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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사람이 좋으니까 연애하는 거고 가끔은 아프게 굴어도 시간이 다 해결해 주는 거 아닌가. 연인 간의 책임감이란 것도 사람과 사람 사이니 당연히 있는 거지만 결국 척지면 사라질 의무인데 그게 그렇게 무거워야 하는 건가? 가족끼리도 아니고. 점심시간에 화단을 너구리굴로 만든 회사원들 사이에 낑겨서 한 생각이다. 인스턴트 커피 스트로우를 빨자 생각도 깊숙이 빨려 ...
희망과 허무의 끝. 무한한 이상. 그것은 진정 군주가 바라던 미래이며 순환이다. 만물은 영원할 수 없다. 하지만 균형 그 자체가 질서 위에 군림하고자 한다면 그저 유약하다. 균형이 있기에 질서가 존재하고, 질서가 있기에 균형이 유지된다. 소수가 있다면 다수가 있다. 그 소수는 대의를 위해, 혹은 대의를 위해 존재한다. 결국 끝은 전부 허무에 수렴하는 공허일...
어젯밤. "형, 어때? 맛있지?" 제게 권하는 동파육에 결국 예의상 한 입만 먹고 가려 했으나 '美味..!' "형, 이것도 먹어 봐~" "그건 술 아냐? 나 술은-" "딱, 한 병만 들어온건데. 장수에 좋은 영약이 바가지로 가득 들어갔어." "..딱, 한 잔만이다?" 상을 비우는 것도 모자라 술을 다 비우고는 "현아아~ 형이 잼,미있는 거, 히끅- 보여,줄...
*타 사이트에 선 업로드된 글입니다.*오타 다수 ㅠ 흐린 눈 감사합니다.*죄삶다 현생 살다왔읍니다. 기다리시는 분이 있으실진 모르겠지만요 허허..좋겠네.. 밥도 잘 넘어가고...내 몫의 음식을 대신 먹는 토우지를 애증 담긴 눈으로 봤음. 어쩌다가 이런 신원도 불확실한 백수에다 눈치 없는(ㅋ...) 제비를 좋아하게 된 걸까... 억장이 무너진다 무너져... ...
열여덟의 채희현, 스물둘의 채희현. 어디에 초점을 맞추고서 이야기를 하면 좋을까요. (그건 희현 씨가 편하신 대로 맞춰서 얘기하시면 돼요. 아마 질문에 따라 그 시점이 달라질 수도 있겠죠.) 그렇겠네요. 그렇다면 제가 잘 생각해보고 답하도록 할게요. 아마 생각하느라 답변 시간이 길어질 수도 있는데, 괜찮으시겠어요? (네, 상관 없어요. 오늘 인터뷰의 주인공...
키타 신스케의 등장과 함께 이나리자키 남녀 배구부원들이 소란의 중심지로 모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키타는 히이라기와 아이마를 불러 놓고 말했다. "와 아침부터 이래 싸우노." "... 죄송합니다." "..." 아이마는 사과했다. 하지만 히이라기는 그저 가만히 키타의 말이 이어지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히이라기." "..." "무슨 일이고? 와 아한테 자격이니...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책상 위의 일기장. 어렸을 때 잠깐 썼는지 옛날 느낌은 나지만, 깔끔하게 사용한 듯 하다. 지해인이 어린아이였을 때의 심정을 이것으로 다 알 수 있지 않을까. 아마 오늘은 특별한 일이니까 봐도 화내지는 않겠지. *http://kko.to/AA4LzTx4B 나는 겨울이 싫은데. 그 아이는 겨울이 좋대. 나는 여름이 좋은데. 그 아이는 여름이 싫대. 20nn년...
주술회전 고죠 사토루 드림 사시스 세대 | 뱀파이어라고 해야하나 힐러라고 해야하나.. | 여주인공 이름 치도리 쥬 고죠가 쥬의 앞에 앉아있는 쇼코를 보고 인상을 잔뜩 찌푸린 채 물었다.“ 야. 너 요즘 얘랑 많이 가깝다? “쇼코가 쥬의 책상 위에 걸터앉은 채 쥬의 입에 빼빼로 과자를 하나씩 넣어주며 고죠를 흘겼다. 그리곤 짜증 담긴 말투로 입을 열었다.“ ...
1. 그런 말을 많이 듣곤 했어. 인간관계는 다정함만으로 해결되지 않는다고. 물론 나 또한 동의할 수밖에 없었지. 확실히 다정함이 모든 걸 해결해 주진 않는다고,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어. 다정함만으로 우리가 살아지는 게 아니야. 다만 다정함이 우리를 살게 할 뿐이지. 살아지는 것과, 살아가는 건 다른 거니까 가만히 있어도 흘러가듯 '살아지는' 것과는 달리 ...
2021년 11월 08일 유료로 업로드. 린도
네 생각에 온 뇌가 잠식당하는 날이면 생각해. 너는 다시 태어났을까? 이왕이면 아님 좋겠는데. 내가 죽었을 때 널 만날 수 있도록. 너 따라 콱 죽어버리겠다는 생각도 해 봤는데 그럼 내가 너무 아까워서 그냥 살기로 했어. 죽을 용기도 없고 진짜로 죽어버리면 끔찍하게 울 것 같은 표정으로 날 걱정할 네가 눈에 선해서. 그래서 그냥 너 대신 백 살까지 짱짱하게...
왜 사랑은 이리도 절망적이게 아름다울까요. 사랑을 동경하고, 사람을 동경하고, 육지를 동경합니다. 그렇기에 나를 포기하면서도 사랑을 택한 것이겠지요. 불가능한 사랑에 절망하면서도 이내, 그 빛에 눈이 멀어 나오지 않는 목소리로 사랑을 속삭입니다. 당신의 눈에는 내가 있을까요? 당신의 붉은 머리카락을 더욱 붉게 물들이는 상상을 합니다. 아무도, 그 아무도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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