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굳이 로그원 표기를 하는게 의미가 있나 이제..
Take Off는 지난 3월에 판매한 회지에 수록된 중편입니다. 2일 간격으로 연재될 예정입니다. 추후 외전은 블로그에는 공개되지 않으며, 회지구매자에겐 무료로, 회지 미구매자에겐 포스타입 유료로 공개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장편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오타가 있어도 양해 부탁드려요ㅠㅠ *카게른 또는 오이카게로 나갈 예정입니다. #000.프롤로그 카게야마는 오늘도 매듭을 묶는다. 아버지를 도와서 매듭을 묶어 만드는 수공업을 한지는 꽤 오래되었다. 어머니는 카게야마를 낳자 몸이 약해져 카게야마가 2살때 돌아가셨다. 사고로 몸이 불편해진 카게야마의 아버지는 카게야마의 어머니가 ...
W . 퓨얄 _ 2018년 5월 김종현은 여느 때처럼 카페 알바를 마치고 집으로 향하는 길이였다. 봄이 가고 여름이 오는지 여름의 특유의 내음이 나기 시작했다. 여름에 태어난 김종현은 특히나 그 향기를 좋아했다. 날씨도 따뜻했고 조금의 바람도 불어오는 아주 완벽한 밤이었다. 그런 완벽한 밤을 김종현은 조금이나마 더 걷고 싶어 평소에 가던 지름길이 아닌 돌아...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비속어, 약물, 폭력등의 묘사 완전하신 나의 주여, 주의 길로 나를 인도하소서. 귓가에 울리는 찬송가는 지긋지긋했다. 취미도 개같은 새끼. 시발, 구원같은거는 개나 주라지. 흐려지는 시선에 보이는 것은 부들거리는 손 끝과 그 끝에 걸쳐진 더러운 약봉지와, 그 앞에 건방지게 꼬아져있는 다리였다. 반듯하게 재단된 바지는 그마저도 주인을 닮아 깔끔하고 역겨웠다...
쾅 "아야야 아 머리가 울려 안전벨트 할 걸 그나저나 여긴 어디야? 안개 땜에 잘 안 보이네" 오랜만의 휴가로 드라이브를 즐기다 사고가 생겨 은비는 굉장히 기분이 안 좋아졌다 그리고 주위는 안개로 잘 보이지 않아 차를 정검하고 있자 갑자기 뒤에서 목소리가 들려왔다 "당신 역사주의자 인가" 그 소리에 은비가 뒤를 돌아보자 어느새 많던 안개가 사라지고 칼을 이...
아무것도 없었다. 모든게 있었지만 정작 ‘나’는 없었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그랬던 공간에 그녀가 찾아왔다. 그녀는 어느날 불현 듯 나에게로 찾아왔다. 아무것도 없던 내 옆에 그녀가 찾아왔다. “....윽....!!” 처음보는 곳. 확실히 내 방안은 아니다. 납치라도 당한걸까. 시야가 흐릿해서 여기가 어딘지 파악하기가 힘들다. 그저 어슴푸레한 빛이 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