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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아빠, 저는 항해를 하고 싶어요." 그때 그 장면을 보고, 내가 어떤 표정을 지었더라. 항해 글 mind cloud 지루하고도 지루한 일상의 연속이었다. 고작 표현할 게 지루하단 말뿐이냐, 싶을지 몰라도 정말 그랬다. 눈 뜨기 싫은 아침, 입기 불편한 옷, 숨 막히는 버스, 더 숨 막히는 회사. 이 한 몸 바쳐 일하리라, 내가 이 회사의 발전을 이루어내리...
안녕하세요, 여기는 가라르. 챌린저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아래에는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앞서 가라르에서 꼭 지켜주셔야 할 수칙입니다. 모든 것을 숙지하신 후에, 함께 드리는 다크펫에게 장착한 후 내던지기로 해당 안내서를 버려주시면 됩니다. 또한 다크펫은 놓아주십시오. 이 안내서는 게임프리크, 가라르리그와 관계 없이 게임을 클리어한 사람들이, 게임 플레이...
다음날 토르가 로키의 방으로 찾아왔다. 막 오후 산책을 마치고 온 로키의 방에는 토르가 이미 편하게 앉아 로키가 빌려온 멀티버스에 관한 책을 읽고 있었다. 토르가 책을 읽는 모습은 2000년 가까이 삶을 살아온 로키에게도 매우 흔치 않은 일이라 로키는 토르가 자신을 알아차리지 못하게 환영을 덧씌우고는 조용히 그의 근처로 다가가 구경을 할 참이었다. “들어온...
아리다는 말은 누가 빚어낸 말일까? 나는 그 사람의 아픔을 가늠해보다 손바닥이 모자라 바닥을 짚는다 보일러가 약한 집 바닥에 이불을 깔아 놓고 차가운 맥주를 졸졸 따라 크게 한 입 마셨다 구멍 난 가슴에 알코올을 부어 소독할 수 있다면 이미 무균일 텐데 나는 세포 조각 모음.zip 같은 거라 풀어보면 바이러스만 가득이다 남의 아픔만 얘기하다 내 것은 놓치려...
친애하는 친우에게.
태용의 능력은 정말 쓸데없는 데에서 발현되었다. 태용은 여느 때처럼 교실에서 버섯 모양의 초코과자를 오물오물 먹고 있었다. 에이씨, 양은 드럽게 적네. 입에다가 다 털어넣은 후 투덜투덜대며 포장되어 있던 비닐과 조그마한 상자를 버리려 했는데, 맨 앞자리에 있던 태용은 유난히도 맨 뒤의 쓰레기통까지 가기 귀찮다고 느꼈다. 아, 쓰레기통에 발이 달려가지고는 내...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여전히 그는 보이지 않았고 가이드 씨는 달리기를 멈추지 않았다. 그렇게 싸움은 재개되었고 가이드 씨의 발밑으로 시커먼 선들이 떼 지어 몰려오기 시작했다. 렌테가 본격적으로 능력을 쓰자 비길 것은 신체 능력밖에 없는 가이드 씨가 불리해진 것이다. "이대로 괜찮겠어요?" "최대한 시간을 끌면, 기적이 일어날지도 모릅니다." "그거 망했다는 뜻이죠?" 가이드 씨...
김인성은 자신이 여덟 살이 되던 해에 처음으로 김석우를 만났다. 그날은 초여름이었고 눈이 부실 정도로 해가 쨍쨍했었다. 그러나 딱 걷기 좋은 날씨였다. 그러니까, 덥지도 않고 그렇다고 쌀쌀하지도 않았던. 바람이 살살 불어오고 햇살이 기분 좋게 따뜻했던, 놀러 가기에 딱 알맞았던 그런 날씨. 김인성은 이런 날이면 항상 놀이터로 간다. 그냥 단순히 햇살을 받는...
*이 소설은 디그레이맨(D.Gray man)패러디 장편 드림소설입니다.*[인어여주 / 비밀있음 / 성장물 / 원작파괴다소 / 해피엔딩지향 / 자기만족&자급자족]*이 소설만의 오리지널 과거와 오리지널 설정들이 존재하며, 원작과는 무관합니다.*조아라, 톡소다에서 동시 연재중.*조아라(http://www.joara.com/literature/view/bo...
" 내 딸 좀 돌려줄래? 내가 많이 바빠서 말이야 "" 저희 유치원은 정해진 분이 아니면 아이를 돌려보내질 않아서요.. " 따로 연락이 오질 않는다면 돌려보내지 마세요. 가 유치원의 철칙이였다. 아이가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원장님이 신신당부하신 말씀이셨다. " 내가 엄만데 안된다고? "" 아버님한테 따로 연락이 온 것이 없어서요. 아무리 어머님이셔도 데려...
17번째 글! 17번째 글을 기념하여 오늘은 내가 17살 때 했던 짝사랑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내가 이 짝사랑 이야기를 쓰려고 얼마나 기다렸는지 아무도 모를 거야. 우선 나는 이 짝사랑했던 사람을 내 첫사랑이라고 생각하는 편이다. 앞에 초등학교 때 했던 짝사랑 이야기를 썼긴 하지만... 그때 좋아했던 남정네들은... 지금 생각해보면 진심이 아니었던 거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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