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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온 세상이 조명으로 물드는 크리스마스 주간. 이제 막을 내릴 준비를 하는 올해는 인연을 얻고 잃고의 반복이었다. 키미군, 아니 요코야마상은 결국 내가 포기했다. 아니, 애초에 포기할 상대가 아니었는지도 모른다. 찰나의 스침같은 사람, 하지만 나에게 또 커다란 행복을 주기도 했던 사람. 짧은 시간 동안 내게 줬던 행복이, 기쁨이 너무나도 커서 그 사람을 원망...
* 트위터 글 백업 (@elean__HP)(전 계정) If. 모두가 행복한 세계 머로더즈와 레귤러스는 마주쳤다. 레귤러스는 늘 그렇듯 조용히 지나갈려고 했다. 하지만 그런 레귤러스를 가만히 두면 해가 서쪽에서 떴거나 아니면 폴리주스를 마신 가짜 시리우스 블랙일 것이다. 오늘도 시리우스는 레귤러스에게 시비를 걸었다. “안녕 레그? 요새 통 안 보이더라? 너가...
* 트위터 글 백업 (@elean__HP)(전 계정) 드레해리는 사소한 거 가지고 투닥투닥 싸우다가 누군가가 퀴디치 재미없다고 하면 싸움을 멈추고 뭐라고? 하면서 반박할 거 같다 아니면 왜 재미없다고 하지? 이러고 속으로 생각하거나 겠지. 마법세계에서도 유명인 이름 붙여서 상품 팔거 같은데.. 가령 해리포터맛 아이스크림이라던지... 음식점에 해리포터가 왔다...
** 선동과 날조를 끼얹은 현대 AU ** 사랑해보고싶어 ver.재형 ** 조각글 38-1과 연결됩니다. "사랑이 뭘까, 문식아?" 뜬금없이 뱉는 내 말에 갑자기 얼어붙은 최문식 표정을 보는 건, 나에게 커다란 즐거움이었다. 별 일 아니라는듯 넘기면서 골똘히 생각에 빠지는 너가 나는 과거에도, 현재도, 그리고 앞으로도 제일 해결하기 어려운 과제였다. 뭐가 ...
별이 파괴되고 다시 생성되는 것은, 단순히 인간의 삶에 비유하기엔 어폐가 있는 법이다. 이기적인 별들의 소멸과 탄생 속에 알바(Alba)는 안정적인 별의 단계에 접어들었다. 별 스스로를 보호할 중력도 가지고 있었고, 생명들이 정착할 수 있는 조건을 가지고 있었기에 가능했던 이야기였다. 운이 좋은 별인지, 운이 좋지 않은 별인지- 알바는 별 자체가 가지고 있...
** 선동과 날조를 끼얹은 현대 AU ** 사랑해보고싶어 ver.문식 "사랑이 뭘까, 문식아?" 나는 커피를 마시다 들려온 뜬금포에 박재형의 입만 빤히 쳐다보았다. 우리가 아무리 1×년지기 친구래도, 나에게 물을 질문이 있지- 나는 박재형을 노려보며 말했다. "야, 나도 연애따위와 담쌓았거든?" 나는 애써 화를 내며 말했지만, "아, 맞다. 그랬지? 내가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재환이랑 헤어지고 나서 제일 힘들었던 건, 아무래도 재환이 시선 끝에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있다는 것이었다. 항상 나를 보던 재환이었다. 나에게 집중되어 있었고, 나를 사랑해줬고, 나를 세상 누구보다 가까이 했던 녀석이었는데. 둘이 사귀고 있을 때는 그게 왜 그렇게 부담스러웠던 건지 모르겠다. 뭐 먼저 헤어지자고 한 건 나였으니까, 이 책임 다 나한테 있...
* By My Side에 올라가는 이야기는 고등학생 신이치와 고등학생 시호와 고등학생 카이토가 나오는 내용, 카테고리 내에 카테고리 생성이 불가해 임시로 제목을 붙입니다. * 분위기는 전체적 신이치 애정 * 11.10.17 작품 재업로드 0. 가끔 깨닫는 꿈이 있다. 이건 꿈이구나, 하고. 자각몽. 꿈이라는 걸 알고 있는데도 아무런 생각 없이 가만히 있다 ...
1.발단"뭐 봐 비각?""......"호는 비각이 미간을 찌푸리고 책을 보고 있기에 혹시 그가 노안이 온건가 걱정했다. 노안이 그거지? 가까이 있는건 잘 안보이고 멀리있는건 잘 보이는거? 비각이 그러면 더무서워...뭔가 잘못된 지식이지만 아무도 호의 마음을 읽지 못하기에 정정해주지 않았다."지난번엔 고생했다. 네놈이 가르쳐준건 전혀 도움이 되지 않더군.""...
이동혁은 이태용을 편의점 앞 플라스틱 의자에 던져놓았다. 이미 몸을 움직일 의지를 반 이상 상실한 이태용은 이동혁이 던지는 대로 꼬꾸라져 의자에 반 쯤 누워있었다. 뭐라도 고정하지 않으면 바닥으로 흘러내릴 것 같은 모양새에 이동혁은 메고있던 무거운 가방을 이태용 품에 안겨주었다. 알아들을 수 없는 말들을 중얼거리던 이태용은 이동혁의 검은색 낡은 가방을 더듬...
세상 가장 찬란한 계절을 선물하고 싶은 사람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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