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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데 그게 뭐라고. 근데 그 사람이 같은 성별의 사람이면 말이 다르지. ··· ···. 생각해봐. 이 세상에서 누가 동성애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 나는 그렇게 생각해, 민주야. 사랑은, 절대 쉽지 않다고. 그래서 괜한 짝사랑도, 괜한 설렘도, 또 그 사랑도 아무 의미가 없다고. 너는 어때? 김민주는 김채원의 말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제목 미쳣나 전래 기내 아무튼간 인터넷하다 본 거 각색해서ㅋㅋ 얼굴 잘생기고 인기 많고 공부까지 잘하는 태형쓰.. 근데 과생활 1도 안하고 철벽 쩔어서 남동기들이 괜히 자적자 하느라 태형이 미워함 ㅜ 지민인 딱히 태형이가 밉진 않은데 애들이랑 어울려 논다고 낄낄대면서 장단 맞춰주구. 그러다가 이번 학기 중간고사 얘기 나오면서 김태형 그 여우새끼 시험 망하게...
채원 선생님 다 와가요 어디쯤이에요? 오후 2:52 저 베이지색 코트 입고 중앙 에스컬레이터 옆에 벤치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아울렛 야외 매장 유리에 비치는 옷맵시를 확인하고 또 확인했다. 요 근래 들어서 제일 신경 써서 꾸민 것 같다. 하지만 오늘 착장의 핵심 포인트는 '꾸안꾸'다. 꾸민 듯 안 꾸민 듯 꾸민 거.. 뉴스에서 오늘 엄청 춥다고 그래서 고...
그리 늦지는 않은 어느 밤의 달이 아주 높게 뜨지는 않은 시간. 새까만 도화지 같은 밤하늘에 총총 박힌 별 아래, 서울에 있는 공단 건물보다는 낮은 저택의 지붕 위에 네 사람이 앉아 있었다. 불어오는 밤바람에는 늦겨울 특유의 찬기가 어려 있었으나, 그래봤자 이 나라의 겨울은 서울의 혹한에 비하면 따듯한 축에 속했다. 일행들 중 누구도 불어오는 밤바람에 추위...
아직은 쌀쌀한 초가을의 아침 바람을 맞으며 언제나 그렇듯 정환은 학교로 발걸음을 옮겼다. 초승달이 아직 하늘을 비추는 이른 새벽이라는것이, 다르다면 다른 점 이었겠지. 항상 너와 함께 아침을 맞으며 걷던 길을 느릿한 발걸음으로 혼자 걸어 가 보는것이 얼마만이던가, 조금은 여유로운듯 하면서도 옆으로 느껴지는 찬 바람에 몸을 잘게 떨 수 밖에 없었다. 예정에 ...
‘파워타임’, ‘전참시’ 성규 솔로 콘서트 녹화 예고?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게스트로 출현한 솔로가수 김성규는 오늘(27일) 유쾌한 입담과 센스있는 말들로 청취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 . 이 날 김성규는 이틀 전 성황리에 막을 내린 솔로콘서트 ‘Shine’에 대한 소감을 말하며 현재 출연 중인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DRIVE 눈을 뜨니 낯선 색의 땅이 있었다. 노르스름한 먼지가 대충 닫힌 문 사이로 피어올라 좁은 방 안을 덥혔다. 밤새 쌓인 먼지가 시야를 어지럽힌다. 김독자는 삐걱이는 몸을 겨우 일으켜 침대 끝에 걸터앉았다. 하이웨이 옆 덩그러니 세워진 모텔은 더럽고 초라했으나 최소한의 샤워시설은 갖춰져 있었다. 박에 칠십 달러는 적지 않은 지출이었으나 삼 일을 꼬박...
하늘에 파랑이 일렁이는, 바야흐로 여름이었다. 그 속에서도 분주한 우리 둘. “백현아, 오늘 나 어때?” “변백현 신랑인데, 최고로 멋있지.” 오늘은 변백현과 박찬열의 결혼식이다. “변백현, 나의 여름, 나무그늘이 되어줘서 고마워, 사랑해.” 우리 둘을 축하해주는 사람들의 박수와 환호성. 올해야 비로소 우리의 여름이 시작된 것이다. 박찬열과 나는 고등학교 ...
SENTINEL VERSE센 티 넬 버 스W. B A E B A E
SENTINEL VERSE센 티 넬 버 스W. B A E B A E 「아무래도, 이 예쁜이가 내 가이드인가본데?」이것이 정국이, 태형을 본 첫 마디였다. 00. 「쫄지마」 「?」 처음보는 사람보러, 쫄지말라고 말하는 정국의 말에 태형이 어처구니가 없는 얼굴로 정국을 바라봤다. 그리고 제 앞에 있는 상대, 이 인간에 대한 이 어이없는 감정은, 태형이 정국에게...
< 3 > "응.. 산책 나왔다가 아는 사람을 만나서. 응.. 나온 김에 여기서 같이 아침이나 먹으려고... 아니야 너네는 그냥 거기 가. 일부러 검색한 맛집인데 아깝잖아. 응... 그래야 될 거 같네. 응 응 체크아웃 전까지는 갈 거야. 두 시간이면 충분해. 이따 숙소에서 봐. 응..." 동훈과 통화를 마친 진우는 민호가 기다리고 있는 테이블로...
은서는 시험 마지막 날인데 저를 놔두곤 어딜 가냐며, 옆에서 자꾸 물어왔다. 내 짝궁이랑 자리까지 바꾸어가며 나를 닦달해대는 통에 조금 성가셨다. 은서는 나랑 뭐 그리 대단한걸 하는 것도 아니면서 우리 둘이서 대단한 무언가라도 해왔던 마냥 나를 들들 볶아대는게 이해가 가질 않았다. 끝까지 따라오려는 은서를 말리며 정문 앞까지 은서를 데려다주고 나서야 혼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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