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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언제까지 이 무료한 일상이 반복되는 걸까. 가끔은 이런 삶을 살 바에야 죽어도 될 것 같다며 중얼거릴 때가 있기도 할 정도의 무료함이었다. 보쿠토 코타로는 며칠 째 잠을 자지 못해 슬슬 아파오기 시작하는 관자놀이를 손으로 꾹꾹 마사지 하듯 누르며 차에 올라타, 출발하라며 손짓했고 어느 새 그의 고급 세단은 이른 밤의 찬 공기를 빠르게 갈랐다. …… 매번 가...
아픈 이야기들을 꺼내기로 마음을 먹었다. 가장 깊은 곳에 가둔 채로 꺼내보지 못했던 그날의 마음과 상처들을. 헐벗은 사랑의 희극은 희극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낮은 소리로 웃음을 자아냈다. 속삭이듯 떠밀리는 마음은 해밀처럼 점차 희뿌연 빛을 발하기 시작한다. "얘기해봐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될지 잘 모르겠어" "뭐든 괜찮아요" 둘은 나란히 같은 방향을 ...
처음으로 적어본 히나른이어서 캐해석이 부족할수도 있습니다. 재미있게 봐주세요! 원래 히나타가 자주 덤벙거리긴 했지만 오늘은 더 심했음 물 먹으러 가는데도 넘어져서 멍들고 스파이크 칠려고 도움닫기할때도 넘어져서 카게야마가 급하게 경로를 바꾸는일도 있었음. 그날 합숙이어서 히나타도 잘하고싶었는데 자꾸 넘어져서 모두한테 폐끼치는거같아서 계속 기분안좋았다가 이젠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일찍 왔네.” 늦은 저녁, 형서가 문을 열자 바닥에 엎드려뻗쳐 팔굽혀 펴기 중인 재혁이 보인다. “우리 재혁이 보고 싶어서.” “내 엉덩이 보고 싶었던 건 아니고?” “응, 들켰네.”
*캐붕주의 *리츠는 뱀파이어라는 설정. +레이의 등장 조금 있음 "이런, 또 엉망이로군." 너무 그렇게 울지만 말고 나와보게, 리츠. 레이의 다정한 말에 리츠는 움찔하며 이불 속에서 몸을 꼼지락거렸다. 왜 인간은 저희를 싫어하는 걸까. 그 물음에 레이는 어떠한 대답도 내놓을 수가 없었다. 선천적으로 다르니까 두려워한다고, 어린아이한테 어떻게 대답을 하겠는가...
※사망, 흡연, 음주, 욕설, 자살 등의 소재 주의※ 아래 노래를 틀고 감상해 주세요. <2022, 1, 26, 회지 발행으로 인해 잠시 내림 처리합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후추입니다^^ 성원에 힘입어, 추가 주문 문의가 있어 2차 신청 받고자 합니다. 사랑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ㅠㅠ 앞서 말씀드렸지만, 단행본은 1. 포스타입에 연재된 본편 18편의 수정본 2. 포스타입에 연재된 외전 2편의 수정본 3. + 외전 추가 내용 4. 비용 : 배송비 포함 19,000원 로 진행됩니다. 개인 단행본 제작 특성상 선입금...
고현우의 개인 일정이 얼추 마무리가 되어가며 그의 말대로 현재 시드니에 지어져 있는 또 다른 서정 호텔의 펜트하우스를 시찰할 수 있었다. 한국에서 머무는 곳과는 전혀 다른 인테리어와 풍경에 나도 모르게 입이 떡하니 벌어지자 그 모습을 지켜보던 고현우가 작게 웃었다. “한국과는 또 다르죠?” “네, 구조도 완전 다르고, 오페라 하우스가 다 보이니까 정말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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