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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흡연, 음주, 욕설, 자살 등의 소재 주의※ 아래 노래를 틀고 감상해 주세요. <2022, 1, 26, 회지 발행으로 인해 잠시 내림 처리합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후추입니다^^ 성원에 힘입어, 추가 주문 문의가 있어 2차 신청 받고자 합니다. 사랑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ㅠㅠ 앞서 말씀드렸지만, 단행본은 1. 포스타입에 연재된 본편 18편의 수정본 2. 포스타입에 연재된 외전 2편의 수정본 3. + 외전 추가 내용 4. 비용 : 배송비 포함 19,000원 로 진행됩니다. 개인 단행본 제작 특성상 선입금...
고현우의 개인 일정이 얼추 마무리가 되어가며 그의 말대로 현재 시드니에 지어져 있는 또 다른 서정 호텔의 펜트하우스를 시찰할 수 있었다. 한국에서 머무는 곳과는 전혀 다른 인테리어와 풍경에 나도 모르게 입이 떡하니 벌어지자 그 모습을 지켜보던 고현우가 작게 웃었다. “한국과는 또 다르죠?” “네, 구조도 완전 다르고, 오페라 하우스가 다 보이니까 정말 좋네...
곤은 이른 아침부터 식탁에 마주 앉아 머리를 맞대고 뭔가를 진지하게 이야기하고 있는 은섭과 영을 조용히 지켜보고 있었다. 둘이 내내 곤을 힐끗거리며 뭔가를 이야기하더니 결국 은섭이 용햄, 하고 곤을 불렀다. 곤이 냉큼 그들에게 가까이 다가가자 은섭이 영을 곤에게 슬그머니 밀며 곤의 손에 메모지와 카드를 쥐여주었다. "용햄. 영이랑 이거 좀 사와요." 곤은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마이키, 아니 총장과 몸을 섞었다. 처음에는 분위기에 휩쓸려서, 라고 변명할 수 있겠지만 그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배를 맞댔다. 느껴지는 체온이 따뜻해서, 처음 안아보는 작은 체구가 품 안에 들어오는 것이 퍽 좋았다고 변명하기에는 너무 멀리 왔다. 이젠 감정이라는 날뛰는 마차에 묶여 지체없이 수평선 너머를 향해 달려간다. 어물쩡 돌아가려고 기억해두었던 출발점...
란이 차분하게 방법을 하나씩 설명했다. "첫 번째 방법은 제일 쉬워. 엄마 아빠를 죽인다. 솔직히 엄마도 아빠도 나와 린도 사이에서 폭력이 발생하는 건 반대니까 방해물이야." "제법 무시무시한 생각을 했구나." "응. 그런데 그렇게 하고 나면 외가든 친가든 친척뿐이잖아? 고모나 삼촌이나 다 환영하겠지만 아마 린도와 떨어질 확률이 높지." 특히 친가 쪽 할머...
"살려주세요. 제 동생이 숨을 안 쉬어요." 옷이 다 헤진 남자아이가 동네를 뛰어다니며 소리를 질렀다. 소년은 자신의 눈에 보이는 아무 어른이나 붙잡고 눈물을 흘렸다. 하는 말은 똑같았다. "저희 동생이 약을 못 먹으면 곧 죽어요. 제발 살려주세요. 동생이 아파요." 소년의 품 안의 어린아이는 고열에 시달리고 있는 중인지 식은땀을 흘리고 있었다. 소년이 다...
[04.] “일어나. 부선장의 호출이다.” 예상했던 소식, 예상했던 낯짝이었다. 부름은 배 밑바닥에서 결연히 솟아올랐고, 여인들의 암묵적인 지지를 받으며 출입문으로 다가갔다. 문을 열어 준 트레버는 대뜸 부름에게 요구했다: “무조건 나부터 진찰해 줘야 돼. 알았어?” 아하. 수뇌부의 결정을 미리 전해 들은 셈이었다. 바라던 바가 실현됐으나 부름은 이렇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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