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0 김민정은 정갈하게 쌓여 있는 다이어리 중 고양이가 그려진 작고 특이한 표지의 다이어리 한 권을 집어 들었다. "언니, 이건 어때요?" "귀여워." 둘은 지금 김민정의 다이어리를 사러 함께 팬시점에 와서 구경 중이었다. 어쩌다 함께 김민정의 고르고 있는가 하면, 또 점심시간에 둘이서 밥 먹다 나온 이야기 때문이었다. 다음 주 목요일 저녁에 약속 있어요...
동궁의 주방은 갖춰져 있긴 했지만 먹을 만한 것이 있지는 않았다. 봉황이 주방 옆에 있는 곳간에 들어가더니 찬합을 들고나오며 말했다. “옥산에서 보낸 복숭아와 나의 영지에서 보낸 양분(涼粉)이 있는데 드셔 보시겠어요?” 고상이 찬합을 받아 내려놓고 열어 보며 말했다. “양분이 뭐에요? 처음 들어봐요.” 봉황이 주방을 여기저기 둘러보더니 흑당을 찾아 물에 녹...
"나한테 크게 숨기는 게 있으시네. 김민석 경장님? 아니, 뭐라고 불러야 되나. 김민석 씨? 다른 시간대에서 온 사람 씨?" ".... 그렇네요." "솔직하게 트고 말을 해 봅시다. 정체가 뭐예요?" "능력자가 있는 세상이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안 믿으면 어쩌겠냐고. 묻지 말고 계속 해 보세요." "..... 제가 온 곳은 센티넬이라는 능력자와 그들을...
취조실 안, 서로 대치하는 형태로 앉은 민석과 여주가 서로의 눈을 바라보지 않은 채로 장시간 버티고 있는 상태였다. 그래서 먼저 입을 연 사람은 민석이 됐다. "여주 씨, 알고 계신 걸 저희한테 말씀을 해 주셔야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을 원하시는데요? 제 친구들 찾아 달라, 내 부모님이 아니다. 그 말 다 했는데 아무것도 안 도와준 채로 방치하...
"안녕하십니까, 강력팀 김민석 경장입니다." [ 아, 네네. 경장님. 안녕하세요. ] "요청을 드릴 일이 좀 있는데요." [ 무슨 일이신지요 ] "1997년, 옥포랜드 사건 말인데요." [ ....... ] "여보세요?" [ 아, 네네. ] "부검 감정에서 검출된 약 성분이 두 가지라고 명시되어 있는데, 하나는 키미테. 나머지 하나는 어떤 약품이었습니까?"...
"젋은 양반들이 또 어떻게 여기까지 오셨나." "이 할머니 또 물어보시네. 아니, 그." 허리가 구부정한 노인이 쏟아지는 빗소리의 틈에서 테라스에 있는 흔들 의자에 자리를 잡고 앉아 노환으로 인해 떨리는 손으로 책장을 넘기며 말했다. "그래... 무슨 이야기가 궁금하시다고?" 투정을 부리듯 바닥에 양반다리를 하고 앉은 백현의 어깨를 주먹으로 자연스레 한 대...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정우성. 산왕공고 1학년. 전국 최강, 왕자라 불리는 산왕공고 농구부의 명실상부한 에이스. 그의 관심사는 오로지 농구 뿐이었다. * 태어나고 처음 받은 장난감은 농구공. 4살 때부터 어른인 아버지와 원온원. 중학교에 입학했을 무렵엔 또래에서 실력을 견줄만한 사람이 없었다. 뾰족한 못이 정을 맞는다던가? 그의 특출한 실력은 같은 학교 선배들의 질투를 샀고, ...
※ 좀비 아포칼립스 소재로 꽤 불쾌한 장면이 연출 될 수 있습니다. 어쩌면, 이것은 기적일지도 몰랐다. 어떻게 80억 인구 중에서, 그중 한국에서, 그것도 이 학교에서, 학년도 달라 접점 하나 없는 너와 내가 같은 마음을 품고 있다는 것은. “예? 좋아한다고요.” “대답을 어떻게 해야 하나.” “어려운 거, 바라는 건 아닌데요.” “나도 너 좋아해.” ...
해리포터 팬픽 번역|오역, 의역 개많음 원작 : https://archiveofourown.org/works/7502151/chapters/17052891 그 후 볼드모트는 한동안 나타나지 않았다. 어둠의 군주가 자신의 인간 호크룩스를 얼마나 자주 염탐했는지 고려한다면, 그것은 매우 이상한 일이었다. 한동안 볼드모트의 소리 없는 불안한 출현도, 삐걱거리는 ...
--------------------------------------------------------------------------------------------------------------------------------------------------------------------------------------------------------...
*BGM과 함께 감상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랜서! 마스터를 쫓아가!" 제 마스터의 명령에 고개를 끄덕이며 랜서는 복도의 너머, 봄이 뛰어 사라진 곳을 향해 달려 나갈 준비를 했다. "내가 그렇게 순순히 보내줄 거라고 생각하는 건가?" 홈즈는 즉시 그런 랜서를 막아서며 입을 열었다. 그러나 그 직후, 홈즈는 반사적으로 뒤로 상체를 젖혀 거리를 벌렸다. 영...
“....” 태섭도 정신이 없었다. 남자로서 몸이 달아 충분히 이 정도까지는 올 수 있었고, 열기에 눅진해져 좋다라는 말을 내뱉을 수.. 있을까. 내 자신이. 자신의 성격이 이 정도로 줏대가 없었나. 말이 없는 태섭을 바라보는 명헌이 더 이상은 생각하지 말라는 듯이 태섭의 이마에 입맞춤을 남기고 몸을 일으켰다. “아무래도 나는 가는 게 더 좋겠다, 뿅....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