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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1. 적두가 두일을 굴다리 중앙의 폐상가 뒤편에서 만난 건 우연이었다. 성조 몰래 담배 피울 곳을 찾다가 상가 벽에 혼자 기대 담배를 피우는 두일을 마주친 거였다. 머리를 기르고 벙거지를 눌러써서 멋을 부린 강두일이 적두는 한참 어른스럽게 느껴져 어려웠다. 그가 성조와 친한 걸 아는 적두가 슬그머니 내빼려는 차에 두일이 속모를 표정으로 말을 걸었다. ”너도...
" 여기가 어디인걸까나, 안 마주쳤으면 좋겠는데! " | [ 모든걸 쓰게 느끼도록 만들어 주고픈 ] 이름 :: 비아나. 종족 : 인간. 나이 : 25. 성별 : 여성. 외관 : 양갈래였는데, 이쪽으로 오며 풀었습니다. 단화를 신고 있습니다. 성격 : [ 이기적인 ] [ 재수없는 ] [ 오만한 ] 특징 : O형. 생일은 12월 6일. L : 시끄러운것, 홍차...
나는 언제나 가면을 쓴 것처럼 행동을 하게 되었다. 나의 가면은 그 누구도 벗길 수 없게 되어 버렸다. 그 이유는 나의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내가 가면을 쓴 것을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누구나 자신의 진실한 가면과 거짓된 가면을 하나씩은 가지고 있기 마련이다. 그 가면이 자신의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서인지 아니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인지는 어떠한 사...
무슨 느낌인지 알 것 같은게 남보고 와, 쟤가 내 동생이었으면 좋겠다, 생각한 적 꽤 자주 있었음. 그러면서 망상 하면서 행복 회로 돌리고 있음. 근데 막상 또 내가 동생이었으면 생각한 사람이 찐으로 내 동생이면 또 안 귀엽다고 생각할 듯. 둘 다 귀엽긴 한데 지성이는 뭔가 기특한 귀여움이라면 러러는 진짜 성격적으로 귀엽다.
보름달이 뜨던 어느 밤, 뱀파이어들은 몸을 움직이고 인간들과 엘프들은 자는 그런 밤, 두 남녀 는 루나 가문 과 마르 가문 경계선에서 만났다. 그 밤이 마지막 밤인줄은 둘 다 몰랐다. 짧으면서도 시간이 멈춘듯한 시간을 보내며 둘은 키스 와 함께 그리고 떠오르는 태양과 함께 사라졌다. 끼익 - 몰래 비밀문을 열어 자신의 방으로 들어온 그녀는 자는 척 침대에 ...
우애 (友愛) 형제간 또는 친구 간의 사랑이나 정분. "찬이는?" "아직 자요." 아침 운동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서함이 땀에 젖은 앞 머리카락을 툭툭 털며 식탁 위에 토스트를 내려놓고 있는 아내에게 물었다. 현관 앞에 신발을 가지런히 벗어두며 던진 질문에 유정은 대답했다. "한번 잘 깨워봐요. 어젯밤에도 늦게 들어오시는 것 같던데." ...같이 먹을 때...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즉 청룡제 에피소드까지입니다. 이게읽다보니본진이되네 Q. 237화 이하는요: 그땐 이 정도로 미쳐돌아가진 않았어요직접적인스포 無 오히려 별걸 다 가림··· 처음 읽을 트친들 끌어들이고 싶었어요(근데아무도안와주더라고젠장할!)●으로 가린 것들: 빙의물-전생, 혈마, 사도, 사곤, 역천의 운명, 개방 방주, (백무흔의)천무제 기권, 천살 등··· 딱히 강한 스포...
방금 느낀거지만, 네 말 중에 틀린게 하나도 없더라고. 사람은 정말 언제 헤어질지 모른다고..... 그 전에 많이 사랑하며 살아야한다고. ..... 아주머니는 잘 만났어? 우리 엄마 아빠도 만났겠네. 그래도 너무 빨리 만나러 간 거 아니냐. 너도 없으면 이제 나 혼자 어떡하라고 기지배야. .....주아야.
... 기억, 하고 있을까? 기억하고 있길 바라면서도 차라리 아픈 기억은 모두 묻어두고 잃어버려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바라는 이 마음은... 얼마나 이기적인걸까. 우리의 끝에서 당신이, 네가 너무 아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바랬다. 그 어둡고 캄캄한 곳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이것밖에 없어, 바라고 또 바랬다.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힘을 다해... 뼈가 부숴...
<반짝반짝 작은별>은 많은 사람들이 김준면(수호)과 가수 엑소 입덕을 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작가가 상상해서 쓴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고로 글 속에서 등장하는 모든 인명, 사건, 장소 등은 진짜가 아닙니다. 혹시라도 실제와 겹치는 부분이 있다면 모두 우연의 일치임을 밝힙니다. 감사합니다. 반짝반짝 작은별 : 특별편 <문제적 소...
천러는 아무런 표정 변화 없이 나를 담담하게 받아들였다. 난 감정 조절없이 말만 뱉고 있었는데도 그랬다. 마치 무반응과 같아서 나도 그러고 있는 거 같았다. 그런 표정이고 그런 모습이었으니까. 순간 머리가 울렸다. 눈 앞인데도 천러 얼굴이 흐릿했다. 내가 하는 말이 내 입에서 나오는 말이 아닌 것만 같았다. 그러면서도 입을 다물지 못하고 계속 말했다.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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