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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스급×전독시 (현윶/중독) 크로스오버 소설 유료발행합니다! (1)무료, (2~3)유료입니다. ※일단은 15세 이상을 권장합니다. ※유료1 (~4챕) 발행 및 무료분 수정으로 재업합니다! (큰수정 없음) 유료2 (5,6챕터)는 차후 발행 예정입니다. <줄거리> 어느날 시작된 멸망의 카운트다운. 스급들의 노력에도 멸망은 막을 수 없었고, 죽은 줄...
* 2048자 * 설양의 순한 맛과 효성진의 매운맛이 있습니다. * 약 캐붕 주위 * 재미 보장 없음 설양과 효성진은 처음 부터 사귀 었던 것은 아니였다. 그저 대학교 선후배 사이로 친했지만(설양이 먼저 효성진과 대화를 나눌려고 노력을 하는게 보였다.) 누가 먼저 썸을 탔는지도 모르는체 효성진이 먼저 고백을 하게 됐다. 다른 이유는 없었고 설양이 효성진 보...
Ridiculous; 웃기는, 말도 안 되는, 터무니없는. 보가트. 어떤 모양으로도 자유자재로 변할 수 있으며, 가장 무서워하는 대상으로 변해 겁을 주는 존재. 그는 본래, 어둠의 마법 방어술에는 관심이 없었다. 그저, 미약한 자신감과 터무니없는 가정 때문이었다. 실제로 이런 마법을, 사용할 리가 있을까? 아무리 밖에는 디멘터가 돌아다닌다고 하더라도, 언제...
나는 세계를 지배했었네, 크리스 마틴은 노엘의 앞에서 짧게 노래한다. 노엘 갤러거는 어느새 잔뜩 굳은살이 낀 손의 주먹을 쥔다. 노엘은 최선을 다했었다. 어쩄거나, 그는 왕으로서 최선을 다하여 왕국을 통치한다고 생각하였다. 그것이 안이한 낙원에서의 생활에 불과하였다는 것은, 부패하여 왕의 눈을 가린 대신들을 물리치고 일어선 반란군의 수장, 크리스토퍼 앤서니...
-소설 '천관사복'의 2차창작 소설입니다. -천관사복의 완결이후를 다루는 글로 스포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캐릭터의 심리를 생각한 해석보다는 '이런거 보고싶다'하는 동인의 마음으로 가볍게 썼습니다. 캐붕의 요소가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시작부터 스포일러내용이 나옵니다. 스포스포스포스포스포스포스포스포스포스포스포스포스포스포스포스포스포스포스...
유쾌하고 재미있는 사람. 바바가 히죽대며 입끝을 올렸다. 원하는 바였다. 아주 마음에 들었다. 그러나 네가 안전을 이야기할 때는, 선글라스 너머의 두 검은 시선이 굴러 네 눈에 닿았다. 무슨 색일지 알 수 없는 너의 눈에. "안전한 사람... 그렇게 생각해주신다니 기쁜데요." 아하항. 가볍게 웃는 목소리는 여전히 난데 없이 약간의 경박한 분위기를 냈다. 관...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알베케일 '귀여운 질투' 케일은 똑똑했다. 게다가 딱히 특출 난 능력이 있는 건 아니었지만, 기억력이 매우 좋았다. 아주 어렸을 적 부모님과 사용인들이 읽어주었던 동화책의 내용을 전부 외워 버렸을때나, 어머니께서 돌아가시고 난 뒤 장례식에 방문한 가문과 방문자들의 이름을 전부 외웠을 때에도 이렇게 될 줄은 몰랐다. 시간이 지나 학교에 들어가 첫 시험을 앞두...
[ 세계관 설명 ] 히어로: 고시를 합격한 후 전투직, 혹은 비전투직에서 종사하는 초능력자 (=공무원)빌런: 반/무정부주의를 지지하며 무고한 시민들에게 무력을 행사하는 일반인+초능력자들 (=조직) 내가 너를 처음 만난 날. 그 날은 화창한 봄날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된 야근 때문에 나는 당 충전이나 할 겸 내 직장 근처의 빵집에 들어갔었다. 그리고 ...
'내가 키운 s급들' 커미션 입니다. 전 작품을 읽지 않았으며, 커미션으로 씌여진 작품이란걸 주의해주세요. 친구가 맡겨준 커미션입니다. 그래서 그리했구나. 그래서. 후회는 이미 늦은 일에 붙는 감정의 단어. 처음이라 불러도 좋을만한 감정은 성현제를 들뜨게 만들었더랬다. 지루했던 하루하루에 뭔가의 이름과 이유같은걸 붙여서 만들어 살게 만드는 그런것이었다. 성...
“먹구름이란 뜻이여, 내 이름.”“먹구름?”“사람들은 시커먼 게 보기 싫다 해도 그런 사람들 살리는 건 먹구름이라구. 자기 욕했던 사람들꺼정 온 몸을 쥐어짜내면서…. 그래서 먹구름 마냥 마음 넓고 세상에 도움 되는 사람 되라고 그리 지으셨댜, 아버지가.”“와…. 너네 아버지 멋있으시구먼, 똑똑하시고.”“그러니 동네에서 애들도 가르치지.”“훈장님이신겨?”“아...
동혁은 정우를 떠올릴 때마다 인과에 대해 생각했다. 삶에는 분명 그런 것이 존재했다. 과정이 나쁜 까닭으로 나쁜 결과가 나온다면 그 책임은 누가 져야 하는 것일까. 틀린 공식을 입력한 사람일까, 공식대로 계산한 사람일까. 동혁은 답이 나지 않는 질문을 반복했다. 이따금 조물주가 심술을 부렸다고밖에 설명할 수 있는 인생이 있는데, 동혁이 생각하기에는 정우가 ...
타투를 한지 사흘이 지났다. 핏기가 언제 가시는지, 탈각은 뭔지 아무튼 아무것도 모르고 열심히 수딩젤을 바르고 있다. 안되면 바세린을 바르고. 직장에는 곳곳에 바세린이 있어서 한번씩 슥 바르기 좋다. 이틀 전까지는 약간 해리포터에 나오는 돌로레스 엄브릿지가 벌로 준 마법 깃펜이 생각나는 모양이었다. 그, 양피지에 적으면 피부에 상처로 나타나는 그 깃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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