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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원작날조 * 원작이 성현제 과거 밝히기 전에 빨리 날조 해야 한다는 위기감에 적습니다 언제나 발단은 성현제였다. 서로 휴일을 맞춰(주로 송태원의) 데이트를 하기로 한 두 사람이 만난 곳은 송태원의 집이었다. 원낙 둘 다 유명인이다 보니 밖에서 만나게 되면 동물원의 원숭이 수준이 되는 터라 주로 집을 선호했다. 20평이 되지 않는 작은 빌라의 침실에 앉자...
둘은 근처 맛있어 보이는 양식집으로 발걸음을 옮겼다.지하주차장에 바이크를 주차해놓고,엘리베이터를 올라가고 있었다. " 그래서 어떻게 하고 싶은데? " 길다가 물었다. 이 질문은,엠마 뿐만 아니라 본인에게도 적용되는 질문이기도 했다.최근 그녀도 '그 아이'를 상당부분 신경쓰고 있었으니까.엠마에게 물어보면 뭔가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엠마는 길...
* 파이널 하이큐 퀘스트 설정 01. 데뷔당트를 맞이한 뜻밖의 선물 서기 347년. 6월 27일은 라 글로리아 국가의 공주 생일이었다. 17살이 되면 어엿한 성인 여성으로서 이번엔 17살이 된 공주의 생일을 맞이해서 상류층 여성들의 데뷔탕트를 앞두고 있었다. 똑똑하고 착했지만 제법 거만한 성격을 가진 공주는 자신이 가장 빛나기 위해서 특별히 맞춤으로 드레스...
예전에 썼던 걸 옮겨 왔습니다. 2015.08.12 썰이라서 중구난방임! 어젠가 티엔이 하랑의 신령 힘에만 관심있다~고 해서 그거 보고싶다 하랑이를 가르치다보니 좀처럼 뜻대로 되지 않아서 초조해지기 시작한 티엔이 결국 해서는 안되는짓 하는거 보고싶다. 하랑이 신령을 휘잡는게 아니라 신령한테 먹히게끔 해버리는 거. 하랑이 그렇게까진 생각못해서 뭐 저항도없이 ...
" 레이! 진짜! 좋아한다니까 그러네! " 주황빛이던가,아니면 금빛이라고 해야할까? 춥지않지만,그렇다고 덥지도 않은 6월의 따뜻한 낮의 해와 같은 빛의 머리카락을 가진 그녀는, 그녀 앞에 있는 검정색 머리의 소년에게 말했다. 조금은 신경질적인 것도 같았다.어째서 나를 받아주지 않는거야?나 같이 다재다능하고,남녀노소할 것 없이 사랑받는 나인데,어째서? 소꿉친...
※ 직접적으로 폭력적이거나 잔인한 장면은 없지만 불쾌할 수 있는 묘사와 캣니스의 PTSD에 관한 서술이 있습니다. 그에 거부감이 있거나 트리거가 당길 수 있다고 여겨지는 분들은 가급적 읽지 않는걸 추천드립니다. 아악! 공포가 잠식한다. 배에 붙은 이것은, 무엇이지? 캐피톨이 심은 뮤테이션이 아닌가? *** 아주 오랜 옛날, 학교를 다닐 때 보았던 영상을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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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1일 구호 물품 지급 완료, 문제 없음. 2019년 4월 1일 구호 물품 지급 미완료, 딜레이 있음. 2019년 4월 10일 구호 물품 지금 완료, 문제 없음. 2019년 5월 1일 구호 물품 지급 미완료, 딜레이 있음. 2019년 5월 20일 구호 물품 지급 완료, 수량 부족. 2019년 6월 1일 구호 물품 지급 미완료, 문제 없음. 2...
선거운동이 드디어 끝나고 선거날이 밝았다. 민규는 이날 강당에서 진행하는 학생회장 후보들간의 토론으로 그동안 준비해온것들을 펼쳐냈다. 많은 학생들의 지지를 받았고 공약도 성공적인 공약이었다. 할 일을 다 마친 상태, 투표결과만 기다리면 되는 상황이었는데 민규는 몸상태가 안좋아서 무리했는지 감기기운이 돋아버렸다. 그래서 형준이한테 말하고 보건실에서 누워있었다...
수많은 죽음이 저마다의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으나, 처음의 죽음과는 비할 수 없을 것이다. 처음은 결코 이후의 그 무엇과도 동일시될 수 없다. 최초, 라는 단어가 가지는 아름다움이 얼마나 가치 있던가? 언 땅이 녹으며 처음 솟아오른 작은 새싹이, 장마 첫 날의 비가, 세계에서 가장 먼저 단풍이 드는 산이―함께 맞으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첫 눈이. 얼마나 아름...
* 본 내용은 타이가에게 스토커가 붙은 이야기 입니다. 소재에 약간이라도 불편함이 있으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권장합니다. 뚜벅- 뚜벅- 복도에 울려퍼지는 발소리. 이 근처를 서성이는듯 소리가 커졌다 작아졌다를 반복하다 이내 이 근처에서 멈췄다. 타이가는 이불을 머리 끝까지 덮은채로 이불 속에서 바들바들 떨고만 있을 뿐이었다. 그때, 문고리를 잡고 흔드는지 문...
[나를 사랑하지 않는 그대에게 - 10] 연식이 꽤 되어 보이는 빌라 앞으로 그 곳과는 꽤나 괴리감이 느껴지는 고급 세단이 미끄러지듯 부드럽게 멈춰 섰다. 차가 멈춘 뒤에도 한참 동안이나 미동이 없던 중 뒷좌석 창문이 내려가고 그 안에 앉아있던 남준은 눈으로 층을 세었다. 1층, 2층... 몇 층 되지 않는 탓에 숫자 9까지 가는 데에는 얼마 걸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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