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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패치는 살면서 누구에게 애원해본적이 없다태어나서 처음으로ㆍ저에게 처음으로 기쁨을 안겨주었던사람에게,처음으로절망과슬픔을 모두 알려주었던 사람에게지금,무릎꿇고있다.ㆍ"..."아직도 차..드시고 게십니까..?조심스레 노크를 하며 그녀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기로 했지만 아마도 실패한 것 같다."그러면 어쩔텐가..?여전히 제 아버지의 말투를 따라한채로 한것 인상을찌푸...
w. 리얼19윤재 김씨집안 둘째에게 시집갈테야 07(完) #원작 [exo 빙의글/엑소 빙의글] 김씨집안 둘째에게 시집갈테야 20 ~ 22편 준면씨는 그후로도 몇번이나 불러야만 깊은 생각의 늪에서 나올 수 있었다. 분명 아까 전과는 다른 모습에 걱정스러워 오늘은 이만 가도 된다고 말하니까 기다렸다는듯 미안하다며 오케이를 했다. 오늘 가전제품 같이 보러가기로 ...
*후반부 약간의 수위가 있습니다. 너에게서 너에게로 (2) “이게 뭐야…” 월요일 아침, 출근을 위해 허겁지겁 현관문 손잡이를 돌리려던 유연의 표정이 굳었다. 눈앞에 보이는 건 포스트잇, 그리고 낯선 번호였다. ‘내가 이 포스트잇을 언제 여기에다가…’ 최근에 쓴 적도 없었던 포스트잇이 왜 이곳에 붙어있는건지, 유연은 머리를 굴렸다. “아! 설마…” ‘고진에...
함께 연습하던 친구들 절반이 순위발표식에서 탈락하거나 다른 팀으로 옮겨가고 이제 여섯명이서만 남았다. 타의로 멤버를 떠나 보낸 것도 슬펐지만 함께 연습하던 멤버를 저희들 손으로 내보낸 것도 마음이 좋지 않아서 알게 모르게 다운된 채 연습을 이어갔다. 저희들에게 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안무를 짠 곡이라 조금 더 성의껏 연습하고 한동작 한동작 최선을 다해 디테...
@A_SETE_Alkali님 커미션 * 개요 안녕, 오늘도 혼자예요. 오늘은 이별 인사를 하기 위해 편지를 적었어요. 그도 그럴 게, 기다려봐도 새벽은 오지 않고, 열린 문틈 사이에선 친근한 악몽이 기다릴 뿐인걸요. …당신은, 사과가 맺어지기 위해선 사과꽃의 죽음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나요? 그러니까 친애하는 당신에게, 죽음을 선물할게요. 언제까지나 지...
높은 전망대에서 바라본 하멜은 눈이 부셨다. 탁 트인 하멜의 바다의 색 매우 아름다웠고 여기까지 바닷바람이 오는듯한 기분에 절로 시원해졌다. 한 폭의 그림. 그 예술적인 풍경을 이브는 가만히 지켜보고 있었다. 반대로 이브의 옆에 있던 애드는 바다도 이브도 아닌 그저 제 할 일에 집중하고 있었다. 평소와는 다르게 단둘이서만 그 아름다운 하멜의 경치 앞에 있었...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자기만족용 학원앨리스 패러디 ※ 여주는 창작캐릭터 ※ 되도록 원작을 따라가고싶어하는 원작파.. ※ 앨리스는 선택받은 사람들이 가진 신비한 힘 = 초능력입니다. ※ 다소 상스럽거나 과격한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아무래도 원작 자체가 너어어무 오래되다보니 스토리나 대사가 시대랑 안맞을 수도 있어요.. 노력중입니다.. 감사합니다. * 그렇게 한번더 반...
조가 맹덕 귀하. 잊었을려나, 기억하고 있을려나? 이왕이면 천지신명이 점지하신 그 '운'이라는 것이, 이 질문의 후자쪽에 손을 들어주었으면 하는 작은 바람이 있어. 아마 슬픈 끝맺음에 이른 내가, 딱 한번-. 너의 아명을 글로 붙잡아보는 걸 허락해줬음 하는 바람이 드네. 아만, 나의 오랜 친우여. 우리의 첫만남은 정말이지 흑백이었던 내 삶이 화려한 색채들이...
사랑에 집행유예가 있다면 당신을 며칠이나 미룰 수 있을까 한정량을 넘어선 사랑이 함부로 지속될 때 나는 비로소 우울한 외로움이 되어 차디찬 눈 속에서 부유하고 사랑 앞에서 나는 이름을 잃은 고아지 얼어 죽을 겨울에도 결국 봄은 오겠구나 당신의 이름이 사랑이라면 영원토록 나는 또다시 한 계절만 보이겠구나 안녕 너도 놨다가 무너진 나를 보았구나 아니면 혹시 내...
"어이, 나구모. 심부름 다녀와라. 편의점에." "네! 알겠슴다! 다른 선배님은 리퀘스트 없으심까!" "그럼 나도나도! 자가비 사와 자가비! 거스름돈으로는 먹고 싶은 거 사오고!" 어린아이의 적응은 이렇게나 빠른 것일까? 처음 보는 사람앞에서도 낯가림 없이 싹싹한 성격 덕분일까? 처음 보는 선배들과 - 그야 가라데부라고는 하지만 이름만 올려놓은 녀석들이 대...
https://t.co/MTpl17IAve?amp=1 *bgm을 틀어주세요 ! - - - 우리의 첫만남은, 조금 특별했다. 접점이라고는 전혀 없던 우리가 만난건, 너를 만나고 싶어한 내가 한아름 기대를 가지고 올린 하나의 글. 너는 내게 스스로의 모습이 아닌, 다른 사람의 가면을 씌어서 왔고 나는 그런 너로도 좋았다. 분명 처음엔, 가벼운 마음이였다.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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