고 있는 채였다. 그럼에도 아랑곳 하지 않은 김태형은 다시 한 번 내 입술에 제 입술을 맞춰왔고, 이번엔 머지않아 쉽게 떨어졌다. 그에 다시 한 번 고르지 못한 숨을 헐떡이고 있자, 김태형은 아무 말 없이 그...
w.나뷔야 "...자기야. 여기서 뭐해?"전생에 내가 죄를 지은게 분명했다. 게다가 잘생긴 남자에게 특히나 내가 약하다는걸 아는지 모르는지 죄다 잘생긴 놈들만 내게 달려들었다. 김여주 이 스펙타클한 썅년 같으니라고. 도대체 남자가 몇명이나 있는지 알 수가 없었다. 까면 깔 수록 가관이야 아주. 그냥 방에 처박혀 있을걸. 왜 밖에 나와가지곤."전화도 안 받고...
약간 집착광공이 되어 개쩌는 피폐물 하나 찍고 싶었던 욕심많은 오복강쥐...하지만 정우는 그렇게 되기에는 너무... 해맑고 겁많은 강강쥐였다... 정우는 업계 탑티어 모델임. 남자인데도 얼굴선이 얇고 예뻐서 처음 데뷔했을 때 남자인지 여자인지 의견이 분분했음. 남자다/아니다 여자다/ 다 좆까라 저렇게 생겼는데 성별이 무슨 문제가 되냐 사랑한다 등등 대중들끼...
*별안간 끊김 주의. 조명이 멋지다고 생각했다. 그냥 문득 호기심에 들어선 공연장이었다. 아직 학기 초, 공연이 있을 리가 없는 시기에 공연장에서 인기척이 느껴졌다. 윤오는 그저 공연장을 지나쳐 연습실로 향하는 중이었다. 이건 늘 그랬던 루틴이고 익숙한 동선이었다. 그 익숙함 속에 낯선 것은 공연장에서 느껴지는 별안간의 조짐 같은 것이었다. 뭘 하고 있나,...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깨어있구나, 고개 들어줘.” 유카타를 입은 남성이 골목으로 느리게 들어오더니, 사진과 저희를 두어 번 번갈아 보고 다짜고짜 주먹을 날려댄 것이 좀 5분 전인데. 주위는 온통 바닥에 쓰러진 채로 의식을 잃은 이들뿐이다. 정장을 불량하게 차려입고, 멋들어진 금목걸이까지 하고서는 꼴사납게 기절한 꼴이라니. 남자는 그것을 한심하게 보며 아직 의식을 잃지 못한 이...
w.나뷔야 그러니까 오늘까지 따지자면 총 일주일째. 난 김여주의 삶을 살고 있었다. 내가 김여주인건 맞긴 하지만, 따지고 보면 난 김여주가 아니었다. 쌉쏘리처럼 들리겠지만 현실이었다. 이 말도 안되는 현실을 난 일주일째 살아가고 있는 중이었고, 지금 역시도 현재진행형이다. 좆같게도.시작은 이러했다. 아니, 사실 어떻게 시작되었는지도 잘 모르겠다. 어느 날 ...
👻 새벽남고 오컬트부 부원 명단동이 트기 전 새벽" 홍아, 조금만 천천히 가. "이름 : 최 녹나이 : 19키/몸무게 : 170 / 53외관 : 성격 :[사근사근한]항상 웃는 얼굴로 부드럽게 말한다.언제나 먼저 손을 내밀며, 모두와 친해지고 싶어하는 중이다.하지만 살짝 어려워하는 것 같다.[강단있는]심지가 굳고 올곧다는 말로는 표현 할 수 없는 굳셈을 가지...
강세는 멍하니 남수 방에 앉아 핸드폰만 들여다보고 있었음. 쥐어져있는 핸드폰이 두 개.. 남수가 나간지 꽤 됐고.. 해가 지고, 밤이 되고 있는데 아직도 돌아오지 않고 있었고.. 가장 거슬리는 건 항상 제 시간에 재깍 들어오던 그 바른 생활 개새끼가 퇴근할 시간이 됐는데도 아직 집에 안 돌아왔다는 거였음. 강세가 멍하니 남수 체취가 잔뜩 묻어있는 침대 시트...
캐붕 주의 이 시간에 보는 쿠덕 없겠지? 마들이랑 벨벳이랑 슈크림 남매같아요 왜냐구요? 닮아서용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왠일인지 달이 밝았다. 빛나는 달을 보던 고대쿠키, 퓨어 바닐라맛 쿠키가 말했다 " 홀홀홀... 뭔 일이 일어나겠구먼... 홀ㅎㅗㄹ" 캐붕 하지 말라구우웃!!!! 크큼 빛나는 달을 보던 고대쿠키, 퓨어 바닐라맛 쿠키...
《당신이 남긴 빗방울 하나까지도》 : CoC 7th 시나리오 그날은, 오늘처럼 비가 내리고 있었다. 作 해구 (@Trench_TRPG) 아래는 통합후기함입니다. CLICK! ✔ 시나리오 정보 ■ 시놉시스 8월의 장마가 세계를 스치고 갑니다. 맑은 날, 그리고 흐린 날. 그 끝없는 반복 속에서 당신은 두 달 전의 이별을 곱씹어봅니다. 길었다면 길었던 인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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