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긴급자동차를 운전하는 모든 사람들은 의무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이수해야합니다.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운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교육입니다. 과태료가 부과 되지 않도록 3년에 한 번 주기적으로 교육을 이수해야하며 최초 신규로 교육 받는 사람은 약 3시간의 강의를 들어야합니다. 공무원과 일반 운전자교육은 각각 별도로 진행되는 점과 온라인으로도 수강이...
* 하이앤로우 드림주 서사글 릴리. 두 글자의 단순한 이름. 무명가의 대부분 사람들은 본명 없이 짧고 단순한 이름을 갖고있다. 릴리도 그 중 하나. 언제 버려졌는지도 모른채 릴리라는 이름이 생겼고 무명가의 일원이 되었다. 무명가의 모두가 가족이라는 스모키의 말이 늘 귀에 맴돌았다. 릴리는 꽤나 이기적인 사람이었기에, 늘 개인 공간을 원했고, 혼자만의 물건을...
포스트 원문 원문에는 스포일러가 있어서 도중에 자른것이 이 포스트입니다. 원문은 3부까지 플레이하신 뒤에 열람해주세요. 해당 포스트는 원문을 침해할 의도가 없습니다. 해당 세계관은 [멀티 장르 호러 RPG 인세인]의 비공식 룰 입니다. 개인 시나리오를 쓰기 위해 작성했으며 지속적으로 업로드 될 수 있습니다. 요괴와 인간의 전쟁끝에 파멸을 맞고 균형을 잡기위...
익명사이트에 올렸던 것 백업. 개인용이니 결제하지 말아주세요.
시대물 - - 충격으로 일그러진 얼굴로 의관이고 뭐고 제대로 챙겨입을 것도 없이 내달렸다 그 이후의 무언가를 계획하고 생각할 수도 더 이상 그 치가 머무는 지붕 아래에 함께 있고 싶지가 않았던 것이다. 그저 감사해 양자이나마 입신양명하여 은혜를 갚으리라 하였는데, 저를 양자로 들여 먹이고 거두어주시던 목적이 따로 있었던가 숙부의 번들거리는 눈이 떠올라 토기...
생각은 손바닥이다. 생각은 흑과 백이다. 이 추억이 흑으로서 떠오를 수 있다. 하지만, 다른 관점에서 생각해보자. 그 추억은 백이 될 수도 있고, 잿빛이 될 수도 있다. 생각은 나의 시선에 따라 치환된다. 내가 흑의 시선을 가지면, 생각은 흑이 된다. 괴로우면 흑으로만 보고 싶기 마련이다. 나는, 괴로우면 행복해지고 싶다. 백의 생각, 백의 추억, 백의 시...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각인은 되지 않았다 마음이 통하기는커녕 엇나가기만 한 보름밤 당연한 결과였다 끼익, 나무로 만든 창호지 문이 열리고. 삼계죽 한 그릇을 쟁반에 받쳐 든 북현무 호석이 좌청룡 정국의 방에 들어선다. 이렇게 볕이 아름다운 유월의 아침. 방문을 모두 걸어 잠그고 폐인처럼 벽에 기대앉은 정국. 그런 정국을 바라보던 호석의 입에서 작은 탄식이 터진다. "옆에 막걸리...
드라마 <로스트>에서 한 프레임에 수많은 사람이 동시에 담기는 경우는 극히 적다. <로스트>는 주로 두 사람의 대립 구도로 형성된 여러 관계들을 보여주며 에피소드를 진행하고 있다. <로스트> 시즌 1의 12화에서 이러한 특징을 알 수 있다. 해당 에피소드에서는 소이어-케이트(매기), 사이드-섀넌, 찰리-흑인여성(이름?), 잭...
‘드라마’ 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대다수 아니 거의 모든 사람이 드라마는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는 것에 부정할 수 없을 거다. 우리나라 드라마 하면 치정, 불륜을 빠트릴 수 없고, 남녀 주인공의 해피엔딩도 빼놓을 수 없다. 드라마에서는 주인공 남녀 간의 사랑 앞에 어떤 고난이 있어도 해피엔딩으로 끝나며, 때때로 난봉꾼이 로맨티스트로 변하는 경우도 있...
더 이상 희지 않은 햇살이 창 틈으로 비치면, 차가운 침대에서 몸을 일으킨다. 잎사귀로 가득한 방을 벗어나 아침을 시작할 커피를 만든다. 언제나 그렇듯 두 잔. 침실을 벗어나도 집 안은 옅은 풀냄새로 가득하다. 몇 가지만 남기고 모든 물건을 정리한 것이 무색하게 닮은 것을 하나 둘 들이다 보니, 이제는 여기가 집인지 식물원인지도 알기 어려워졌다. 녹음의 속...
새벽 6시에 기상.. 오늘은 아침 9시반에 인천으로 출장을 잡아두어 늦게까지 푹자고 여유있게 집을 나서도 되는 날인데도 불구하고 너무 일찍 일어나버렸다. 이렇게 되면 차라리 일찍 가서 차안에서 좀 쉬다가 업체에 방문하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다. 네비를 찍어보니 47분 거리이다. 7시반에 출발하면 한시간 정도 쉴 수 있는 시간이 생긴다. 준비를 마치고 마트에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