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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쌀쌀한 바람이 일었다. 마녀복에 망토만 덮기에는 조금 소름이 돋는 바람이었다. 그럼에도 바네사는 맘토만 조금 여미고 테라스 난간에 기대 밖을 보고 있었다. 곧 하루가 넘어가는 시간이다. 낙엽이 떨어지고 오한이 목을 간질일 때 쯤이면 어린 시절이 생각나곤 했다. 개구쟁이 공주는 이맘때면 두근거리는 가슴을 잡고 옷장을 뒤지곤 했다. 알드 룬에서는 10월의 마지...
※ 여기서 컾링의 유무는 독자님의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 아래의 시구를 보고 그 느낌을 최대한 살리려 했습니다.(못살렸으면 그건 저의 필력 문제...) ※작품에서 언급만 된 시조는 안민영의 매화사입니다. 그 해 봄은 참혹이라고 쓰여 있었다. -이규리, 생일 中에서 머리가 멍했다. 폐하의 이성이자 지성인 나는 언제나 명경지수(明鏡止水)와 같이 머리 속이 맑...
트리거 챕터 기반. ※ 캐릭터 사망요소 있습니다. (사망 장면은 나오지 않음) ※ 필멸필. 해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나 연인 관계가 암시됩니다. 완전 길음. 스크롤 보세요 동명의 라디오헤드 노래에서 제목과 느낌 따왔습니다. (참고) 본 글은 8 -> 7 -> 6 -> ... 의 순서로 이어지는 글입니다. 역순으로 읽으셔도 됩니다. 8 이것은...
한 번만 더 날아보자꾸나.
잠뜰TV ⭐🐳 이과조 ×좀비 아포칼립스×여름 청춘물 ※상해, 피, 부상 요소 존재합니다. 잔인한 요소가 많이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시작은 올맴버로 시작합니다. 하지만 비중은 적을 예정이에요.※ ※알패스 요소 없습니다.※ ※이 분은 좀아포를 처음 쓰는 사람입니다. 어색한 부분이 있을수도 있으나.. 애교로 넘어가주세요...※ --------------...
10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 겨우 얻은 꿀 같은 주말인데 오전은 하루종일 누워있었다. 생각보다 꽤 늦게 잤는데 눈이 일찍 떠졌다. 점심 전까지 내내 누워있다 점심을 먹고는 엄마와 함께 나만의 노트북 가격 등등을 비교하기 위해 준비를 했다. 생각보다 발품은 도움이 되었지만, 역시나 결론은 처음의 선택으로 결정이 났다. 그 잠깐의 시간동안 돌아다녔는데도 피곤해...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날이 저문 때였다. 청명은 가장 높은 봉우리에 올라 세상을 살라먹을 듯 활활 타오르는 붉은 하늘을 바라보았다. 샛노란 해는 눈부신 빛을 발하며 서산 너머로 지고있었다. 주변의 나무들은 햇빛에 검은 그림자만을 남기니, 실로 아름다운 광경이었다. 청명은 화주를 꿀꺽 삼키며 탄성을 내뱉었다. 목구멍을 넘어가는 알코올의 맛이 썩 좋았다. “후…… 다 끝났구나.” ...
*할로윈 기념 짧게 끄적 어쩌구 *Digital Daggers 의 Still Here 듣다가 떠오름. 갓곡입니다 들어주세요 *퇴고 X 드문드문 꿈을 지배하던 것이 현실에까지 손을 뻗치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눈을 감으면 찾아오는 것들이 환청인지, 아니면 망상인지 도저히 구분할 수가 없었다. 나는 그것을 뭉뚱그려 추억이라 불렀다. 새하얀 잠옷을 ...
사망 소재 있어요(블랙캣 죽음)(?)/약유혈도 있어요 죽은 자들이 돌아오는 날이라서 블랙캣을… 미안 차애야 아니 딱 다 하고 올리려니까 포스타입 터져서 어이도 같이 터짐 오늘 안에 안 열리면 험한 말 할뻔했자너~~~ 꿈조각 걔는 부지런히 적고는 있습니닷 - '안녕, 마이 레이디.' "…뭐?" 뒤편에서 들려온 목소리에 레이디버그가 제자리에서 우뚝 멈춰 섰다....
아스타가 죽었다. 명계의 문을 닫음에 따라 세계를 구했지만 아이런하게도 영웅은 그렇게 세계를 구하고는 덧없이 죽어버렸다. 너에 대해서 알고 있는 사람들을 다 하나같이 너의 죽음에 대해서 슬퍼했다. 시민, 귀족, 왕족 신분 차이 없이 너의 죽음에 슬퍼하고 조애하며. 클로버 왕국 뿐만 아니었다, 그로 인해 구해진 하트, 다이아, 스페이드 왕국 역시 그의 죽음에...
10월 31일, 할로윈. 바다 건너 먼 나라의 축제라지만 신난 사람들에게 축제의 유래가 어디인지는 중요하지 않는 법이다. 어디서나 축제는 사람들을 웃게 만들기 마련이다. 할로윈 전날 밤, 들떠 나온 사람들로 거리는 북적거렸다. "진짜. 시끄러워서. 못 살겠네." 여기 축제를 즐기지 못 하는 한 사람이 있다. 방년 21세 김설현이다. 뭐? 죽은 사람이 돌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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