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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타와요. 너무 난잡하고 재미없고 안(?) 야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애정애정 하는 작품...
* kmg × bsk * 여름, 학생, 아이스크림 무더운 여름하면 생각나는 것. 길어진 낮, 쨍쨍한 햇빛, 시원한 물놀이, 머리가 띵할 정도로 차가운 빙수, 파도가 철썩이는 바다. 그 수많은 대표적이고 유혹적인 것들 사이 가장 먼저 생각나는 한 가지. 부승관, 너랑 걷는 하굣길. 바람마저 뜨거운 열기를 품고 있어 숨을 쉬는 것조차 힘겨운 땡볕 아래서 땀을 ...
약간의 캐붕이 있을 수도..? " 각경사! 시동 걸어주게나! "" 아..네에 "" 우와..! 경위님 진짜 휴가죠!? 저번 매화마을처럼 사건 아니고! "" 음.. 그렇다고 들었다만.. "" 다만..? "" 내일이면 휴가 끝이네!^^ "" 퇴사아..!!! "" 네!? "" 어쩔 수 없다네~ "" 근데 경위님~ 저희 어디 가는 거에염? "" 공 경장 설명할 때 ...
#01 멘션_온_단어로_짧은_글_연성 [우리 집] 하라다 군. 힘들면 합창 연습에서 빠져도 된단다. 10월에 있을 합창대회를 대비해 9월부터는 맹연습에 들어가야 하는데, 하라다 미노루는 뜬금없이 생활지도실에서 그런 말을 들었다. 전 학년이 참가하는 합창대회. 규율을 중시하는 학교 분위기 탓인지 어느 한 명이라도 빠지면 큰일이라도 난 것처럼 호들갑을 떠는 선...
1. Angstblüte 이과조, 좀비 아포칼립스, 내일도 너와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에 만족하기로 했다 고어 묘사로 휴지통행. 추후 완성 계획 없어 드랍. 문제 시 비공개 처리. 길거리 가득한 붉은 장미가 필사적이다. 제 흔적을 남겨보겠다 애쓰는 모습이 가당치도 않다... 새붉은 바닥을 밟으며 잠뜰이 한 번 숨을 크게 내쉬었다. 파리처럼 꼬여드는 좀비들은...
날이 좋아서 기분이 좋은 걸까, 기분이 좋아서 날이 좋다고 느껴지는 걸까. 의미 없는 고민이다. 객관적으로도 주관적으로도 바람은 선선한데 내리는 햇살은 따뜻한, 가을 하면 이래야지 늘 바라던 날씨였으니.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마무리로 손목시계를 차고, 거울 앞에서 빙글 돌아 어젯밤 고심해서 고른 옷차림을 정돈한다. 활동성과 멋을 둘 다 챙기려다 보니 고생 꽤...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난 자네가 무척 거슬려." 어느 날 밤에 들었던 말이다. 별일이 있던 것은 아니다. 나는 그저 우연히 늦게까지 사무소에 남아 있었고 그래서 스티븐 씨의 일을 거들어 주고 싶었다. 아직 뭘 모르는 신입인 내가 보아도 스티븐 씨가 하는 일은 제법 과중해 보였고, 이래 봬도 기자 지망생인 나는 사무 일에 제법 능숙했기 때문에 분명 조금이라도, 하다못해 우체국 ...
송화는 자신의 얼굴을 보며 한숨지었다. 충격 그 이상이었다.
가끔 그런 날이 있다. 특별히 좋은 일도 나쁜 일도 없는 날. 어릴적 친구들과 어울려 놀다 헤어질 때가 되면 해가 뉘엿뉘엿 지는 하늘 아래 각자 집으로 향하는 기분이 드는 날. 추억이라기엔 아릿한 맛이 덜하고 그리움이라기엔 고소한 향이 나는 날. 후회 없는 노곤함 속 엔딩 크레딧이 흐른다.
그는 세상을 구한 영웅이다. 이름을 말하면 모르는 이가 없고, 돈을 지불하려는 시늉만 해도 상인들은 손사래를 치며 받지 않았다. 말 한마디는 특종의 제목이 되며 그가 나타난 곳은 언제나 북적였다. 그런 그가 요플레 뚜껑을 핥아먹는 걸 보고 있자니 우스운 거다. 그래 너도 사람이라 이거지.
오늘도 똑같은 악몽에 헐떡이며 깬다. 이마에 흥건한 식은 땀을 맺혔다. 언제나 얼굴없는 그들이 나를 붙잡고 왜냐고 묻다 구할 수 있지 않았냐고 비명을 지르면 잠에서 깬다. 3년전 출동이었다. 아이가 안에 있다 듣고 안에 들어갔지만, 연소된 집의 상태와 무전기서 들리는 재촉에 어쩔 수 없이 돌아나왔다. 고개를 떨군 채 구하지 못했다 말하자 오열하는 소리가 폐...
저는 화성에서 구름을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기계 장치는 대기 중 가득한 이산화탄소와 한때 많은 것을 운반했던 우주선을 연료로 화력과 중력 에너지를 만듭니다. 저는 이 기계를 다루고요. 그러고 보니 설화에서 비와 구름을 다루는 신이 나오던데. 잠시나마 화성의 신이 되는 상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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