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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캐붕 주의, 필력 주의, 팬심 2차 창작 개연성이 제 감기처럼 떨어져 버렸습니다... "흠... 오늘 저녁은 뭘 해 먹지..." "흠... 저녁엔 뭘 해줘야 잘 먹으려나..." "어?" "어? 어... 그러니까... 이름이 윤종이라고 했었... 나...?" "아하하... 안녕하세요 코치님..." '그일 있고서 얼마 안 지나서 그런지...' "ㄴ, 너도 장 ...
"그러니깐.. 제가 가이드인데.... 거기에다 국내에 처음 발현된 SS+급이라는거죠..?" "네네~!! 맞으세요 SS+급은 국내에 처음인건 물론이고 전 세계적으로도 5명밖에 발현되지 않았어요~!! 앗! 오늘 6명이 됐네용~~^^" SS+급이라길래 그냥 높은건가~보다 했는데.. 이렇게 희귀하고 높은 등급인지 몰랐다. 앞에 나를 검사하셨던 분이 검사할때의 동태...
안녕하세요! 라닐입니다. 호열백호 온리전을 맞이해 욤란님과 트윈지를 작업했습니다! 12월 30일 호열백호 온리전에서 판매 예정인 트윈지로, 선입금 없이 현장판매만 진행합니다. 수요조사 결과가 인쇄 수량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구매를 원하시는 분들은 꼭 수요조사 참여 부탁드립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하단의 수요조사 링크를 통해서 확인해주세요 :) 글 파트 샘...
직접 촬영한 크림소다 사진으로 만든 테마입니다! 아이폰 버전은 내일쯤 업로드하지 않을까 싶네요 스크린샷의 폰트도 본 채널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크림소다 1 (크림소다, 메론소다) ●크림소다 2 (크림소다만) ●추가배경 적용시
ME 저는 10대 여성으로 고등학교에 재학중입니다. 학교에서 휴대폰을 걷지 않아 학교 일과 중에도 쉬는 시간, 점심 시간 등을 통하여 간간히 연락을 주고 받을 수 있습니다. 제 말투는 이런 딱딱한 말투가 아닌 장난스럽고 부드러운 말투입니다. 제 최근 트윗을 통하여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또한 추후에 다른 장르 천사님들을 친드로 모실 계획이 있습니다. 랜덤갠...
[현망진창 덕에 작정하고 쓰는 스트레스풀기 글이며,100%작가의 상상글입니다.] [언제까지나 픽션은 픽션으로 즐겨주세요.] [감사합니다...대표님...] 아니지, 이건 너무 형식적인 느낌이잖아. [감사합니다, 오늘 뵙고 싶었는데...] 정국은 솔직한 심정을 가감 없이 적었고, 곧 그 문자를 본 지민의 답을 받자 정국이 쏜살같이 뛰쳐나갔다. [나 정국씨 집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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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1화부터 보러 가기 ⬇️ 1. " 종인이가... 드디어 정신을 차렸구나... (훌쩍...) " " 맛있는 거면 좋겠당 ㅎㅅㅎ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장난 성공해서 행복한 종인이...
* 명헌태섭 영화합작에 영화 <아이 엠 러브> 글 합작으로 참여했던 작품입니다. 분량이 길어 읽으시기 편하도록 3부로 나누어 업로드합니다. 이맘때 즈음이면 고요하게 지면에 맞닿는 눈송이조차 복닥거리는 소리를 낸다. 바지런히 움직이는 접시들 부딪히는 소리, 주방에서 부던히 오가는 말소리가 풍경을 닮아 소복이 쌓인다. 이 평온한 계절이 내겐 일종의 ...
見身形範 倚以爲安 多想致病 豈知非眞 보라, 이 단장된 몸뚱이를. 영원하지도 견고하지도 못한 껍데기 육신. 병든 상처투성이에 온갖 욕망으로 이루어진 육신을 보라. <법구경> 입동이 지나자 해는 까마득히 밤에 밀려 일찌감치 모습을 감추게 되었다. 빛이라고는 오롯이 달 하나뿐임에 더욱이 저 멀리 희게 휘날리는 천 한자락이 눈에 띄었다. 찾아가는 이 하...
레디 메이드 표지 #111 AUTUMN SCENE MYSERY 97 A5 / 30,000 영문 제목 추천, 문구 수정 가능 공지 사항 https://posty.pe/tkq9gm 분양 문의 kyeongdesign@gmail.com https://open.kakao.com/o/shDLO2nd
"언니! 왜 이제 와!" "미안해. 정신 차리는 게 늦어버렸네." 협회로 돌아오자 마자 곧장 신고부터 하나 하나 처리하러 갔다. 긴급한 만큼 세미와는 따로 움직여 빠르게 하나 둘 범죄자 놈들을 잡아 넣었다. 그렇게 하루 종일 현행범 체포만 하니 그래도 밤에 쉴 틈이 생겼다. 이대로 침대에 다이빙하고 싶지만 내일은 내일대로 바빠질 예정이라 별하 오빠를 찾아가...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송하영 순행적 구성 X: 숫자는 그저 도울 뿐, 보고 싶은 시공간 골라 잡아 씁니다.경찰 시스템 알못이라 서울청 시스템 무시합니다~더불어 우리나라의 행정 시스템도 무시합니다~! 생각나는 대로 https://midolok-531.postype.com/post/15415943 늘려 쓰기로 선택했다,,, 나 미치겠다,,,, 링크 하나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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