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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짧음 중혁선배 맨날 김독자 집 보고 기겁하면서 청소해주고 폭풍 잔소리 근데 독자 먹는 거 보고 얘가 미쳤나 싶어서 온갖 싱싱한 재료 사들고와서 9첩반상 차려주기 근데 또 피아노 연주하는 거 보면 애가 완전 달라보이고 결국 김독자 키우기 프로젝트 할 것 - 19.08.05 트위터 썰
독자는 집이 잘 사는데 공식적으로는 막내이지만 사실 첩의 아들이라 집안에서 배척받음 근데 함부로 입못놀리게 하기 위해서 억지로 외딴회사 하나 쥐어주고 허수아비 사장임 네임이 생기고 특히나 더 구박받은 독자는 어린시절부터 그리 좋은 경험을 하지 못함 남들처럼 예쁜 사랑도 못하고 웬 네임이냐면서 오히려 낙인 찍히듯 집에서는 없는사람 취급 받았음 (네임이 생긴건...
"다른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는 거 몰라? 친구 사이에 이렇게까지 하는 거." 모를리가 없잖아. 츠키나가 레오는 괜히 더 세나 이즈미의 손을 만지작거렸다. 애써 외면하고 있던 것을 아프게 찔러오니 조금 억울하기도 하고. 너는 이상한 쪽에서 둔감한 편이었으니 이제야 이런 말을 하는것도 많이 발전했구나 싶었다. 아니, 오히려 너무 오랜시간 이렇게 지내다보니 무언...
중혁이 입맛 까다로운거 아는데 진짜 한번이라도 직접 만들어주고 싶어서 중혁이 퇴근하기 전 우당탕 요리하는 독자 집밥 먹여주고 싶어서 인터넷에서 레시피 찾아서 된장찌개와 밥을 준비하는 독자 (반찬은 중혁이가 만들어둔거로) 밥부터 안치는데 또 주워들은 지식으로 손 넣고 물 맞추고 밥솥행 그 후 된장찌개에 들어갈 재료 준비하는데 애호박 통통 썰고 버섯 뜯어놓고 ...
http://posty.pe/4mjy19 (링크 제대로 올라갔나..?) 다들 덴님의 은혜로운 칵테일바 국난을 봐주세요 투명한 유리문을 통한 조명의 빛이 어두운 골목길 한 코너에 가라앉았다. 무거운 난색의 빛은 코너의 바를 빛나게 하는 듯 했다. 가로등 몇 개가 줄지어 서있는 골목, 저녁의 보랏빛 시간을 걸으며. 추국과 하난이 바로 향했다. 정갈한 필기체가 ...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츠키나가 레오가 보는 세상은 언제나 다채로운 색으로 가득했다. 옛날에 격동의 시대를 겪고 나서는 그가 보던 세상이 조금 달라졌을 뿐, 그가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을 사랑스럽게 보고 있다는 것은 다르지 않았다. 그가 보고있는 이 세계의 모습을 말로 담아낼 자신이 없어서 아름다운 멜로디들로 표현하는 것 밖에는 그가 할줄 아는 것은 없었다. 그중에서도 그가 가...
그냥,,넹,,글슴다 셋이여만 하고 셋이어야 가능한 그런 관계가 보고싶었어요 한 명이라도 없으면 망가지는 관계(뭐임?) 딱 두장이라 걍 올릴까 싶었는데 혹시나싶어서 포타로 올려용 아마... 이후에 뭔갈 더 한다면 이쪽으로 계속 백업될 듯 *야센님 트레틀 사용 고등학생au설정집 자세한 설정은 그림 안에
아서 : 오늘 밤은 마법사에서, 오랜만의 미팅을 연다. 모두 함께 멋진 시간을 보내고, 현자님이 즐기실 수 있게 해드리자. 오즈 : ...... 미팅이 뭐냐. 카인 : 만남을 축복하는 멋진 축제야. 중앙의 성에 지지 않는, 멋진 미팅으로 만들자! 아서 : 그렇네! 현자님이 무도회에 흥미를 가지고 계셨어서, 미팅에서는 춤을 추려고 한다. 아서 : 다 같이 춤...
* 2018년 카톡으로 푼 썰. *카톡에서 말한 거 그대로 긁어 왔음. 말투주의 *설정오류 주의 레오는 태어나기는 황제의 아들로 태어났죠 그러나 아버지가 황제일 때 아버지는 꼭두각시처럼 이용당하다가 결국 암살당하고 어머니는 그런 아버지의 소식에 자결. 루카는 다른 나라에 후 첩자로 팔려나간 상황. 레오는 다음 대의 황제이죠 그런 레오가 보아온 건 꿈도 희망...
임동규. 새까맣던 휴대전화 화면에 밝게 떠오른 이름에 한숨부터 내쉬었다. 평소 특별한 일이 아니면 전화하지 않았던 동규이기에, 그리고 사람들이 잠든 새벽 3시에 울린 벨소리였기에. 고작 전화 하나에 잠이 싹 달아나 피곤함으로 무거운 눈 두 덩이를 약하게 누르던 두기가 휴대전화에 귀를 가져다 댄다. 여보세요, 하고 예의상 한 말이 무색할 정도로 들려오는 건 ...
"마리린, 아무래도 이건 좀 아닌 것 같지?"슬쩍. 레테와 눈을 마주치고 있던 마리린이 시선을 피했다. 주인님, 미안하지만 이 케이크는 주인님 말대로 좀 아닌 것 같아.우당탕탕 케이크 대소동델타 X 레테 이즈밀w. 누가바하이비 꿀 80g, 밀가루 400g, 계란 4개, 생크림 350ml, 데코할 과일과 초콜릿. 더 빠진 건 없나. 품에 묵직한 종이 봉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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