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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레오츠카둘다 체온 적당히 높은 편인데 레오는 밖에서 추운줄도 모르고 하루종일 작곡할때도 많아서 몸이 따뜻할 때가 별로음슴…그리고 그 싸늘하게 식은 손으로 츠카사 목덜미를 감싼다음 놀래는 츠카사 보고 와하하! 재밌어! 역시 우리 스오~! 귀여워!! 완전 좋아!! 사랑해!! 하면서 둥기둥기한다 스바시노스바루는 체온 높은 편이고 시노농은 보통 사람보다 약간 낮은...
Written by. Pisada 워낙 연성이 드문 커플이기도 하고, 회지의 재판 가능성도 없어보여 전문 무료 공개합니다. 다들 스팁팔콘해주세요, 그리고 난 왜 5월 중순에나 인피니티워 볼 수 있지. - 라일리 팔콘 언급 있음. 버키가 살아있다. 오래 전에 잃어버린 치부. 당연했던 존재. 올바른 존재를 놓쳤던 실수를 되돌릴 수 있는 기회가 왔다. 일이 잘 ...
:: 창작만화 [Calling Distance :: 부르면 닿는 거리] Sample 페이지입니다:: :: Calling Distance :: 부르면 닿는 거리 - 줄거리 새롭게 왕실의 기사단장으로 부임하게 된 시그, 기사단의 골칫거리 '클라우' 경을 떠맡게 된다. 그는 과거에 반역을 일으킨 자라는데...? 클라우에 대한 오해와 진실, 그 안에서 싹트는 미묘...
*Lily와 연결되는 세나 시점의 글입니다. 세나 이즈미의 일상은 지극히 단순했다.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를 하고, 밥을 먹고, 외출 준비를 일찍 끝낸 후에 식탁 위에 백합이 꽂아져있는 화병을 하염없이 들여다 보는 것. 그러다 일을 나갈 시간이 되면 아쉬움을 뒤로한 채 집을 나선다.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기라도 한 듯 깔끔한 옷차림에 한껏 신경쓴 헤어스타일, ...
급하게 다니엘을 따라나온 성우가 겨우 걸음을 쫓아 그의 어깨를 잡아세웠다. 멈춰선 다니엘이 버럭 성우에게 소리쳤다. - 너 뭐냐 대체! - 오해하게 해서 미안한데 나랑 선배 아무사이..ㄷ. - 아무사이도 아니라고? - 어. 절대. 아무사이도 아니야. - 그럼 성운선배는 뭐야. 너 좋아한대? - 뭔소리야. -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던데. 그거 너 아니야? - ...
20161. 서련고등학교_서세빈[2016.8.15~2016.8.17, 트커]2. 늦은 여름 밤의 꿈_한겨울[2016.8.15~2016.8.18, 트커]3. 온천으로 와라_서세빈[2016.8.20~2016.8.22, 트커]4. 신월고등학교_서세빈[2016.8.23~2016.8.29, 트커]5.24.5 도서관_한겨울[2016.9.2~2016.9.9, 트커]6....
- 무기와 화약 공급은 어디서? - 샹브르리 거리, 프레쇠르 거리, 생 드니 거리, 프튀트 트뤼앙드리 거리... - 루아얄 다리의 집회. - 라마르크 장군의 집 앞? 생 미쉘 대로? 센 강. - 요새화에 적합한 장소와 더불어 효과적인 방어 수단, 공격 수단, 장기화를 대비한 물자. 동지? 민중? (담뱃재가 노트의 종이 사이에 끼어 있다.)
살다보니 별 희안한 일이 다 생긴다고 생각했다. 마른 침을 꿀꺽 모아 삼킨 나는, 내 앞에 선 황민현의 너르고 잘 뻗은 어깨 너머를 쳐다보았다. 룸메이트이기도 하고 스케쥴 없는 날이면 같이 운동을 다니느라 너무나 익숙해져 눈을 감고 더듬어도 알아볼 수 있는 그 애의 어깨는 긴장으로 잔뜩 경직되어 있었다. 나보다 두 뼘은 더 큰 키와 단정하게 잘생긴 얼굴도 ...
슬롯 : 마감 커미션 작업물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커미션으로 개인 굿즈를 만드셔도 되나 원본그림 사이즈는 웹용으로 전달드립니다 커미션 문의와 작업 보고는 트위터 DM (@dlsso21) 으로 진행합니다 페이팔 결제도 가능하나 진행은 모쪼록 한국어로 부탁드립니다 Paypal payment is possible, but please apply in Kor...
알오물 취향주의 Moonlight Kiss 04 폭염주의보가 며칠째 계속되었다. 올 여름엔 더위를 잘 타지 않는 경수도 덥다는 말을 달고 살았다. 여름방학이 시작된 뒤로 백현과 제대로 된 밤 산책을 하지 못할 정도였다. 어젯밤엔 백현과 무더위를 피해 심야영화를 봤다. 그저께는 그를 태우고 온 차 안에서 에어컨 바람을 쐬며 몇 시간을 대화했다. 열대야를 피해...
로키는 식은땀을 흘리면서 자리에서 벌떡 몸을 일으켰다. 헐떡이는 숨이 입술 사이로 흘러나왔다. 익숙한 악몽이지만 심장은 정신없이 뛰었다. 아니, 이걸 악몽이라고 할 수 있을까? 일어난 사실에 지나지 않는데. 차갑게 얼어붙은 손을 들어 얼굴을 가렸다. 얼굴이 땀인지 눈물인지 모를 액체로 흠뻑 젖어있었다. 로키의 입술이 설핏 벌려졌다가 이내 다물렸다. 함부로 ...
뮈쟁의 창문이 떨어져 나갈 것 처럼 흔들린다. 바람이 거세다. 거창한 언어를 덧붙이려 골몰해 보아도 거세다는 단어 하나 뿐. 인간의 손을 거쳐 만들어진 딱딱한 유리는 유연하지 못하다. 그 자리에 붙어 서 우리에게로 오는 바람을 제 몸으로 막다 버티지 못하면 깨져 버린다. 만일 유리가 유연한 물질이었다면 우리는 바람을 이토록 든든히 막을 수 있었을까? 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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