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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18일에는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에서 '사이버 침해사고 정보공유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분기마다 한번씩 열리는데, 이번이 17년 2분기였습니다. 작년에 다녀왔던 후기글도 있습니다. [참고 : KISA 사이버 침해사고 정보공유 세미나 후기(16년 3분기)] 이번에는 강남구 역삼역 부근의 포스코 P&S타워에서 진행되었고, "랜섬웨어와...
피터에게는 살면서 처음 보는 토니의 모습에 대한 감상에 젖어있을 시간 같은 건 없었다. 비상 사태나 다름없는 상황에서 멍하니 토니를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은 아주 잠깐뿐이었다. 피터는 더미가 넉넉하다 못해 공기를 뿌옇게 물들일 정도로 뿌려댄 소화기 분말을 헤치고 곧장 토니에게로 다가갔다. 머릿속에서 이리저리 흩어진 생각의 파편들을 조합하기도 전에 마음이, 그...
*지각생이지만ㅜㅜ...(심지어 짧음,, *말하는 이가 겐지인지 젠야타인지는 상상에 맡깁니다. ꉂꉂ ( ˆᴗˆ ) 올해는 유난히 바빴다. 언덕 아래의 북적거리는 거리는 조용하기 그지없는 이곳과는 어떤 벽을 사이에 둔 것만 같았다. 거리 차이가 고작 이 정도인데 꽤나 조용했다. 네팔의 수도원이 높은 곳에 있는 이유가 이런 것일까. 쓰르라미 우는 소리가 귓가에 ...
커미션으로 그렸던 분정 공개. 섹스피스톨즈 설정으로 둘은 정략결혼사이라고 합니다'ㅂ')(ㅍvㅍ 놀랍게도 분정 제대로 그리는건 처음이네요(...) 옛날옛적 그렸던 분정 짤도 같이. 오빠들이 더이상 축구 같이 안해줘서 속상한 민정이랑 그런 민정이를 좋아하는 귀분이.
13대 닥터가 여자가 되었습니다.약 50년만에 12명의 남성 닥터들을 거쳐 드디어 13번째 닥터가 여자가 되었습니다. 요즘 표현으로 바꿔보자면 무려 반백년만이죠.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데, 강산이 다섯번이 바뀌고도 남았을 시간이네요.하지만 어딘가에서는 닥터가 여자라는 사실에 불쾌감을 표하고 있습니다.자신들의 불편함이 마치 이 드라마에 대한 냉철한 분석에...
오늘의 밤바람은 생각보다 싸늘하여 차의 창문을 꼭 닫아 놓고 텁텁한 공기를 마시고 있었다. 리에프는 연신 멀미를 할 것 같다며 혀를 내빼물고 있었고, 그런 리에프가 무어라고 지꺼려도 상관없다는 듯이 켄마는 게임기에 한참 집중을 하고 있었다. 곧 보스전이었다. [C-4조. C-4조.] 치직거리는 소리와 함께 리에프와 켄마를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켄마는 능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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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에 엠프렉, 사망네타, 정신붕괴등의 묘사가 있으므로 주의(지금은 없어도 내가 안써먹을리 없음) *DCEU, 레고무비등 이런저런 DC세계관 짬뽕 7월 16일 1. 이건 맨옵스 봤을때 생각한거지만 코덱스가 숲스랑 합쳐졌으니까 크립토니안의 미래는 숲스의 아랫도리에 달렸대도 좋을것인가 뱃시 숲스아이를 가져줘... 크립토니안이라 뱃시 개고생하고 옆에서 안절부절 ...
"아카싯치 그거 뭐예요?" 일부러 흥미로운 척 가면을 쓰고 물어본 키세지만, 사실 키세는 아카시가 들고 있는 책에 크게 관심이 없었다. 책은 지루하고 따분해. 그래도 아카싯치가 좋아하는 거니까! 아카시의 흥미를 끄는 것이라면 키세는 무엇이든 궁금했다. 처음에는 우연을 가장해 아카시가 늘 혼자서 책을 읽는 공간을 찾아가 침범했다. 그러나 아카시의 공간을 침범...
갈 곳을 잃은 호박색 눈동자, 발긋하게 상기된 두 볼, 그리고 맞잡은 손에서 전해져 오는 더운 열기. 오래도록 호흡을 맞춘 자신조차 처음 보는 모습이어서 아카아시는 무심코 이렇게 생각하고 말았다. 이 사람, 뭐 잘못 먹었나? “저, 저기… 그, 내가, 있지…….” 저렇게 의미 없는 말만 중얼거리기를 여러 번. 처음에는 참을성 있게 들어주던 아카아시였지만 애...
*처음으로 참여하는 전력이에요..! *굉장히 짦음 주의 *주제 벗어남 주의....ㅠ 정크랫은 오늘따라 기분이 좋았다. 하늘에 구멍 뚫린듯 퍼붓던 비가 멈추고 오랫만에 쨍쨍 해가 떠올라서 였을까, 그는 눈을 뜬 그 아침 댓바람 부터 창문을 활짝 열고 밖은 내다보고 있었다. 어이, 로디! 이것좀 봐! 창틀에 걸터앉은 그가 자신의 보디가드를 향해 외쳤다.평소와 ...
여름, 찌는 듯한 불더위 아래 매미 소리가 귀를 울렸다. 익숙한 벨소리가 흐르기 시작했다. 저를 찾는 회사로부터의 전화일 것이다. 아카시는 한숨을 쉬며 다시 한번 스마트폰을 들여다보았다. 며칠 전 우연히 이 시간에 이 근처에서 고장나버린 차 때문에 수리업자를 기다리면서 이 앞에서 하염없이 서있었던 일이 있었다. 바쁜 아카시로서는 상당히 짜증이 날 수밖에 없...
매미의 시끌시끌한 울음소리에 겨우 눈을 떴다.부쩍 잠이 많아져 이른 시간에 잠들어도 해가 중천에 떠서야 깨버리곤 했다.아마도 저 매미가 울어대지만 않았다면 저녁까지 자버렸을지도 모를 일이다.또 어쩌면 영원히 잠들어버렸을지도. 매미에게 고마워해야 하는 것인지, 원망해야 하는 것인지.혜향은 방에 없었다.이제는 깊이, 오래 자곤 하는 아비가 익숙해진 듯 늦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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