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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사람들이 재미있다 재미있다 그래서 고민하다가 보게 됐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수사 장면도 재미있었고 CG 티가 너무 ㅋㅋ 나긴 했지만 그것도 괜찮았다. 다만... 50화? 정도 되는 분량이라 최대 30화 분량에 익숙해진 내가 너무 힘들었다. 보다가 도망갈 뻔... ㅜㅜ 근데 다 보니까? 1화만 더 줬으면 했네... 진짜 마지막 장면이 너무 여운이 남...
본즈는 심호흡을 하고 베이컨을 한 입 물었다. 다행히 속이 뒤집어지지도, 헛구역질이 나오지도 않았다. 커피와 스프가 전부이던 날들이 지나고 샐러드를 거쳐 베이컨까지 먹을 수 있다니 장족의 발전이었다. 리플리케이터로 만든 음식이라 맛있는 건 아니었지만 씹을 때 제대로 된 식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것만도 기쁜 일이었다. 아마 커크가 완전히 안정기에 들어서면 더 ...
안, 잠깐, 본즈...! 본즈의 손이 침대헤드를 잡고있던 커크의 손을 덮었다. 폭발하듯 쏟아지는 쾌감을 견디지 못한 커크가 몸부림 치듯 목을 뒤로 젖혔다. 기다렸다는 듯 본즈는 커크의 목덜미를 물어왔다. 커크는 낮은 신음을 토해내며 몸을 뒤틀었다. 본즈가 위에서, 뒤에서 커크를 모두 덮고 있었다. 몸은 통제를 벗어난지 오래였고 정신도 희미해지고 있었다. 본...
그나마 본즈에게 있어서 다행인 점은 커크가 입덧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커크의 임신 사실을 알고나서부터 본즈의 가장 큰 걱정은 커크의 입덧이었다. 그렇지 않아도 우주에서 가장 유별난 커크의 체질상 혹 입덧이라도 하게 되면 정말 먹을 게 없어지게 될까봐 마음을 졸여야만 했던 것이다. 그게 해결된 것만도 다행이었다. 까탈스러운 체질때문에 음식만 들이대도 구...
김선우 아빠가 원래 김영훈 기업에 산하 공장에서 일하다가 공장에서 나오는 유해물질 땜에 다리 절게 됨 보상도 못 받고 평생 장애 안고 살아야 하니깐 김영훈 납치해서 몸값 받아내려고 했었음 근데 영훈이쪽에서도 버린 자식이라 시간만 지나가고 졸지에 입이 하나 더 늘어서 맨날 술 마시고 깽판 침 영훈이 혼외자식인데 얼굴이 제일 예뻐서 tv노출 많이 됬었음 <...
저질렀다. 커크는 눈을 뜨자마자 바로 알아차릴 수 있었다. 기절하듯 잠이 들었지만, 몸을 제대로 가누지도 못할 정도로 취해있었지만 기억을 완전히 잃은 건 아니었다. 본즈에게 매달리며 키스를 갈구하던 스스로의 모습이 너무도 생생했다. 커크는 탄식하며 이마를 짚었다. 그 와중에도 저때문에 흥분하여 달려들었던 본즈가 머리 속에서 지워진 게 아니라 다행이라는 생각...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부스럭, 부스럭. 그러다가 멈칫, 마른 낙엽을 뒤지다 말고, 츠키나가 레오는 손에 들린 마른 나무 작대기를 지휘봉처럼 뱅글뱅글 휘두르며 말한다. “있지, 스오. 내가 방금 기가 막힌 문제를 하나 생각해냈는데 말이야, 한 번 맞춰볼래?” 마찬가지로 반쯤 허리를 굽힌 채 나무 밑에 수북이 덮여있는 낙엽을 헤치던 츠카사가 고개를 들었다. 이 사람은 갑자기 또 무...
"어어, 아니예요. 세츠카가 얼마나 반짝이고 예쁜데요!" 푸른 머리카락은 넓은 하늘보다 깊은 바다같아요. 심해라기 보다는, 어느 외딴 섬으로 여행을 갔을 때 바닷 속이 투명하게 비칠 정도로 맑은 느낌이죠. 눈동자는 하얘서 조금 섬뜩할 수 있지만, 그 시선을 알아채기 위해 주의 깊게 들여다보게 되요. 그럼 네 나긋한 목소리가 뭐하냐고 물어볼테고, 그제야 그대...
한솔이 앉아 있는 맞은편 테이블에서 휴대전화 진동이 간헐적으로 울렸다. 한솔은 눈을 감은 채로 관자놀이를 짚었다. 나, 폰 좀. 한솔의 말에 졸고 있던 비서가 엉거주춤한 자세로 벌떡 일어났다. 비서는 한솔이 눈을 감고 있던 걸 다행으로 여겼다. “가져다드릴까요?” “아니. 꺼달라고.” “어, 이거 최 이사님, 아니 최유원 씨인데요.” “최유원?” 한솔이 느...
결혼하면 행복할 줄 알았어요 하지만 현실은 애 둘 키우는 기분이랍니다. 1. 산부인과에서 "(-)쨩, 괜찮아?? 어떡해.. 내가 대신 아파주고 싶다" "..말이라도 참 고맙네. 근데 토오루 시끄러워" 자기가 애 낳는 것도 아닌데 왜 저리 호들갑일까... 오이카와는 감수성이 풍부한 남자였다. 눈에 뛸 정도로 뭐 고등학생 때도 그랬으니까. "(-)쨩, 미안해....
냐- "맛있어? 이거 제일 인기 있는 맛이래" 칠흑색을 온몸에 퍼부은 듯한 고양이는 혀로 입가를 핥으며 고맙다는 듯이 어두운 카키색 눈동자를 느릿하게 두어 번 깜빡거렸음. 응, 오늘도 나와줘서 고마워. 푸스스 웃어 보이며 닝 또한 고양이의 인사에 응답하기 위해 천천히 눈을 깜빡거렸어. "안돼. 여기까지 오면 위험해." 닝은 허리를 숙여 훠이훠이 오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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