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집은 무서우리만치 고요했다. 장양은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 잠시 서있다가 아무 인기척도 들리지 않는 다는 걸 확인한 뒤에 느리게 문을 닫았다. 창문을 열어 환기시키고 손을 씻고 저녁으로 먹으려고 사온 만두를 놓고 앉았는데 선뜻 젓가락이 가지 않았다. 아무래도 집이 너무 고요해서 그래. 역시 TV를 샀어야 했는데. TV 하나 사줘? 책만 보면 그게 무슨 재미야...
5월 5일코비: 좋은 저녁이에요. 일이 좀 많았어요... 미캉 씨 보고 싶어요 미캉: (당신을 말없이 꼭 껴안고 등을 천천히 토닥였다.) 코비: (꼭 안아주곤 쓰담쓰담) 미캉 씨. 보고 싶었어요. 음... 저 기다렸죠? 미안해요... 미캉: 그래도 와줘서 좋아요. 우리 코비씨 이렇게 꼭 안아줄 수 있어서 기뻐요 코비: 저도 그래요. 미캉 씨. 선물로 뭐 갖...
교란은 느리게 눈을 뜨자마자 아주 드문 날을 맞이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승주는 아직 잠에 들어 있었고, 해가 적당히 들어와 감긴 눈꺼풀이며 숨을 내쉬는 입술 따위를 하염없이 구경할 수 있었다. 아침부터 이렇게 공격하는게 어디있어. 순하게 잠이 든 제 연인이자, 애인이자, 반려자, …어쨌든 전부. 승주에게 가져다 댈 수 있는 호칭만 몇 줄 길게 나열해보다가...
키스만 하는 사이 S2 W. 오블리 BGM_위로 *브금 재생 반드시 부탁드려요! - 24 - 꿈자리가 사나워 내내 밤잠을 설친 나는 그 애가 잠들어있을 방문을 조용히 닫고 나왔다. 새벽 공기가 차다. 훈기가 가득한 방 안과는 달리, 거실은 어깨가 떨릴 정도로 서늘했다. 무심결에 팔을 쓸어내리다 발소리를 죽여 창가 쪽으로 향했다. 유독 서늘하다 못해 쌀쌀한 ...
응, 듣고 싶은데. 그런 소리... 칭찬이잖아? (눈을 가만히 깜빡이며 네 쪽을 응시했다.) 내가 언제나 언니처럼 행동하지 않는다고 해서 언니 대접을 받지 않고 싶은 건 아니거든? ... 나도 살면서 한 번쯤은~... 하는 상상을 하고 살아간다고. 그럼, 얼마나 아끼는데! 이 세상에서 가장... 인지는 모르겠지만, 엄마랑 거의 비등한 수준으로 아껴.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종말.. 종말 좋지 종말을 앞두고 인류가 대 혼란에 빠진 가운데에서 장양은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듯이 자기 생활을 계속해 나가지만 한번도 받아주지 않았던 나근경의 전화를 받아서 처음으로 데이트라는 걸 해보면 좋겠군 검사라서 다른 사람 이목 신경쓰여서 나근경의 배경이랑 얽힐까봐 아예 마음의 문을 걸어 잠그고 지내서 오며가며 인사나 하고 밥 한번 같이 먹은 ...
고백하는 오이카와 아무도 없는 체육관에서 오이카와랑같이있는 (-) 같이 체육관 창고 비좁은공간에 박혀서 핸드폰을 보는데 잘생긴 남자가 나오는거임 그래서 (-)이 “어우 ㅈㄴ 잘생겼다 이런 남자 없나 결혼하고싶다 아버님 아드님을 저에게 주세요”이러면서 주접떠는 (-)을 보며 오이카와는 못마땅한 표정을 지으면서 “헤 이런 남자 어디가 좋다고~(-)쨩 얘 보단 ...
연우는 회장님께서 예령 아가씨의 늘씬한 종아리 위로 매를 들기 위해 회초리를 높이 치켜든 순간, 저도 모르게 체벌 받침대 아래로 뛰어 내려가 그녀를 감싸고 말았다. 미처 속도를 줄이지 못한 싸리나무 회초리가 예령의 다리를 막아서듯 펼쳐진 연우의 팔뚝 위로 떨어졌다. 공기를 가르는 파공성 끝에 매를 치는 소리가 분명히 들렸는데도 예상했던 고통이 전혀 없어 이...
※스코티 오른쪽 전력 [월간 스콧른] 2월 참가글입니다. ※스코티 생일이 사이먼 페그와 같은 2월 14일이라는 선동과 날조가 있습니다. 레너드 맥코이에게 발렌타인 데이란 본래 특별할 것 없는, 그저 조금 귀찮을 뿐인 날에 불과했다. 학교 게시판은 2월의 시작과 함께 다가오는 발렌타인을 반기며 하트모양 장식으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지고, 14일이 되면 학교 곳곳...
1. 민혁이 스물 둘, 산하, 그러니까, 금성대군이 열여섯의 일이었다. 두 사람이 혼례를 올린 것이. 한참 나중에야 들은 이야기였지만, 사실 대비마마께서는 그보다 훨씬 오래 전부터, 이미 때가 되면 민혁을 산하의 짝으로 들이면 좋겠다 점찍어 두셨었다고 했다. 음, 그러니까, 그 때라는게, 이렇게나 일찍은 아니었겠지만. 할아버지와 아버지를 따라 형들과 함께 ...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