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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 스포, 날조 ㅇ * 미하일 x 남로드, 린샬롯, 프라로드(여)... 인데 미하남로 비중 한 99% 정도 되는듯. 1. 레이븐이 어느날 사람 모습으로 변했는데 생긴게 미하일+남로드라서 왕성 뒤집어지는 거 보고싶다 갈루스에서 기차타면서 봐도 미하남로 자식처럼 생겨서 난리나는거 보고싶네 여느때처럼 전투 도중에 2스 쓰려고 레이븐 소환했는데 까마귀가 아니라 검...
“있지, 나오.” “?” 화장실에서 교실로 돌아오자마자 리카는 나오를 불렀다. 창문 너머로 칠판지우개를 털던 나오가 의아하다는 듯이 고개를 돌려 리카를 바라보았다. 방금 울고 있던 것보다는 훨씬 낫지만 복잡한 표정을 짓고 있어서, 섣불리 먼저 말을 꺼낼 수 없었다. 나오는 굳게 닫힌 리카의 입이 열릴 때까지 기다렸다. 그런 나오의 생각을 읽었는지 그녀를 불...
「리카, 난……, 난.」 ‘그 다음에 무슨 말을 하려고 했던 걸까.’ 그 이후로는 별다른 일이 없었다. 아니, 마치 그 일이 없었던 것처럼 카에데의 행동은 평소와 다름 없었다. 주말에도 카에데는 농구부 연습을 나갔고, 리카 또한 집에서 뒹굴 거리며 놀기도 하고, 책상에 앉아 공부를 했다. 그렇게 주말이 가고, 다시 평일이 되었다. 또다시 평소와 같은 아침식...
「이해할 수 없어!」 「미안해.」 다시 TV를 켜자 나오는 것은 동시간대에 시청률이 제일 높은 로맨스 드라마였다. 카에데와 조용히 과일을 먹기에는 분위기가 답답할 것 같아서 TV를 켠 거였는데, 잠깐 일상적인 오피스가 나오더니 바로 치정싸움으로 이어진다. 수박 한 개를 포크로 콕 집어 입에 넣은 채, 포크를 오물거리던 리카는 흘끗 카에데를 바라보았다. 드라...
「우선……, 우리나나 최고의 고교선수가 되도록 해라. 미국엔 그 후에 가도 늦지 않네.」 ‘좀 더 농구를 잘하고 싶다!’ 머릿속엔 그런 생각밖에 없었다. 안자이 감독이 퇴원하자마자 그의 집에 찾아가 미국으로의 유학을 상담했을 때 들었던 말 한마디가 원동력이 되었다. 애초에 농구 외에는 관심이 없었다. 좀 더 농구를 잘하고 싶었다. 하지만 우리나라 최고의 선...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마치 어제 들은 말이 거짓말인 것 같다. 평소와 똑같이 시작된 아침에, 리카는 젓가락을 께적이다 말고, 맞은편에서 꾸벅꾸벅 졸면서도 아침을 먹고 있는 카에데를 바라보았다. 달라진 게 없다. 평소처럼 카에데는 그렇게 자신의 맞은편에서 밥을 먹고 있었다. 졸면서 먹고 있는 것이 신기하다고 여겨질 정도로 젓가락을 잘 놀리고 있다. 평소와 같다. 알고는 있지만. ...
후반전이 되니 상황은 역전되었다. 료난이 우세했던 것이 무색해질 정도다. 리카는 침을 꿀꺽 삼키며 경기를 바라보았다. 초반에 그녀가 생각했던 대로, 전반전에 카에데의 활약이 적었던 것은 그의 부족한 체력을 아끼기 위함이었다. 후반전이 시작되기가 무섭게 카에데는 매섭게 아키라를 대했다. 깔끔하지만 화려한 플레이로 그의 독주가 이어진다. “꺄아아악! 루카와 님...
채형원 유기현 “이건 어때? 후반부에 고음 많아.” “오, 그러네.” 형원과 기현은 각각 하나의 이어폰을 나눠 끼고선 머리를 맞대고 한창 분주했다. 내년 초에 있을 가요제 예선 준비를 해야 하는데 이미 미래를 멀리 내다보며 예선과 본선 경연곡을 선정하는 데에 아주 바빴다. 관객 관점에서 들어보는 형원의 의견은 꽤 유용해서 기현은 그것을 적극 반영하는 중이었...
멤버쉽 전환용 미리 올림
이번 시즌이 제이 시즌이라 들었을때 어떻게 전개되려나 궁금했었는데...이제 피날래까지 봤으니....이번시즌 후기도 써야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맘에 드는 결말이였다. *시즌 12 피날래에 대한 스포가 들어있으니 유의하세요. 시즌 초중반부에서 닌자들이 하나둘씩 애너지 큐브가 되는 길을 걸을때마다 아 맞다 이거 7세 애니로 위장한 애니인 닌자고였지... ...
ㅡ 헐. 나른했던 오후 회의를 마치고 뻐근한 목을 돌리며 사무실로 복귀한 재현은 두고 간 휴대폰을 확인 하다가 몸이 빗돌처럼 굳고 말았다. 노트북을 들고 부장실로 이동하던 재현의 부장이 빗돌이 되어 버린 재현을 몸으로 툭 건들며 비석치기를 했다. 왜요, 재현 대리. 무슨 일 났남? 오지랖 넓게 목을 쭉 빼서 재현의 휴대폰까지 들여다 보려고 하기에 재현은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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