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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안녕하세요, 까만여우 입니다:) 한버 그림을 올려보려 합니닷! (<= 뜬금없음.) 잘 못그리지만 (<=이건 맞는말.) 한번 올려보고 싶어서 해보렵니닷! 얍 나와라 그림! 첫째는 대체 왜그렸는지 모르겠구- 두번째 꺼는 룡님 생일때 그린거구 - 샛째도 정체를 알 수 없고 (?) - 넷째는 제가 사람을 얼마나 못그리는지 알려주고 - 마지막거는 왜 글씨...
청명이 본인이 매화검존이라 말한 건 전쟁이 끝나 천우맹도들의 대표 인원들이 회의할 때였다. "아, 맞다 이번엔 꼭 얘기해야 할 거 같아서 얘기할게요. 음... 이 이야기는 믿어도 되고 믿지 않아도 되요" "무슨 얘기를 해도 믿을 겁니다" 모두들 동의하는 눈치에 청명은 약간 머뭇거리다 말을 이어갔다 전 화산 산문에 버려진 아해였어요. 청명은 청명이 매화검존일...
양키 붕어빵 Since 2005~ 첫번째 손님은 얼굴에 상처를 달고 다니는 불량배였다. 새카만 특공복을 입고 바이크를 몰던, 붕어빵을 좋아하던 양키들. 양키 붕어빵은 그들 덕에 탄생했다. 반죽과 속재료의 완벽한 비율, 식는 한이 있어도 죽지 않는 바삭한 식감, 이목을 사로잡는 개성적인 생김새까지! 이 모든 것이 까다로운 양키들을 상대하면서 끊임없이 발전한 ...
재규어 한 대가 토스카나 테이블 주차장으로 들어왔다. 데려다주지 않아도 된다고 몇 번을 사양했는데도 지우는 기어코 서준을 태워 토스카나 테이블에 데려다주었다. 차에서 내리기 전 서준이 지우에게 말했다. "집에 가서 점심이랑 저녁 다 해먹어요. 연습 계속 해야 돼요. 알겠죠?" "알겠다니까. 아까 장 볼 때도 그러더니 잔소리 장난 아니네." "아깐 쓸데 없이...
타이쿤(본명 미정)1987.03.16183cm 70kg도쿄의 붕어빵 장수.금발 금안, 금으로 된 물고기 모양 귀걸이. 차가운 인상에 손님과의 스몰토크가 특기인 남자. 하지만 낯을 가린다.어느 시공에서든 붕어빵 장사를 하고 있다.취미 만화 감상, 맛집 탐방, 붕어빵 굿즈 모으기좋아하는 음식 붕어빵, 붕어싸만코, 쌍악 라멘팥붕파.최근 관심사는 남의 연애.양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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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즈 모두가 나오는 환승연애를 써보고 싶어서 쓰게 되었는데 캐해가 좀 맞지 않거나 원래 환연 진행방법과 조금 다르더라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커플은 나중에 공개되며 추리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나이나 연인관계에 상관없는 무작위 순서로 사전 인터뷰가 진행됩니다. 질문에 자신의 속마음을 솔직히 털어놓아 주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입주자님. 환승연애 프로그램...
탐사본부장 최서희는 격의 없는 말투와 시원시원한 웃음으로 유명한 연구원의 호인豪人이었다. 어지간한 부하 직원의 실수에도 ‘젊어서는 헛짓거리 좀 해도 괜찮다’며 등을 팡팡 두드리는 사람이었다. 그러므로 그런 최서희가 굳은 표정으로 책상에 앉아 두 손을 모은 지금은, 실로 이례적인 상황이었다. “신지율 씨, 내가 왜 불렀는지는 알고 있죠?” 최서희를 그렇게 만...
뒷면에서는 웃고 싶어진다 사람을 먹지 말자는 생각은 누가 처음 한 걸까 예전의 이야기인데 신의 사랑을 믿지 않아 죽임당한 여자의 뱃속은 마스크 안쪽처럼 어두웠다 최초의 의사는 식은 어머니의 뒷면을 관찰하며 태어난 거지 예전의 이야기인데 우리는 모두 울면서 어머니를 떠났다 빼앗긴 영광과 예언을 찾아 아버지에게로 틀림없이 나를 사랑하는 아폴론에게로 -흰까...
* 웹툰 캐슬을 기반으로 다루고 있으며 원작 내용과는 일절 관계없습니다. * 강압적인 관계 포함 * 선진무역 직원 드림주 "오늘 저녁 7시에 로비 앞에서 보도록 하지." 내 사랑, 내 반려. 내가 절대 벗어날 수 없는 그 사람은 나에게 갑자기 웨딩드레스를 피팅하러 가자고 선포했다. 어째서 제안이 아니고 선포냐면 그에게 나의 의견은 별로 중요하지 않기 때문이...
나는 마크 로스코의 그림을 보면 하늘이 생각난다. 어릴 때 친구들과 동네에서 놀다가 작별하고 집으로 돌아갈 때, 방과 후 남겨져 선생님에게 혼이 나고 집으로 돌아갈 때 보았던 해가 질 무렵의 하늘. 따뜻하지만 왠지 마음을 쓸쓸하게 만드는 빛깔의 하늘. 아무런 도형의 제시 없이 색으로만 이루어진 하나의 그림을 보고 있으면 내 안에 잠들어있던 모호한 감정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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