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설정이 존재하지 않는 꿈 이야기가 연장선으로 써진 내용입니다. ** 주인수가 여러 공을 만나는 상황이 목적이며 단편같은 스토리로 전개가 더디게 흘러갑니다. ** 이번 화의 불편할 수 있는 요소(강ㄱ)를 뺀 수정본입니다. 씬 없습니다. 고통에 강한 이드는 신기하게도 이런 상황조차 적응을 제법 빠르게 했다. 오늘도 어김없이 속을 헤집다나가는 것에 격통이야...
보스 (1) - 최고 통치자. 대부님. : 콘실리에리 (1) -보스의 개인 비서. 부보스. 조직 내부를 통솔. : 언더보스 (2) -가장 고위 간부. 전투가 주 임무. : 카포레짐 (4) -각 부의 부장이라고 생각하면 편함. 부서는 타 문서에서 확인 바람. : 솔다토 (-) -정식 조직원. 부서는 타 문서 참고 바람. (부서가 없는 자는 퇴출함.) : 어소...
같은 교양 듣기는 하는데 딱히 말을 많이 섞어본 적은 없음. 한 번 본다고 잊힐 얼굴이 아닌지라 그냥 서로 얼굴이나 아는 사이. 학교가 구석에 박혀 있어서 나가려면 통학버스 타거나 배차간격이 50분인 버스를 타야 했는데, 수업이 애매하게 끝나서 통학버스까진 3시간 남고 일반 버스는 40분 기다려야 하고 이래서 그냥 산책할 겸 천천히 걸어야겠다고 각자 생각하...
당신과 자신은, 본질적으로 다름을 그는 깨닳았다. 자신은 모든 것을 회피하며 현실을 허상으로 믿어온 것과 반대로, 당신은 이 모든 것이 실제라고. 현실이라고 말하고 있었으니. 당신이 자신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눈치가 빠른 당신은 어쩐지 알 것만 같았다. 자신이 이미 허상이 잘못된 사실임을 알고 있다는 것을. 자신이 당신으로 인해 안전한...
트리거 요소를 포함(교통사고)하고 있습니다. 글을 읽으시기 전에 주의해 주세요 류건우는 곧장 병원으로 실려 왔어. 몸 곳곳이 골절 된데다가 버스가 가드 라인에 충돌 할 때의 충격으로 류건우는 튕겨 나갔을 거야. 저게 사람의 몸에서 나올 수 있는 양인가, 싶을 정도로 류건우는 피를 많이 흘렸겠지. 온 몸이 부서지는 고통과 함께 아지랑이처럼 흔들리는 시야를 간...
"당신의 능력을 보여주세요?" 능력? 진도가 너무 빠른데. 여기가 어딘지 알면 근처 모텔이라도 찾아볼 텐데. 아니 그녀는 호텔 아니면 안 갈까? 하여튼 이렇게 이쁜 여자와 하룻밤을 지낼 수 있다니. "무슨 생각 하고 있길래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죠?" "아! 아닙니다. 그럼 여기서 가장 가까운 호테ㄹ~" "다니고 있던 회사부터 그만두세요." "네?" "그쪽...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때로는 심장이 타들어갈 것처럼 강렬하되 때로는 날 암흑 속에 가둘 듯 막막하기도 하고 때로는 묵직하게 내게 다가오기도 하며 때로는 단조로움으로 안정감을 주는,
브랜드는 사람과 똑같다. 브랜딩이란 천명이 없고, 이름이 없고, 별명이 없고, 좌우명이 없고, 얼굴이 업고, 이력서가 없는 브랜드에 인격을 부여하는 것이다. 첫째, 사람에게 천명이 있다면 브랜드에는 핵심 가치가 있다. 천명을 달성하는 것이 삶의 이유이듯 핵심 가치를 달성하는 것이 브랜드의 존재 이유다. 둘째, 사람에게 이름이 있듯이 브랜드에는 네이밍이 있다...
주인공 발렌시아와 외르타의 관계성은 당연히 좋고, 앙히에도 매력적인 인물이라고 생각함 외르타가 게외보르트의 왕녀이자, 딤디팔의 전 왕비였던 탓에 중앙 삼국이 서로 전쟁을 일으키려는 명분이 되었는데, 그 삼국에 얽힌 정치적인 모략이나 구도 등을 파악하는 게 좀 힘들었다...그리고 1.5부에 앙히에의 모험이 시작되면서 깊게 다룬 게외보르트의 후계자 싸움 부분도...
목차 30. 사람이 이리 쉽게 죽는 거라면 그 전에 다 죽여야지 31. 전하의 눈을 가린 불여우 30. 사람이 이리 쉽게 죽는 거라면 그 전에 다 죽여야지 결국 박창현은 자신의 가족을 지키기 위해 강빈의 아비인 김상조의 형제를 밀고하기에 이르렀다. 그 밀고에 따라 금위군은 급속히 김상조의 형제를 잡아 들였고 중전 복위 운동은 그대로 막을 내릴 거라 예상하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