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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선우는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죽는 생각부터 했다. 그리고(그러면) 그 사람을 더는 사랑하지 않았다. [태어난 곳을 사랑한 돌고래는] #1 수인 중에서 민간인이 가장 키우지 않는 건 바다를 고향으로 여기는 수인이었다. 동물이 수인이 될 가능성은 37%. 수인이 된 바다 생물의 72%는 주사를 맞고 영영 수인으로 돌아오지 못 한다. 자연에서 다시, 인간에게 ...
여기 천계에 가장 아름답지만 천족은 아닌, 그러면서도 서로를 천족이라 상대방을 속이고 있는 연인이 있었단다.
*썰에선 한줄로 생략하던 내용을 늘려쓰기 힘드네요 ㅇㅅㅇ *뭔가 쓰다보니 길어졌는데 다음편부턴 가벼운 일상일 예정입니다 4원작 초삼이처럼 아예 사라진건지 언젠가 청명이 생과 사의 경계 같은거 헤맬때 슥하니 나타날지 미지수인 슈뢰딩거의 초삼이 상태가 될줄 알았던 내 의식이 멀쩡히 남아있단걸 자각한건, 말했듯이 꽤 시간이 지난 후의 일이지만 빙의 자체는 ts차...
추천 BGM : https://youtu.be/kagoEGKHZvU 이 노래와 가사가 너무 좋아서 모티브 삼았습니다.
외국인이기에 보다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남들이 아니라 내가 해야만 할 것 같은 숙명이 느껴졌어요. 저에게서 수업받은 아이들은 성, 환경, 문화, 국적과 상관없이 타인을 차별하지 않도록 하고 싶습니다. 인종차별주의자를 보며 항상 학창시절의 충분한 교육을 받지 못한, 생각짧은 사람들로만 보였거든요. 더욱 다양해지는 독일 사회에서, 남도 나처...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한번쯤은 타투를 몸에 새기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마땅한 도안이 없어 미룰 뿐이었죠. 한국의 타투 기술이 세계에서 알아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독일로 완전히 떠나기 전에 한국에서 꼭 타투를 받고 떠나고 싶었습니다. 이왕이면 내가 그리워할 옛 추억을 새기고 싶었어요. 아래는 도안 주문 제작 시 작성했던 타투에 담긴 이야기입니다. - 학창시절 4년이란 시간을 ...
네 꿈은 사람들을 구하는 영웅이었다. 적합도도 이상적인 영웅 그 자체였기에 너는 훌륭한 영웅이 될 수 있었다. 나는 그런 네 곁에 있었다. 물론 영웅은 아니고 의사였다. 그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라 생각했으니까. 아무리 보통의 인간과는 다르다고 해도 내게 너는 그냥 사람이었다. 사람들의 영웅이기 전에 너는 그냥 내 친구였다. 그 말을 뱉을 때마다 너는 ...
마지막이라는 말은 늘 우리의 마음을 아련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마지막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임하면, 똑같이 하던 일도 조금 더 열정에 타올라서 할 수 있게 됩니다. 마지막 한국생활이라는 마법의 주문으로 남은 대학생 시절을 바라보니, 대학생 신분으로 무엇을 해야 아쉬움이 남지 않을까, 하며 다양한 시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시몬과 떨어져있었던 1년 ...
*주인공은 (-)로 지칭합니다. *인주는 우성의 소꿉친구입니다. (이름 헷갈리실 거 같아서 정했습니다. 작명 센스는 없네요.) *셰익스피어 한여름 밤의 꿈을 현대 버전으로 각색하였습니다. 우성은 그녀의 말에 답을 하고 난 뒤에도 한동안 현실감이 없었다. 퉁퉁 불어 터진 눈을 하고, 그것도 자다 깬 직후 겪게 된 일이라 더욱이 와닿지 않았다. 게다가 답을 듣...
그날은 잭 코브가 기분이 좋다며 은화 하나를 더 끼얹어준 운 좋은 날이었다. 돈을 모아 집을 사겠다며 열심히 사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나는 그렇게 성실한 편이 아니었으며 돈이 있다면 그대로 쓰는 성향을 지닌 평범한 사람이었다. 사실은 지금 내게는 돈이 그렇게 중요한 것이 아니었다. 그래서 은화 하나를 더 받은 그 날에도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주점으로 간 것...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만약이란 가정 하에 나오는 이 질문은 언제나 재밌는 질문이었다. 윤회라는 걸 믿지 않는 한낱 사람도 후생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어찌 알겠는가. 사후 세계에 끝없는 하얀 복도가 있을지, 아니면 또 다른 나와 함께 계란 요리를 먹는 공간이 있는지 나는 알 수가 없었다. 그냥 누군가의 진짜일 수 있는 허상에 불과한 말을 들으며 공감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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