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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BGM : 비익련리(比翼連里) 벚꽃잎이 피었었다. 눈앞에 아직까진 있었지만 나의 세계엔 존재하지 않는 것이었다. 내 세상 밖 사람들은 흩날리며 지는 꽃잎 아래에서 덩달아 폴짝폴짝 뛰며 사진을 찍어댔다. 부질없다. 아니, 부질없을까? “형! 뭐 해?” “부승관.” “어?” “이리 와. 사진 찍자.” “사진?” 승관이 고개를 갸웃거린다. 이미 익숙해진 난 ...
Please don't mess with my mind. Can't think clear. "나랑 만나요, 선배." "뭐?" "사귀자고, 나랑." 손에 아직 한모금도 마시지 않은 커피를 든 야오왕이 벙찐 표정으로 앞에 서 있는 예밍을 쳐다보았다. 한달이넘도록 매일같이 조교실로 야오왕이 좋아하는 아이스 바닐라 라떼를 들고 찾아와 실없는 소리를 하며 얼굴 볼 ...
ㅡ참...먹고 살기 힘들다. 그치, 형? 지성은 촬영장을 두리번거렸다. 성우의 모습이 보이질 않았다. 지성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듯 눈살을 찌푸렸다. 촬영장에는 많은 관계자들이 돌아다니고 있었지만 그 안에 성우는 없었다. 오랜만의 컴백이다보니 화보 촬영 스케줄이 많이 잡혔다. 오늘은 패션 잡지사 A에서 화보를 찍었다. 상당히 지면을 많이 차지하는 코너에 ...
It is obvious to not to take the hints- Marinette, beautiful yet so shy, who hogs the limelight of the classmates, is a 'Mary Sue' character. Mary Sue refers to a character who is spotless(get it? bec...
Mistletoe's Log : 겨우살이의 일지 곤란한 일은 언제나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법이었다. 카이바 세토는 그렇게 생각했다. 카이바 코퍼레이션을 운영하고 있는 그는 아직 어린 나이이지만 대기업을 원활하게 굴러가도록 할 뿐만이 아니라 그가 이 회사를 운영하고 나서는 오히려 더 승승장구 주가를 올리는 중이었다. 그는 아직 미성년자 밖에 되지는 않았지만 나...
ㅇ 줄을 세우다, 향상심, 열등감, 위를 향하다, 깔보다, 넘는데에 쾌감, 위에서 아래로 떨구는 것이 좋은 거야. 아래로부터의 찬양받는 시선은 좋긴 하지만 자극이 너무 약해. 무한경쟁사회의 화신. 선글라스. 부채감. 깔보긴 하지만 드러내지는 않으려고 노력은 할게. 약자에게는 모든 것을 드러내지만, 강자에게는 자신을 드러내지 않아. 약자였던 사람이 자신의 위...
후대에 남길 업적을 성취하고 일찍 죽은 사람들은 감정을 왜곡시키더라고요... 에이미 와인하우스, 커트 코베인, 이상, 윤동주, 인생의 반도 살지 못하고 가버린 이들의 삶은 우리에게 특별하게 다가옵니다. 소설이나 영화 속 인물들에게도 다르지 않은 것 같아요. 앙졸라스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너무 이르게 죽어버린 한 청년은 바라보면 눈물이 나는 존재입니다. 슬픔...
오늘의 추천메뉴: RM ‘Reflection’ 유독 그런 날이 있다. 나에 대한 연민과 혐오의 감정이 올라오는 날. 분명 무언가를 해냈음에도 한 것 같지 않고, 시간에 쫓기는 듯한 기분이 드는 날. 하루를 돌아보면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게 아님에도 아무것도 안 한 기분에 나를 자책하게 되는 날. 그러다 길 가는 사람들 표정 속 웃음에서 문득 내가 오늘 하루에...
ㅡ나 너 싫어해 "지성씨, 성우씨. 더 활짝 웃어봅시다. 좋아요, 더 사이좋게!"지성은 사진기사의 요청에 화답하기 위해 억지 웃음을 지었다. 지성의 웃음은 아주 자연스러웠기 때문에 사실 그것을 억지웃음이라고 칭하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지성은 프로였다. 노래도, 춤도. 비즈니스 스마일도. 그리고 제 옆에 달라붙어 허허실실 웃고 있는 옹성우를 견뎌내는 것에도 ...
* 4월 28일 민른전에 발행될 소설회지 "Let me kiss you"의 샘플입니다. * 본 샘플은 회지 도입부의 일부 내용입니다. * 선입금 폼 ::: http://naver.me/Gk6lAtiM Let me kiss you 민호가 3학년이 되던 해 학교는 유독 시끄러웠다. 개강, 새 학기, 신입생으로 북적북적한 것이 평범한 3월의 풍경이었으나 그 해 ...
NO.157 pianissimo 타이틀 : 한글 & 영어 필명 : 한글 &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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