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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콜렉터(컬러버스 기반) 95%의 일반인, 5%의 콜렉터. 콜렉터의 유형은 다음의 둘로 나뉜다. 영혼 수집가 - 선천적으로 색이 흐릿하게 보이는 사람들. 다른 사람들보다 영혼의 깊이가 얕아서 그런 것이라고 알려져있다. - 사진을 통해 사람들의 영혼을 찍을 수 있으며, 찍은 영혼은 자신이 일시적으로 영혼의 질을 높이는 데에 쓰게 된다. 이러면 세상이 선명하고 ...
[일 언제 끝나요] 두 시간 전에 온 카톡을 확인한 택운은 휴대전화를 들어 답장을 하는 대신 화면을 뒤집고 다시 일에 집중했다. 타닥타닥, 우웅. 다시 핸드폰이 울렸다. [집 앞에 있을게요 빨리 와요] 문자 내용을 본 택운은 한숨을 쉬며 컴퓨터를 종료하고 짐을 챙겼다. 한 손엔 서류가방을 들고 다른 쪽 팔엔 정장 자켓을 건 채 일어나 저밖에 없던 사무실의 ...
브루노 교류전에 발매했던 브루갈릴 소설본입니다 웹업 단편+중편과 미공개 단편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웹업 샘플은 이쪽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내가 죽는다(알오버스): http://posty.pe/1fi6il - Tears in heaven(알오버스): http://posty.pe/5tuudp 배교자 너를 처음 만난 날을 기억한다. 저택에 있는 가장 큰 창문 앞...
: 사랑스럽게. 애정을 가지고 연주할 것. 사람은 꿈을 꾸죠.어떤 것은 솜사탕보다 덧없고 달아요.몇몇은 그게 아쉬워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누군가 결국 이루어내면, 우리는 그를 행복한 사람이라고 부릅니다. 겨울날의 이야기로군요. 그때의 기억은 많이 희미해지고 말았어요. 그래도 겨울날의 별 아래서 본, 당신이 있는 풍경은 뚜렷하게 남아있습니다. 폐...
HiGH&LOW THE WORST 쿠보 시게아키가 말하는 제작 레포트 고교생이라 허용되는 세계관영화 HiGH&LOW 시리즈의 새로운 콜라보 작품이 이번 가을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타이틀이 말하듯이 이번에는 인기 만화 「크로우즈」 「WORST」 크로스오버라는 이외면서 이색의 작품. 전혀 새로운 세계관에 도전하는 신작이라고 할 수 있겠다.어찌됐...
Druggie [명사] 마약쟁이 Sorrow [명사] 1. (큰) 슬픔, 비애 2. (아주) 슬픈 일 해리는 전쟁 이후로 항상 왜 그때 부활의 돌을 버렸을까 하고 후회한다. 눈물을 흘리며 지내는 와중에 오랜만에 다이애건 앨리에 가볼까 하고 갔던 날, 자그마한 희망이 해리에게 찾아왔다. 죽은 사람들을 다시 볼 수 있게 해주는 마법약이 있다는 소문을 듣게 된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반짝반짝 빛났다. 앞에 선 여학생의 수줍게 붉어진 얼굴과 작게 웃음 짓는 이창섭의 모습은 그 자체로 작품이었다. 해가 짧아져 그늘진 창고 뒤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만은 환하게 빛나고 있다. 눈이 시리도록 예쁜 그 모습에 서글프게도 나는 또 다시 이창섭에게 반할 수밖에 없었다. 왜 나는 지금 이 시각에 여길 왔을까. 운동장 창고를 오로지 나와 이창섭의 ...
*시에루님께 드리는 많이 느린 생일 축전 :D 저승의 문이 열리고 이승과 저승의 경계가 흐려지는 날, 삼하인. 그녀는 그런 날 이 세상에 태어났다. 아니. 그것을 태어났다고 보아야 할까? 만들어 졌다고 표현 하는 편이 훨씬 어울릴 지도 몰랐다. 여신에 의해 이 세계를 수호하기 위해 만들어진 존재가 바로 밀레시안이었으니. 하지만, 그 이전에도 그랬으리라고는 ...
현생이 구질구질하게 매달리네요. 이번달은 조금 쉬엄쉬엄 연재할게요. 제 연성 봐주셔서 고마워요. 혹시 원하시는 소재/보고 싶은 장면/물어보고 싶은거! 있으시면 어떤 글에건 댓글 남겨주세요. 구독자 8명!너무 고마워요. 구독자가 생길때마다 알림이 오는데 너무 행복하고, 좋아요. 항상 행복하고,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p.s. 길게길게 쓰고 싶은데 사실 ...
* 허허... 어떻게든 이야기가 굴러는 갑니다. 의료지식이 없어, 대강 넘긴게 티가 많이 나지만 양해바랍니다. 소란은 곧 정리되었다. 함교에 결원이 생기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니었다. 함장은 동요를 얼굴에 내비치지 않았다. 그러기에 그는 너무 낡아 있었다. 처음, 함선에 올랐을 때부터 지금까지 많은 이들이 함선에서, 또는 탐험지에서 다치거나 아팠다. 회복해서...
독 안에 든 쥐 : Poison or Jar 재미가 없었다. 어차피 대학을 선택한 것도, 가구를 배웠던 것도, 모두 박찬열때문이었다. 하지만 그런 그가 없는 대학은, 수업은. 나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었다. 편입을 마치고 나서, 새학기의 첫 수업이었다. 자퇴나 휴학을 생각도 했지만, 그의 누나는 내가 그렇게 되도록 내버려두지 않았다. 그저 자기 동생의 앞날을...
이름: 플로레스 랜달(Flores Randall)(랜달이 이름) 세례명: 제노(보통 사람들은 이 이름으로 부른다.) 나이: 27살 성별: 남 혈액형: o형 키/몸무게: 185/80 별자리: 황소자리 생일: 4월 22일 성격 겉모습만 보면 정말 친절하고 상냥하고, 부드러운 성격인 것 같으나, 실상은 다르다. 귀찮은 것을 싫어하며, 매정하고 쌀쌀맞다. 자신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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