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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태양이 천천히 모래로 된 수평선 너머로 넘어가기 시작하면 노을빛이 강렬하게 타오르며 사라진다. 별빛으로 짜인 실크가 하늘을 은은하게 덮으면 구조물로부터 기이한 진동이 울리기 시작한다. 이윽고 들려오는 포효는 마치 우리에게 외치는 것 같다. '나는 여기에 있다.‘ 우리는 마주하고 싶지 않더라도 마주해야 함을 안다. 배를 채우고는 정신을 가다듬고 하나둘 마...
삼대제자들까지 화산에 남아있는 모든 무학을 배우고 익혔다. 또 다시 청명이 나서야 하는 시기가 온 것이다. 청명은 내상을 치료한다는 핑계로 화산을 내려가서 소실되었던 비급들을 모조리 작성해 돌아왔다. 덕분에 이십사수매화검법의 전수가 시작되었다. 그러나 소은은 그런 청명의 속사정을 알고 있음에도 무시무시한 얼굴로 노려보고 있었다. 다른 핑계도 아니고, 화산에...
수천 년 동안 그는 세 개의 별명으로 불렸다. 악마들은 그를 존경하며 아버지라 경외했고, 인간들은 그를 두려워하며 마왕이라 칭했지만, 그의 오랜 숙적들에게는 특이하게도 헤드마스터라고 불리었다. 한밤처럼 새까만 투구를 쓴 늙은 악마의 취미는...... 다름 아닌, 아르벨리스의 머리를 잘라 박제한 뒤, 자신의 진열장에 두고 감상하는 것이기에. 그렇기에, 그렇기...
재업완료 2
- 주제 그림 (1장) : 주제는 달마다 바뀔 예정이며, 별다른 주제가 없을 시에는 그 달을 상징하는 그림을 그립니다. 커버 이미지에 모든 분들의 그림을 합쳐 올릴 예정이며, 원치 않는 분들은 자유 그림을 2장 이상 그려주시길 바랍니다! - 자유 그림 (1장 이상) : 주제 없이 자유롭게 그리는 그림입니다. 낙서, 선화, 풀 채색 상관없이 어떤 그림이든 괜...
감사합니다.
유승우 - 비 오는 거리 20:46 PM 44886638. 키패드로 치면 HUNDT가 나오는 헌터들의 긴급 은어였다. 현관을 넘자마자 짐승의 모습으로 변한 제노와 민형은 다이빙 하듯 밖으로 뛰쳐나갔다. 스타트는 비슷했으나 치타는 따라잡을 수 없는 속도를 내며 집으로부터 멀어졌다. 민형은 헌트의 지시에 따라 컴공과에 진학했지만 비밀리에 간직했던 꿈은 작가였다...
눈을 감은 채 그 녀석의 배를 발로 찼다. 쓰잘머리 없는 기술을 쓰는 벌이었다. 최면은 바로 깨져버렸다. 급히 김나영이 다가와 그의 눈을 안대로 막았다. 최면을 방지하려는 조치같았다. “윽... 분하다...” “덜 맞은 걸 다행이라고 여겨.” 김나영은 아쉬워하는 붉은 뱀에게 대답하며 가방에서 안대를 더 꺼내 나머지 붉은 뱀들에게도 안대를 쓰게 했다. 손...
6월 말부터 9월 초까지 정말 기행에 가까운 공부를 하였다.... 두 달 반이라는 매우 짧은 기간 안에 인사노무관리를 제외한 모든 과목의 책과 강사를 바꿨으며, 0기와 1기는 아예 듣지도 않았다. (2기도 문제만 구해서 풀었다) 그렇지만 시험장에서 모든 과목을 16페이지 가까이 썼으며, 논탈이 있긴 했지만 아주 얼토당토않은 답을 써내진 않은 것 같다. (합...
에드워드 티치, 통칭 검은 수염Edward Teach, Blackbeard, 1680년 경 ~ 1718년 11월 22일 당대 해적동맹의 핵심축이었으며제거 1순위로 지정되었던 거물의 기록 해적들의 해적, 검은 수염 #2. 검은 수염의 전리품 그러나 인간의 오만과 타락에는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검은 수염이 차지한 강을 자주 이용해야 했던 배의 선장들은 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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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y-ri-tia.postype.com/post/10153056 본편 20.11.12 지새운 달의 형상 소장본에 수록되었던 외전편입니다. 외전 단편과 당시 저의 후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당시 소장본을 구매해주셨던 분들께 감사합니다. Epilogue:사랑하는 나날을 당신에게 해가 중천에 뜬 오후. 노랗게 누그러진 햇살이 체르밀 궁 4층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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