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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마음을 울리면 [2467studio] 이재현 x 김영훈 그 땐 그런 때였다. 엄마랑 아빠가 하는 말이 다 짜증나는 것 밖에 없었고 집에 오면 방에 쳐박혀 있고 싶기만 했다. 누나가 시비를 거는 게 짜증이 나 울컥하는 마음에 소리를 꽥 지르면 엄마가 쟤 왜 저러니 하며 재현을 꾸짖고 누나는 냅둬. 꼴에 사춘긴가봐 하며 얄밉게 재현을 째려보던...
네가 원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김현승 金顯勝 명확하고 뚜렷하게, 승리를 거두어 멸망시켜라. 대한민국 18 男 188cm 78kg 09. 16 AB 쳐녀자리 물망초, 사파이어 조폭 외관 흑발 흑안. 약간은 긴 앞머리에 비해 짧게 친 뒷머리 정돈된 느낌을 주면서도 부스스한 느낌. 황갈색 피부. 몸 여기저기에 남겨진 흉터 이마에 작은 상처. 성격 냉혈한 | 잔...
미끄럼 방지구역 오세훈x김준면 정문을 잠그고, 마감을 마친 후에야 찌뿌둥한 몸을 일으키며 뒷문으로 나왔다. 사거리를 지나 택시를 타기 위해 나온 정문 쪽에는 웬 노숙자(?)가 쭈그려 앉아 있었다. 아... 저건 뭐야 또. 주변 상가들도 불빛이 하나둘씩 꺼져가고 있는 참이라서, 주변은 한 없이 어둡기만 했다. 더군다나 피씨방 주변엔 가로등도 하나 없어, 어쩔...
written by 하펭 '네 눈빛이 교리가 되고 입맞춤이 세례가 될 순 없을까' 이 밤에도 악몽을 꾸었는지 숨을 헐떡이던 신부가 몸을 일으켜 앉았다. 개. 꿈에서 저를 지독하게 괴롭히던 악마가 정말로 사라졌을까 신부는 주위를 둘러보았다. 어둠이 잔잔하게 물러가고 있는 바닥에는 개는 커녕 간밤의 정사를 일깨워주듯 늘어진 옷가지들이 신부의 눈길을 끌었다. 으...
반짝이는데! 그런데! 마치 비단이 바람에 흔들리는 것 같다! 햇빛에 바다가 반짝였다. 사막에서 봤던 모래의 반짝임과는 또 다른 경치에 품에 안긴 고양이 둘과 머리 위의 작은 용이 재잘거렸다. 평소엔 바다를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두 고양이는 들뜬 기분을 좀처럼 진정시키지 못하고 있었다. 목에 저들의 앞발로 감기도 하고 어깨에 두 발을 척 올려 간간히 불어오는 ...
하얀 눈이 소복하게 쌓이던 12월의 어느날이었다. 영훈은 평소처럼 바쁘게 알바 시간에 맞춰 학교 앞 카페로 뛰어가고 있었다. 고깃집, 꽃집, 편의점, 서빙 등등 많은 알바를 했지만 하는 족족 커트 당하기 일쑤였다. 사유는 행동하는 게 얼굴값을 못 따라간다고 했던가? 아무튼 그랬던 것 같다. 우여곡절 끝에 겨우 유지하고 있는 알바가 바로 여기, 학교 앞 카페...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 음악과 함께 읽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소문은 그냥 꿈 같은 거란다. 소문은 우리를 해치지 못해. -배수아, 뱀과 물- Last ONE -08- 가끔은 마주 대하고 있는 삶이 너무도 싸구려 같은 악취를 뿜어낼 때가 있다고 생각했다. 누군가에게 응당 주어져 있는 것들이 누군가에게는 애초부터 존재하지 않는 것들이었고, 누군가가 갈망하는 것들은 누군가의 ...
유료화 종료 이후의 이야기. 도찐개찐 상태인 김컴 사원들. 일단 중혁독자, 상아수영, 현성희원, 길영유승, 지혜남운 기반. 지혜가 고생함. 이런저런 날조 많음. ■ ■ ■ 에 대하여. 쪼로록, 스트로우가 바닥을 긁어 음료를 당겨 올리는 소리가 났다. 이미 다 마셔버린 복숭아 아이스티에얼음이 살짝 녹은 물을 쩝쩝대던 이지혜는 턱을 괴고 정희원을 보았다. 전면...
눈을 뜬 것은 해가 중천에 오르고도 한참이 지나서였다. 몽롱한 정신으로 벽에 걸린 시계를 바라봤더니 이미 오후 2시가 훌쩍 넘은 시간. 늘어진 몸을 일으키지도 못한 채 지민은 한참이나 멍하니 누운 채로 허공만 바라보았다. 왜 이렇게 몸이 피곤한지, 일어나기도 힘들 정도로 무거운지 떠올리는 데에는 몇 분이 지난 후였다. 그래...어제 태형이와.... 순식간에...
기영아 생일 축하해! 정말이야! ------------ 라즈베리를 빚어 만든 과일주의 맛이 각별했다. 입이 짧은 이기영에게도 기가 막힌 목 넘김이었다. “이기영 명예 추기경님의 탄신일을 축하합니다!” 3월 4일을 공휴일로 정한 것인양 정신 없이 마셔대는 사람들은 앞으로 다가올 종말을 하루라도 잊고 싶어 안달이 난 치들이 대부분이었다. 외신이 습격해오고 미래...
관찰일기 1일째 소설을 써보려고 했지만 딱히 떠오르는 캐릭터가 없다. 어디서 본 것 같은 클리셰를 잘 써먹어 표절작가라는 별칭이 있지만 그럼에도 글을 잘 쓰는 문창과 한수영에게 조언을 구했다. 과연 작품을 구상할 때에 캐릭터는 어떻게 짜야하는 것인가… 한수영은 내게 주변의 인물을 관찰하는 것에서 시작하라고 했다. 누가 제일 소설 속 인물 같을까. 안타깝지만...
*트위터에 풀었던, 중혁독자 썰 기반 *최신화 연재분의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도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김독자가 사랑받는 걸 제일 좋아하는 트잉여....< 유중혁은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가에 대해 따지기를 포기했다. 손도 쓸새가 없었다. 정신을 차리고보니, '뺐겼다'. 유중혁은 그렇게 생각했다. 유중혁의 시선 끝에는 언제나처럼 김독자가 있었다. 유중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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