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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꼭 가야하나요 댓글 24개 수아 [ 선배들과의 회식 꼭 가야하나요... ] (11:26) ㄴ전일만 [ 와라 ] (11:27) ㄴ오동균 [ 우리 막내가 빠지면 안돼지~ ] (11:27) ㄴ 수아 [ 넵 ] (11:28) 오동균 [ 니 우리랑 있는거 불편하나..? ] (11:29) ㄴ김상훈(작성자) [ 그럴리가요? ] (11:29) 더보기
카츠야는 사이고의 지시대로 두 동강 난 칼날을 재빠르게 비어 있는 보따리 안에 집어넣고서 그가 가리킨 방향으로 말을 몰기 시작했다. 주저앉아 엉엉 울어 대던 키류의 모습이 가엾어지는 순간에 범상찮은 오오라를 뿜어내더니 비틀거리며 일어서는 것이었다. “내, 놔...!” 카츠야의 눈동자는 키류의 움직임을 담아낼 수 없었다. 미쳐버린 짐승처럼 뛰어올라 카츠야-정...
귀찮으니까 설명 이미지는 재탕
(BGM.Love is) 다음날, 어김없이 아침부터 박서함한테 카톡이 왔다. 좋은 아침, 하고. 잘 잤어요? 답문했다. 점심시간에는 뭐 먹을까 고민하는 내 카톡에 박서함이 본인이 자주 가는 곳이라며 닭갈비 집을 추천해줬다. 회사와 멀지 않은 곳이라 팀원들과 다녀왔다. 다행히 팀원들도 맛있게 먹었다며, 박서함에게 문어가 고맙다며 울부짖는 이모티콘을 하나 보냈...
한 발 뒤로 물러나 당황한 표정을 숨기지 못한 채 자신을 쳐다보는 프룩을 보며 누뉴는 생각에 잠긴다. '흠.. 피한다 이거지..? 어디까지 피하나 보자' 누뉴는 프룩이 조금 뻣뻣한 것 같았지만 그걸 신경 쓰기에는 마음이 급했기 때문에 피하는 프룩을 잡아끌며 아무렇지 않은 척 같이 사진도 찍고 물을 가볍게 튀기며 장난을 쳤다. 이후 간단하게 씻고 저녁을 먹으...
14장. Defeat * 아래 결제선은 소장하실 분만 구매하시면 됩니다. 다음날 오후 6시 전후로 유료전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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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Scene 라스트 씬 S#16: 그런데 왜 나랑 안 자요? 지민은 태형을 재웠다. 침대로 들어가라고 밀어냈다. 샤워를 하고 나온 자리에서 태형은 어정쩡하게 기부스를 들어 보였다. “기부스 하면 자세가 불편해서 한쪽으로만 누워서 자야 한다고요.” 그 말에 지민은 다친 팔을 물끄러미 보다가 말했다. “내일 보고 괜찮으면, 붕대 풀자.” “사실 지...
1. 찬부 "..찬아." "네?" "좀 떨어져라.. 무거워.." 하루종일 어깨, 허리 등등 붙잡고 놔줄 생각을 안 하는 찬이 덕분에 승관이는 맨날 여기저기 뻐근해함 . . . 2. 윤부 "형." "어어, 왜?" "나 머리 닳겠다." '아이, 예쁘다'를 마르고 닳도록 시전하는 팔불출 정한이 승관이는 항상 샴푸나 린스 새로 살 때 한참 고민함 . . . 3. ...
빠르다. 카각- 화려하다. 또한 단순히 싸움을 하는 것만이 아니다. 나니까 볼 수 있다. 이 남자는 지금 이 싸움을 가벼운 체스정도로 여기고 있다. '적어도 3수 앞은 보면서 싸우고 있어. 지독한 수읽기군.' 이것이 싸움이 맞는 건가? 싸움은 본디 추잡한 것이 아니였던가. 상대의 피를 보기 위해, 나 또한 피를 흘릴 것을 각오하는, 그런 처절한 것이 아니였...
나는 지금 엄청나게 고민을 하는 중이다. 개같이 일해서 조금씩 모아 온 내 피같은 통장 여러 개를 미래에 흩뿌리고 바란 적도 없던 학생 생활로 돌아와 다시 공부를 해야하는 것도 억울한데, 거기다 내 생활은 일본어로 가득 차 적응하는데 심력 소모가 상당한데, 과거로 돌아오고 난 뒤에도 내 마음대로 뭐 하나 할수가 없게 만드는 그 대화창을 어떻게 해야하는걸까?...
[교단 선교장]...............일찍이 교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혼이란, 물과 같은 것이라고죽음을 향해 가는 우리의 혼은, 하나하나는 작은 물방울 같은 것이다 그건 대지에 흡수되어 버리지......「대지의 은혜」로서 말이다 그리고 생명은 다시 순환한다 우리는 나무가 되고, 바람이 된다벌레가 되고, 짐승이 되며, 다시 태어날 수많은 생명의 빛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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