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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그 날따라 하늘도 아는지 구슬프게 내리는 빗소리와 함께 갑작스런 안타까운 비보에 정신이 없었지만 최대한 나는 침착하게 상황을 대처하는 와중에 한편으론 선생님이 걱정되어 차마 가까이는 다가가기 못한 체 그녀의 얼굴을 멀리서 지켜봤으나 그녀의 얼굴에 흐르는 것이 빗물인지 아님 눈물인지 제대로 구별도 못한 체 상황은 정리가 되었고 숙소로 돌아갔었어야만 했었다. ...
안녕하세요, ranny입니다. 예전에 제 트위터 계정을 이 블로그에 게시했다가 삭제했었는데, 이번에 새로 연성 전용 계정을 생성했기에 다시 알려드립니다. 계정 아이디는 @rannyday_bb 입니다. 연성 전용 계정이기 때문에 다른 사담은 트윗하지 않고, 포스타입 업로드 알림, 예전 글의 뒷이야기, 새로 쓰는 글의 진척상황 등 연성 관련 트윗만 게시할 예정...
전설적인 존재가 생각이상으로 하찮아 실망하는 첫만남과 인간의 생을 버리고 용의 반려가 되어 새로운 존재로 거듭나는 부분 중 고민하다 이쪽으로 쓰네요. 이세계의 용잡이와 기영이의 과거 떡밥 조금, 용의 반려가 어떤건지 대충 설정 풀리는 부분이라 후자는 별로 재미 없을듯요. 쓸데없이 분량 늘 것 같고. 전자는 아직 막 쌍방 투닥이기 시작하는지라 컾링 달기 민망...
로운 왕국에는 조금 이상한 소문이 퍼져나갔다.첫 번째는 데르트 공작이 전쟁을 준비한다는 것이고 두 번째는 공자가 미쳤다는 것이다.바이올란 부인과 데르트 공작은 론의 설명으로 케일이 보석에 파묻혀 휴식을 취하는 걸 이해할 수 있었지만 시종들은 아니었다.그리고 그건 동생인 바센과 릴리도 마찬가지였고, 둘은 부모님께 직접 물어보다 퇴짜맞고 케일을 찾아갔다. 그리...
위무선! 위영. 아아, 그 증오스러운 이름이여. 아아, 이 그리운 이름이여. 이미 산산조각이 나버린 네 녀석의 몸뚱아리를 베어낼 수만 있다면. 네 심장을 손에 쥐고 그것이 멈추는 것을 바라보기라도 하면 이 고통이 사라질까. 이미 멈추어버린 네 숨결을 다시 불어넣을 수만 있다면. 네 가슴에 귀를 대고 그 맥박을 느낄 수만 있다면 이 괴로움이 사라질까. 나는 ...
빵을 많이 먹기는 하는 데, 초반만 그랬지 지금은 질려서 겨우 하나 먹을까 말까 한다. 하기야 고기도 매일 먹으면 질리는데 빵이면 오죽할까.라온은 속상함에 저도 고기 대신 빵을 먹었다. 우리 인간이 밥도 제대로 못 먹는데 혼자 맛있는 고기로 배를 채울 순 없다며 말이다.물론, 케일이 안된다고 단호하게 말해서 어쩔 수 없이 고기를 먹지만 온과 홍도 침울해져서...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스포주의!!!!! !스포짤 푸엥님 협력 감사합니다! !!!사진 넘기면 스포 나옵니다 주의 주의!!! 투명 글로시 명함이라 아마도 눈동자부분만 반짝거릴 예정입니다.
- 오래전 쓴 글의 백업입니다. # 부르는 말 “할아버지들은 잠깐 여기 계세요!” “그러마.” 의자에서 훌쩍 뛰어내린 어린 소녀—태리는 입고 있는 옷만큼이나 밝은 분홍색을 얼굴에 띄우며 그에게 일렀다. 조금 전까지 바로 옆에 앉아 스크랩북을 읽어주던 목소리에 담겨있던 분명함처럼, 태리는 또랑또랑하게 빛나는 눈을 깜빡이면서 옆구리에 책을 낀 채 긴 갈색 머리...
이야기 열넷. 우정 이상 사랑 이하 왈츠 타임이었지만 혜리를 눈앞에 둔 제하는 짜증이 치솟는지 내내 손톱으로 책상을 두들기면서 한숨을 쉬었다. 은채가 자꾸 신경이 쓰였으나 자존심 때문에 그쪽 테이블로부터 아예 등을 돌려 앉았다. 다름아닌 수현이 눈 앞에 있으니 둘 다 신경이 쓰였다. 화가 나서 미칠 것 같았고 속이 상했으며 은채를 향해 알 수 없는 감정들로...
재밌는 아이다. 저만치 멀어져가는 아이를 보며 그는 생각했다. 아직 어린아이였는데, 어둠 속에서 자신과 마주치고도 두려워하는 기색이 없었다. 생각할수록 신기한 일이었다. 어른들도 두려워하는 밤의 숲을 그리 거침없이 돌아다니다니. 어두운 숲을 헤매면서도 그리 씩씩한 표정이라니. 가장 신기했던 일은 숲에 사는 어느 마물도 아이에게 달려들지 않았다는 점이다. 마...
햇빛이 제 얼굴을 간지럽히자 더 누워있지 못하고 눈을 뜬 위영이 제 옆에서 잠들어있는 망기의 얼굴을 보고는 참 잘생겼다 생각했다. 이내 제 몸을 확인해보니 장골에 있는 망기의 잇자국을 빼고는 정리가 되어있었다. "아니... 얘는 신력을 쓸 거 였으면 여기도 치료할 것이지 왜 여기는 빼놓고... 하여튼 뻔뻔하다니까." "거긴 네가 무슨 짓을 해도 안 없어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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