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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긴 극이 끝이 났다.배우로서의 '나'는 이제 내려갈 시간이야.'무대 뒤로 내려오는 계단에 두 사람의 발자국 소리가 들린다.'왜 따라 내려오는 건지 모르겠군.."아직 무대 위에 있어야 할 배우가 왜 같이 내려오는 거지?. 내게 할 말이라도 있는 건가?"어둠 속에 희미하게 미소가 보이는 것 같다."그래 아직 시간은 많으니까 쉬다가라고.. 술 정도는 마실 ...
BGM - 연속재생하고 들으시면 더 좋아요^^ “나는 모든 사람을 사랑했지만,아무도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니진스키 서재는 정민의 책들로 가득했다. 어머니에게 오늘은 친구와 함께 있느라 집에 들어가지 못할 것 같다는 말을 건네며, 눈으로 가만히 책장을 쫓다 손때가 묻은 파일이 눈에 띄었다. 지민의 곁에 있다는 말은 구태여 하지 않았다. 안 그래도 심기가 ...
the new CENTURY : 욱른교류회 POSTCARD SAMPLE (front side)
민수가 영희를 빤히 바라보며 무언가를 이야기 하려다가 입을 꾹 닫았으면 좋겠다영희가 무슨 말을 하려고 했냐고 묻자 그냥 뭘 좀 닮았다고 생각했다고 민수가 은근히 넘어가려고 하겠지.그 말에 영희가 뭘 닮았다고 하는건가 고민하다가 생각나는 단어들을 이것저것 다 던져볼거야.처음에는 은근히 넘어가려고 했던 사실이 조금 걸렸던 듯 영희가 던지는 단어들에 인내심을 가...
저녁 비행기로 한국에 도착한다는 윤기의 연락을 받았다. 어제 오늘은 이번주에 예약되어 있었던 커넥팅들을 모두 앞당겨서 해결하느라 바빴다. 호석에게는 당분간 들어오는 의뢰를 모두 거절해달라고 부탁했다. 윤기를 만나면 이제 주어진 일주일 중 남은 기간 동안 정국의 웨이킹에만 집중해야 할테니. 일을 하면서도 계속 꿈에서 봤던 정국의 모습과 10년 전 정국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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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썰 +@로 짧아도 좋으니 자주 쓰려고 애쓴 결과물. +) 20.04.28 추가 * 알오버스로 파리 시절에 딱 한 번 사고친 적 있는데 둘 다 술을 많이 마시고 한 거라 서로 함구했음 좋겠다. 그런 낌새는 드는데, 입 밖에 내면 뭔가 큰일 날 것 같은 분위기라서? 클리셰 돋게 직후에 거의 바로 아담 잠적해버려서 그 뒤로 재회한 뒤로도 그 날에 대해서는...
火得薪而熾 (화득신이치) 불은 땔나무를 얻어야 활활 탄다는 뜻으로, 알맞은 때를 만나야 영화롭게 됨을 비유한 말. 성장하며 바뀐 부분은 밑줄을 치거나 일부 텍스트의 색을 바꿨습니다! 1학년 프로필 - http://posty.pe/73qifx 4학년 프로필 - http://posty.pe/5hksbt 7학년 프로필 - http://posty.pe/bey53r...
경수는 수업이 끝나자마자 반납했던 휴대폰을 받아 전원을 켰다. 오늘은 각 구단의 신인 드래프트가 있는 날이었고, 찬열 역시 이 드래프트에 참가했기 때문에 결과가 너무나도 궁금했다. 어느 구단과 계약할 것 같냐는 물음에도 찬열은 글쎄, 라며 싱거운 대답만 내놓을 뿐 도통 입을 열지 않았던 탓에 더욱 그랬다. 포털사이트 검색창에 찬열의 이름 세 글자를 검색하자...
" 같이 신님에게 기도하지 않겠습니까? 저의 친구님 "
http://posty.pe/tn1ids 이어질 수도 안 이어질 수도 있는 얘기 켈레브림보르의 퀘냐 형태인 Telperinquar는 사실 알쿠알론데 식 발음이라고 합니다... 티리온 식으로는 Tyelperinquar일 텐데 실마릴리온 인덱스에는 Telperinquar로 나와 있다고 하고 암튼 (저만) 재미있어요ㅋㅋ 제목은 SVRCINA Meet me on ...
감정이란 본래 쉽사리 가라앉는 것이 아니다. 거센 바람처럼 이성을 삼키고, 높은 파도만큼이나 헤어나올 수 없도록, 발걸음마다 아래로 꺼지는 늪마냥 스스로를 삼키고 또 삼킨다. 설령 가까스로 벗어났다 하여도 폐부에 들어찬, 피부와 손마디, 발마디, 그리고 손톱 밑에 들러붙은 깊고도 가벼운 여운마저 떨쳐내기란 쉽지 않았다. 저를 붙잡은 그의 손에서. 그리고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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