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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일단 지금은 너무 벅차서 무대 얘기 뭐 이런거 못하겠고 트위터 140자 안에 적기엔 말을 주저리주저리할 것 같으니 포타에 미리씁니다.. 찐후기는 내일 올릴거임 더비들 너무 수고 많았다. 음원 1위한게 그 어떤 것 보다 유의미한 수치라는 거 모두가 더 뼈저리게 알아줬음 좋겠다. 진심으로 멜론 차트인하고 또 오래동안 차트인 되어있고, 타 사이트에서 1위하고 예...
트위터에서 조각썰 모음들 오타와 초성체가 꽤 됩니다... 음슴체도 있음. 마음내키면 불시에 써올수도 있습니다.. 1. n번째 신혼여행 신혼여행만 n번째인 현윶 보고싶다 어디 갈때마다 늘 사건사고가 터져서 신혼여행이 아니라 그냥 세계구급 던브수습.. 싸움.. 전쟁.. 이렇게 돼버려서 매해 결혼기념일이 되면 새로운 신혼여행을 떠나는거(그리고 반복) 이쯤되면 더...
IU - Rain Drop 가을비 - 빗소리에 문득 서로가 떠오를 때 Written by.흑두 탁,탁. 신발 앞코를 시꺼먼 아스팔트 바닥에 부딫혀 내는 소리가 신경을 거슬린다. 까만색 장우산을 펴든 이는, 갑자기 내리기 시작한 소나기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선배들에게 붙잡혀 구구절절 설명을 듣고 있는 요섭이 있는 곳. 그 한 곳만을 주시하고 있었다. 건방지...
PIZZA MAN “소월아, 이 집 기억나니?” “예?” 특경 3년차 형사 유소월은 그의 의형이 눈 앞에 불쑥 들이민 핸드폰 화면을 멍하니 들여다보았다. 스마트폰 화면 속 지도 앱에 어떤 건물이 표시되어 있었다. 여기가 어디더라. 고민했으나 생각나는 바가 없었다. 뜬금없는 질문에 얼떨떨한 마음이 더 컸다. “글쎄요… 모르겠는뎁쇼. 근데 왜요?” “모른다구?...
“고마워 단 거 마시고 싶었어.” 커피숍에 앉으며 지민이 미소를 지으며 말하자 태형이 어이없다는 얼굴로 그를 바라봤다. 두 사람 다 며칠동안 한 숨 제대로 못 잔 듯 보이는 서로의 모습에 아무 말없이 쓴 웃음만 지었다. “그 사람 집에 있어?” 태형의 물음에 지민은 가만히 고개를 끄덕이고는 딸기프라프치노를 몇 모금 빨고는 인상을 쓰고 머리를 손으로 콩콩 때...
윤하 - 우산 여름비 - 우리가 가장 뜨겁고 습했던 나날 Written by.흑두 아.. 잣 됐다. 순간적으로 스치고 지나가는 생각은 저것 하나였다. 머리 위로 느껴지는 생경한 느낌에 바보처럼 천천히 하늘을 바라보면, 기다렸다는 듯 제 얼굴 위로 세차게 떨어지는 것은 다름 아닌 빗방울이었다. 한발 내디뎠던 발을 다시 뒤로 디뎌 건물 밑으로 쏙 들어간 요섭이...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장범준 - 봄비(sping rain) 봄비 - 그 일 년의 시작. Written by.흑두 봄이었다. 뉴스에선 저마다 날이 많이 풀렸다며, 봄이 찾아왔다고 앞다투어 떠들어대고 있었다. 나는 매번 그 말에 감쪽같이 속아 기분 좋게 얇은 봄옷을 걸치고 밖으로 나섰다간 큰 일교차에 덜덜 떨곤 했다. 정말이지, 매번 기상청을 욕하면서도 늘 똑같단 말이야. 그러다 ...
* '육조년과 하룻밤 이야기'를 모티브로 씁니다. - 'kradness' 님의 '육조년과 하룻밤이야기' 이 이야기는 이름도 없는 시대의 이야기. 마을에 사는 이름도 없는 어린 소년의 이야기. 그 누구도, 아무도 모르는 옛날이야기. 누군가 만들어 낸 허상의 이야기이자 실제 있었던 그런, 이야기. 마을의 젊은 부부에게서 사내아이가 태어났다.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일찍 여름 준비~
단장님. 자기야. 아니, 최빛씨 당분간 금주에요! 최빛은 동거를 시작할 때 그렇게 말했다. 수줍은듯 얼굴을 붉히곤 내 소매를 잡고 팔랑팔랑 흔들며 "같이 살래? 같이 살자. 응?" "..." 갑자기 집을 합치자고해서 좀 놀랐다. 그래서 눈만 동그랗게 뜨고 아무 말도 못하고 서 있었더니 그새 울망해진 눈으로 애처롭게 말했다. "내가 잘할게- 응?" 지금도 못...
한여름 밤의 꿈이라는 게, 이렇게 무서운 건지 몰랐다. 결국 깨어버릴 환상이었다면, 쉬이 마음 한 켠 내어주는 게 아니었는데. 조용히 다가와 사무치게 사랑하고, 아무런 일도 없었다는 듯 잊혀질 마음이었다면, 진심을 담는 게 아니었는데. 닿을 수 없다는 것도 잘 알고 있었다. 신을 대신하여 내린 사람이라는 것도 잘 알고 있었다. 그럼에도 운명이라서, 그럼에도...
해가 아직 뜨지 않은 그렇다고 너무 늦지도 않은 어두운 새벽. 나의 마음과는 상반되게 이 시간만이 평화를 가져다줄 수 있다는 듯 고요한 분위기였다. 그 사건 이후로 생긴 죄책감은 내 마음 안에서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자라났고 그에 의해서 깨진 마음은 산산조각이 나서 곪아가고 있었다. 그 때문에 불면증이 생긴 나는 너를 닮은 이 시간 이 새벽이 올 때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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