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1. 태구진혁 한강에 신원 모를 변사체가 떠올랐다. 벌써 세 구째였다. 두 번째를 발견했을 때, 신고전화는 권주의 귀로 매스컴의 귀로 들어갔다. 경찰은 침통한 표정으로 사인을 밝혔다. 독살, 온 사지의 말단이며 치아에 안구까지 사라진 죽은 이. 여러 요인을 미루어보아 범인은 여성. 20대 후반에서 30대. 160cm 내외. 줄줄 읊는 프로파일링을 들으며 성...
ㅡㅡㅡㅡㅡ원래 처음 정사각형 4페이지까지만 그렸다가 우발적(…)으로 뒷 내용 추가 페이지를 그린 물건.저는 서로가 서로에게 독잇커플링 여공남수가 좋스빈다…망한인생임
"그럼 저 잠시 나갔다 올게요." 좁은 방의 침대 위에 송태원을 눕히고 다시 한 번 상처를 확인한 한유진이 모자를 푹 눌러쓰며 말했다. "포션이랑 먹을 거랑...... 옷도 좀 필요하려나." "...... 반지는, 안끼십니까." 작게 중얼거리며 그대로 현관으로 향하려는 한유진을 송태원의 목소리가 붙잡았다. 사용자의 존재감을 흐릿하게 해주는 반지 형태의 아이...
20. 피스는 빠르게 싸움 현장으로 날아갔다. 등 뒤에 체온이 느껴질 만큼 송실장님 바짝 붙어 있었다. 은혜가 있어 괜찮다고 해도, 가벼운 충격까지 막아주는 건 아니지 않냐면서 비킬 생각을 안했다. 내 몸이 가벼운 충격에도 깨질 정도겠지. S급들에게는. 특히 공격이고 방어고 거의 맨몸으로 해내는 송실장님에겐 말이다. 송실장님은 전투용 레이싱복을 입고 있었다...
*BGM The legend of ashitaka - ending https://youtu.be/pBtL6C_VkGw 물이 이렇게나 날카롭게 느껴질 수 있다니. 뱉어낼 수도, 그 사이를 헤엄칠 수도 없다. 흐르지 않는 물 속에서 나는 갇힌 듯 정체되었다. 정신은 아득하고 때없이 옛 전설을 떠올랐다. 이 마을에는 용의 아이가 태어난다고. 용의 아이는 물 속에...
우리사이 6000K 『1』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의식의 흐름대로 써서 설정오류 있을 수 있음. 진짜 아무 생각없이 보관용으로 쓴 것...(몇 개는 날조함...스킬 같은 것들) 그 던전은 갑자기 나타났다. L급이라고? 한유진은 새로 나타난 던전의 등급을 보곤 뒷목을 잡으며 기절하고 싶어졌다. 쉴새 없이 움직였건만 세계의 멸망이 뜬금없이 도래했으니 그럴만했다. 열이 받을 대로 받은 그는 가장 가까운 던전으...
"피곤하지 않아요?" 태구는 침대에 쪼그리고 앉아선 멍하니 창밖을 바라보는 윤에게 다가가 앉았다. 별 반응이 없는 윤의 어깨에 머리를 부비니 잠시 내려보곤 다시 창밖으로 시선을 고정시킨다. 태구가 윤의 어깨에 턱을 괴고 목덜미를 살짝 깨물자, 그제야 윤은 손을 올려 태구의 머리칼을 쓰다듬어 주었다. "윤화평 생각나서 그래?" 대답은 하지 않지만 윤의 시선이...
1 평온한 날의 연속이었다. 별다른 일도 없었고, 누군가가 다치거나 우는 일도 없었다. 되돌아보면 내 인생에서 이렇게 좋은 날이 있었나, 싶었을 정도로. 긴 잠을 자고 눈을 떴을 때, 내 옆에 누워서 나를 쳐다보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은 내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일임이 분명했다. 언제 슬프고, 언제 외로웠냐는 듯. 그 긴 시간을 다 보상해 주겠다는 듯, ...
스포있음 그냥 이런거 아닐까 ~하는 이야기 더 다듬어야 하긴 하지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